엄마영어학교
아이의 영어뇌를 깨우는 시크릿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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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영어뇌를 깨우는 시크릿 수업!
10년 넘게 영어를 배워도 영어 한 마디조차 제대로 말하기 힘든 이유는 뭘까? 하나의 언어를 유창하게 말하기 위해서는 최소 4,300~10,000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4,300시간은 우리말 어순과 다른 영어 어순 감각이 우리 뇌에 세팅되는 시간이다.
즉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영어 어순에 맞게 단어들을 배열할 수 있는 영어뇌를 만들어야 한다. 단어만 무작정 외우거나 영문법에 매달려서는 영어 어순 감각을 절대 기를 수 없다. 영어뇌가 형성되고 영어 어순감각을 익히면 문법에 대한 부담 없이도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능력을 두루 발달시킬 수 있다.
20년 넘게 현장에서 영어를 가르쳐온 저자는 자신을 비롯해 이 땅의 수많은 부모들이 영어를 배웠던 방식을 아이에게 강요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영어, 짧게 배우고 평생 즐기고 싶은가? 이 책이 제시하는 새로운 영어 교육의 패러다임으로 영어 미로에 빠진 아이들을 구출하라!
10년 넘게 영어를 배워도 영어 한 마디조차 제대로 말하기 힘든 이유는 뭘까? 하나의 언어를 유창하게 말하기 위해서는 최소 4,300~10,000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4,300시간은 우리말 어순과 다른 영어 어순 감각이 우리 뇌에 세팅되는 시간이다.
즉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영어 어순에 맞게 단어들을 배열할 수 있는 영어뇌를 만들어야 한다. 단어만 무작정 외우거나 영문법에 매달려서는 영어 어순 감각을 절대 기를 수 없다. 영어뇌가 형성되고 영어 어순감각을 익히면 문법에 대한 부담 없이도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능력을 두루 발달시킬 수 있다.
20년 넘게 현장에서 영어를 가르쳐온 저자는 자신을 비롯해 이 땅의 수많은 부모들이 영어를 배웠던 방식을 아이에게 강요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영어, 짧게 배우고 평생 즐기고 싶은가? 이 책이 제시하는 새로운 영어 교육의 패러다임으로 영어 미로에 빠진 아이들을 구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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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가 몰랐던 영어교과서의 비밀… 4,300시간의 법칙
대한민국의 수많은 성인들이 영어 한 마디 못하는 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첫째, 잘못된 교과서로 영어를 배웠기 때문이다. 교과서가 문제라고? 그렇다. 교과서의 단원별 저자가 다르기 때문에 영어의 체계를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없다. 우리나라 영어 교과서는 대화나 독해 지문이 나오고 거기에 쓰인 문법을 설명하는 것이 전부이다. 아이들은 1단원에서 5형식을, 2단원에서는 5형식과는 연결이 안 되는 간접의문문을, 3단원에서는 간접의문문과 전혀 관계가 없는 목적격 관계대명사와 분사를 배운다. 이런 교과서로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영어를 훌륭하게 구사할 수 있다면 그것은 기적이다.
둘째, 우리 아이들은 영어 습득에 필요한 최소 임계량에 노출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저명한 언어학자들의 연구 결과를 종합해보면, 하나의 언어를 유창하고 정확하게 구사하기 위해서는 최소 4,300~10,000시간 정도 해당 언어에 노출되어야 한다. 우리나라 아이들은 초중등 공교육과 사교육을 통해 7년간 평균 3,000시간 정도 영어에 노출되는데 영어 습득에 필요한 최소 임계량에 미치지 못한다. 아이들이 영어 말문이 트이지 않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조기유학 간 아이들의 경우, 최초 유학 시점부터 2~3년 정도 지나야 말문이 트인다는 사례가 많은 것도 언어 습득의 최소 임계량과 관련이 깊다.
어순 감각만 제대로 익히면 영어가 쉬워진다!
영문법이라는 미로에 갇혀 허우적거리면 성인이 되어서도 영어 트라우마에 시달릴 가능성이 높다. 영어를 제대로 습득하기 위해서는 문법이 아니라 영어 어순 감각을 익혀야 한다. 영어 어순 감각이란 자신의 의도를 영어로 표현하기 위해 영어 어순 규칙대로 단어를 연결해갈 수 있는 언어 감각이다. 영어 어순 감각을 익히면 우리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문법에 대한 부담 없이도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능력을 두루 발달시킬 수 있다. 문법을 위한 문법이 아니라 정확한 어순과 섬세한 어법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기 때문에 영어다운 표현을 고급스럽게 구사할 수 있다.
