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또 너에게로 가는 저녁(문학의전당 시인선 269)
허영란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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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란 시인의 첫 시집.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하였으며, 2010년《새시대문학》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하영란 시인의 첫 번째 시집.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하였으며, 2010년《새시대문학》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하영란 시인의 첫 번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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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확산하는 사랑의 힘을 언어로
하영란 시인의 첫 번째 시집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2010년 《새시대문학》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하영란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우리는 잠시 떠나야 한다"고 말하는 시인의 단호함 속에는 사랑의 굴절로 흩어진 수많은 감정이 녹아 있다. 그 프리즘으로 제 갈 길에 나선 감정들을 다시 한데 모아 속삭이는 이 '사랑의 비애'는 왔던 곳으로 돌아가야 하는 숙명을 지니고 있다. 하영란 시인의 이번 시집이 '그리움'과 '설렘'이라는 좁은 자장 안에서 꼬리를 입에 문 뱀의 형상처럼 계속 되돌기만 한다면, 그것은 원인이자 동시에 결과가 되는 모순의 헛된 '망상'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우려를 불식하는 '확산하는 사랑'의 힘이 이 시집에 수놓아져 있다.
하영란 시인의 첫 번째 시집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2010년 《새시대문학》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하영란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우리는 잠시 떠나야 한다"고 말하는 시인의 단호함 속에는 사랑의 굴절로 흩어진 수많은 감정이 녹아 있다. 그 프리즘으로 제 갈 길에 나선 감정들을 다시 한데 모아 속삭이는 이 '사랑의 비애'는 왔던 곳으로 돌아가야 하는 숙명을 지니고 있다. 하영란 시인의 이번 시집이 '그리움'과 '설렘'이라는 좁은 자장 안에서 꼬리를 입에 문 뱀의 형상처럼 계속 되돌기만 한다면, 그것은 원인이자 동시에 결과가 되는 모순의 헛된 '망상'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우려를 불식하는 '확산하는 사랑'의 힘이 이 시집에 수놓아져 있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몽돌 13
중섭을 보다 14
밥을 사고 싶다 16
면목 17
김밥을 말며 18
비빔국수를 먹으며 20
건너가시다 22
우린 알 수가 있다 23
그 여자의 말 24
청무밭으로 25
양동 아재 26
파전에 국수 28
당신을 위하여 29
철랑끝 30
비트겐슈타인을 만나다 32
제2부
그냥이라는 말 35
딱 하루, 첫사랑을 만난다면 36
느티에 기대어 38
멀리서 벚꽃 피는 소리 39
가을 사랑 40
달개비꽃이 되어 42
바보 같은 사람 44
폭설 45
숲속을 거닐며 46
조만강에서 48
그래야 한다면 49
우리는 잠시 떠나야 한다 50
다가서기 52
찬란한 것들은 하늘로 가라고 하자 54
흐르기만 하라 56
제3부
가벼워서 무거운 59
흔들리는 눈썹 60
개망초 62
달빛 분산성 63
봄비 64
냉이꽃 66
꽃잎이 잎에게 68
동백꽃 69
쓸쓸해서 겨울 70
연화도에서 72
연지에 기대다 74
애호박 애(愛) 76
마곡사 78
짚북재 가는 길 80
맺지 못해 울었네 82
제4부
삼랑진 85
다시 또 너에게로 가는 저녁 86
봉황역에서 88
나잇살 90
백련(白蓮) 91
기다리는 마음 92
회화꽃은 지고 94
팥시루떡 96
연꽃 97
질투 98
기쁜 날 100
모란 101
담배 한 대를 빨고 싶다 102
찬란함에 대하여 104
납작 수근 씨와 소녀 105
어느 절집 돌이 되어 106
해설 | 찬란한 비애(悲愛)에 바치는 송가(頌歌) 107
백인덕(시인
제1부
몽돌 13
중섭을 보다 14
밥을 사고 싶다 16
면목 17
김밥을 말며 18
비빔국수를 먹으며 20
건너가시다 22
우린 알 수가 있다 23
그 여자의 말 24
청무밭으로 25
양동 아재 26
파전에 국수 28
당신을 위하여 29
철랑끝 30
비트겐슈타인을 만나다 32
제2부
그냥이라는 말 35
딱 하루, 첫사랑을 만난다면 36
느티에 기대어 38
멀리서 벚꽃 피는 소리 39
가을 사랑 40
달개비꽃이 되어 42
바보 같은 사람 44
폭설 45
숲속을 거닐며 46
조만강에서 48
그래야 한다면 49
우리는 잠시 떠나야 한다 50
다가서기 52
찬란한 것들은 하늘로 가라고 하자 54
흐르기만 하라 56
제3부
가벼워서 무거운 59
흔들리는 눈썹 60
개망초 62
달빛 분산성 63
봄비 64
냉이꽃 66
꽃잎이 잎에게 68
동백꽃 69
쓸쓸해서 겨울 70
연화도에서 72
연지에 기대다 74
애호박 애(愛) 76
마곡사 78
짚북재 가는 길 80
맺지 못해 울었네 82
제4부
삼랑진 85
다시 또 너에게로 가는 저녁 86
봉황역에서 88
나잇살 90
백련(白蓮) 91
기다리는 마음 92
회화꽃은 지고 94
팥시루떡 96
연꽃 97
질투 98
기쁜 날 100
모란 101
담배 한 대를 빨고 싶다 102
찬란함에 대하여 104
납작 수근 씨와 소녀 105
어느 절집 돌이 되어 106
해설 | 찬란한 비애(悲愛)에 바치는 송가(頌歌) 107
백인덕(시인
저자
저자
하영란
저자 하영란은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했다. 2010년 《새시대문학》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 한국문인협회, 경남문인협회, 김해문인협회, 가야여성문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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