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의 누추를 돌려드릴게요
의사 시인 허준 아포리즘
의사 시인 허준 아포리즘 『이번 생의 누추를 돌려드릴게요』는 〈천국은 찬물 한 잔 마실 거리에 있다〉, 〈당신의 끝이 부디 아름답기를........〉, 〈우리는 지금보다 더 행복해져야 한다〉 등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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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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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부 당신의 끝이 부디 아름답기를........
3부 우리는 지금보다 더 행복해져야 한다
4부 우리의 연애는 요래전에 끝났지만 내 발목은
아직 거기에 남아 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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