4품사(명사, 동사, 부사, 형용사)로 끝내는 영어의 기초!
영어의 문장 뼈대는 명사와 동사로 이루어져 있다. 명사와 동사로 표현하기에 부족한 정보는 부사(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와 형용사(형태와 색깔, 개수 등)로 보완한다. 우리가 문법시간에 배웠던 TO부정사, 분사, 전치사, 관계대명사 같은 어려운 용어를 쓰지 않고 명사, 동사, 부사, 형용사만 제대로 배워도 영어의 기초를 탄탄하게 쌓을 수 있다.
아이가 옹알이와 한 단어로 말하기, 불완전한 문장 만들기를 거쳐 모국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것처럼 영어도 명사와 동사로 간단한 뼈대를 만들 줄 알아야 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은 특별한 교재나 원어민 교사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벽에 마음껏 붙였다 떼어낼 수 있는 포스트잇 카드만 있으면 충분하다. 이것만으로도 엄마와 아이는 일상의 사물과 행동을 포스트잇에 적고 명사와 동사로 이루어진 영어 문장 뼈대를 만들 수 있다. 이 과정을 거치고 난 후 부사와 형용사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단계를 익히게 된다. 그 어떤 문법적 지식이나 난이도 높은 어휘를 강요하지 않기 때문에 엄마와 아이는 놀이처럼 영어를 즐기고 유창하게 습득할 수 있다.
대한민국의 수많은 성인들이 영어 한 마디 못하는 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첫째, 잘못된 교과서로 영어를 배웠기 때문이다. 교과서가 문제라고? 그렇다. 교과서의 단원별 저자가 다르기 때문에 영어의 체계를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없다. 우리나라 영어 교과서는 대화나 독해 지문이 나오고 거기에 쓰인 문법을 설명하는 것이 전부이다. 아이들은 1단원에서 5형식을, 2단원에서는 5형식과는 연결이 안 되는 간접의문문을, 3단원에서는 간접의문문과 전혀 관계가 없는 목적격 관계대명사와 분사를 배운다. 이런 교과서로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영어를 훌륭하게 구사할 수 있다면 그것은 기적이다.
둘째, 우리 아이들은 영어 습득에 필요한 최소 임계량에 노출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저명한 언어학자들의 연구 결과를 종합해보면, 하나의 언어를 유창하고 정확하게 구사하기 위해서는 최소 4,300~10,000시간 정도 해당 언어에 노출되어야 한다. 우리나라 아이들은 초중등 공교육과 사교육을 통해 7년간 평균 3,000시간 정도 영어에 노출되는데 영어 습득에 필요한 최소 임계량에 미치지 못한다. 아이들이 영어 말문이 트이지 않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조기유학 간 아이들의 경우, 최초 유학 시점부터 2~3년 정도 지나야 말문이 트인다는 사례가 많은 것도 언어 습득의 최소 임계량과 관련이 깊다.
어순 감각만 제대로 익히면 영어가 쉬워진다!
영문법이라는 미로에 갇혀 허우적거리면 성인이 되어서도 영어 트라우마에 시달릴 가능성이 높다. 영어를 제대로 습득하기 위해서는 문법이 아니라 영어 어순 감각을 익혀야 한다. 영어 어순 감각이란 자신의 의도를 영어로 표현하기 위해 영어 어순 규칙대로 단어를 연결해갈 수 있는 언어 감각이다. 영어 어순 감각을 익히면 우리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문법에 대한 부담 없이도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능력을 두루 발달시킬 수 있다. 문법을 위한 문법이 아니라 정확한 어순과 섬세한 어법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기 때문에 영어다운 표현을 고급스럽게 구사할 수 있다.
4품사(명사, 동사, 부사, 형용사)로 끝내는 영어의 기초!
영어의 문장 뼈대는 명사와 동사로 이루어져 있다. 명사와 동사로 표현하기에 부족한 정보는 부사(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와 형용사(형태와 색깔, 개수 등)로 보완한다. 우리가 문법시간에 배웠던 TO부정사, 분사, 전치사, 관계대명사 같은 어려운 용어를 쓰지 않고 명사, 동사, 부사, 형용사만 제대로 배워도 영어의 기초를 탄탄하게 쌓을 수 있다.
아이가 옹알이와 한 단어로 말하기, 불완전한 문장 만들기를 거쳐 모국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것처럼 영어도 명사와 동사로 간단한 뼈대를 만들 줄 알아야 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은 특별한 교재나 원어민 교사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벽에 마음껏 붙였다 떼어낼 수 있는 포스트잇 카드만 있으면 충분하다. 이것만으로도 엄마와 아이는 일상의 사물과 행동을 포스트잇에 적고 명사와 동사로 이루어진 영어 문장 뼈대를 만들 수 있다. 이 과정을 거치고 난 후 부사와 형용사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단계를 익히게 된다. 그 어떤 문법적 지식이나 난이도 높은 어휘를 강요하지 않기 때문에 엄마와 아이는 놀이처럼 영어를 즐기고 유창하게 습득할 수 있다.
목차
목차
Chapter 1. 영어 미로에 빠진 아이들을 어떻게 구할까?
그 많던 원어민 교사와 영어마을은 어디로 갔을까?
아무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영어 교과서의 비밀
공교육이 추구하는 영어교육 목표, 어디쯤 가고 있을까?
10년을 공부해도 입도 뻥긋 못하는 이유
영어의 본질은 어순 감각이다
리딩 북 AR지수로 위로받는 엄마표 영어
교재 안에 아이를 가두지 말자
문제는 영문법이 아니다
어순 감각 위주의 영어 습득법
Chapter 2. 문장의 주인, 알고 보니 명사, 동사가 전부다
눈을 들어 봐, 세상은 온통 명사
명사를 부르는 말 ① a, an
명사를 부르는 말 ② the
Tip1. 동그라미로 명사 벽 만들기
동사로 시작해서 동사로 끝나는 하루
아이들은 '3인칭 단수'라는 말이 어렵다
동사에 s, es를 언제 붙여 쓸까?
현재시제 대신 일상시제라는 말을 쓰자
자유로운 우리말 언어 뇌 VS. 틀에 짜인 영어뇌
영어뇌를 만드는 첫 걸음, 명사-동사 이어 말하기
Tip2. 창의성을 키우는 명사-동사 이어 말하기 연습
Tip3. 네모로 동사 벽 만들기
명사-동사-명사 이어 말하기로 영어뇌 굳히기
Tip4. 인지적 사고력을 기르는 명사-동사-명사 이어 말하기 연습
Chapter 3. 동사를 설명하는 부사: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문장의 뼈대에 살을 붙이자
부사의 형태와 의미는 다양하다
우리말과 일대일 대응이 안 되는 부사
부사의 기본 위치와 형태
원래부사 : 이게 부사였어?
만든 부사1 : 전명구부사
우리말 언어뇌에는 없는 전치사
전명구는 항상 우리 곁에 있다
만든 부사2 : 문장부사
매일 쓰는 문장부사 만드는 법
접속사가 필요한 순간
만든 부사3 : ving부사와 to v부사
ving부사와 to v부사 : 우리말보다 영어가 어려워?
미국 사람들의 부사 사용습관
위치에 따라 품사가 달라지는 ving와 to v
위치가 자유로운 부사 : 이걸 모르면 영어가 어렵다
책을 통해 부사를 습득하라
Tip5. 원래부사 이어 말하기 연습
Tip6. 만든 부사 이어 말하기 연습
Tip7. 다이아몬드로 부사 벽 만들기
Chapter 4. 명사를 둘러 싼 형용사: 형태, 색깔, 개수
My love와 형용사 이야기
명사의, 명사만을 위한 형용사
미국 아이들은 형용사를 어떻게 배울까?
영어 형용사에 대한 우리의 흔한 오해
형용사의 기본 위치 : 영어 뇌로 바꿔 생각하라
원래형용사 : 두서너 개가 영어로 뭐야?
만든 형용사 : 만든 부사와 꼭 닮았다
만든 형용사1 : 전명구형용사
만든 형용사2 : 문장형용사
문장부사와 문장형용사 : 같은 듯 다르다
who와 which가 이끄는 문장형용사
whose가 이끄는 문장형용사
Tip8. 의문사로 명사 숨기기 놀이
문장형용사 활용하기
만든 형용사3 : ving형용사와 to v형용사
Tip9. 별 모양의 형용사 벽 만들기
문장의 난이도는 부사와 형용사가 결정한다
Tip10. a-형-명 덩어리로 말하기 연습
Tip11. a-명-형 덩어리로 말하기 연습
Chapter 5. 無의 동사, be
미국 사람들이 am, is, are를 쓰는 이유
be의 과거, 현재, 미래
영화 속 니모의 be동사
Tip12. be동사 연습 차트 만들기
There로 시작하는 아주 독특한 문장
그 많던 원어민 교사와 영어마을은 어디로 갔을까?
아무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영어 교과서의 비밀
공교육이 추구하는 영어교육 목표, 어디쯤 가고 있을까?
10년을 공부해도 입도 뻥긋 못하는 이유
영어의 본질은 어순 감각이다
리딩 북 AR지수로 위로받는 엄마표 영어
교재 안에 아이를 가두지 말자
문제는 영문법이 아니다
어순 감각 위주의 영어 습득법
Chapter 2. 문장의 주인, 알고 보니 명사, 동사가 전부다
눈을 들어 봐, 세상은 온통 명사
명사를 부르는 말 ① a, an
명사를 부르는 말 ② the
Tip1. 동그라미로 명사 벽 만들기
동사로 시작해서 동사로 끝나는 하루
아이들은 '3인칭 단수'라는 말이 어렵다
동사에 s, es를 언제 붙여 쓸까?
현재시제 대신 일상시제라는 말을 쓰자
자유로운 우리말 언어 뇌 VS. 틀에 짜인 영어뇌
영어뇌를 만드는 첫 걸음, 명사-동사 이어 말하기
Tip2. 창의성을 키우는 명사-동사 이어 말하기 연습
Tip3. 네모로 동사 벽 만들기
명사-동사-명사 이어 말하기로 영어뇌 굳히기
Tip4. 인지적 사고력을 기르는 명사-동사-명사 이어 말하기 연습
Chapter 3. 동사를 설명하는 부사: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문장의 뼈대에 살을 붙이자
부사의 형태와 의미는 다양하다
우리말과 일대일 대응이 안 되는 부사
부사의 기본 위치와 형태
원래부사 : 이게 부사였어?
만든 부사1 : 전명구부사
우리말 언어뇌에는 없는 전치사
전명구는 항상 우리 곁에 있다
만든 부사2 : 문장부사
매일 쓰는 문장부사 만드는 법
접속사가 필요한 순간
만든 부사3 : ving부사와 to v부사
ving부사와 to v부사 : 우리말보다 영어가 어려워?
미국 사람들의 부사 사용습관
위치에 따라 품사가 달라지는 ving와 to v
위치가 자유로운 부사 : 이걸 모르면 영어가 어렵다
책을 통해 부사를 습득하라
Tip5. 원래부사 이어 말하기 연습
Tip6. 만든 부사 이어 말하기 연습
Tip7. 다이아몬드로 부사 벽 만들기
Chapter 4. 명사를 둘러 싼 형용사: 형태, 색깔, 개수
My love와 형용사 이야기
명사의, 명사만을 위한 형용사
미국 아이들은 형용사를 어떻게 배울까?
영어 형용사에 대한 우리의 흔한 오해
형용사의 기본 위치 : 영어 뇌로 바꿔 생각하라
원래형용사 : 두서너 개가 영어로 뭐야?
만든 형용사 : 만든 부사와 꼭 닮았다
만든 형용사1 : 전명구형용사
만든 형용사2 : 문장형용사
문장부사와 문장형용사 : 같은 듯 다르다
who와 which가 이끄는 문장형용사
whose가 이끄는 문장형용사
Tip8. 의문사로 명사 숨기기 놀이
문장형용사 활용하기
만든 형용사3 : ving형용사와 to v형용사
Tip9. 별 모양의 형용사 벽 만들기
문장의 난이도는 부사와 형용사가 결정한다
Tip10. a-형-명 덩어리로 말하기 연습
Tip11. a-명-형 덩어리로 말하기 연습
Chapter 5. 無의 동사, be
미국 사람들이 am, is, are를 쓰는 이유
be의 과거, 현재, 미래
영화 속 니모의 be동사
Tip12. be동사 연습 차트 만들기
There로 시작하는 아주 독특한 문장
저자
저자
윤영숙
30년 가까이 현장에서 영어를 가르치면서 우리나라 영어 공교육이 올바른 교수법을 실천하지 못해 수많은 아이들이 영어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현실을 늘 안타까워했다.
영어의 본질은 영어 어순감각이라는 모토 아래 가장 쉽고 재미있게 엄마와 아이가 영어를 즐기면서 배우는 방법을 알리고자 이 책을 썼다.
스탠포드어학원에서 초중고 영어 교과 과정을 만들고 교수법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5년째 토익과 교양 영어 교과 과정 설계 및 강의를 하고 있다.
두란노교육에서 이사와 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항공전문학교 영어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영어의 본질은 영어 어순감각이라는 모토 아래 가장 쉽고 재미있게 엄마와 아이가 영어를 즐기면서 배우는 방법을 알리고자 이 책을 썼다.
스탠포드어학원에서 초중고 영어 교과 과정을 만들고 교수법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5년째 토익과 교양 영어 교과 과정 설계 및 강의를 하고 있다.
두란노교육에서 이사와 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항공전문학교 영어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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