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이라는 쓸쓸이 내게도 왔다(시인동네 시인선 135)
이승은 시집
등단 40년을 넘기고서도 여전히 고혹적이고 섬세한 시편들을 선보여온 이승은 시인의 열 번째 시집 『첫, 이라는 쓸쓸이 내게도 왔다』가 시인동네 시인선으로 출간되었다. 이승은의 시조는 한국현대시조의 현주소이자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가늠자이자, 현대시조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는 이정표 역할을 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셈법 ㆍ 13
말을 삼키다 ㆍ 14
웃비 ㆍ 16
누드 ㆍ 17
그, 말 ㆍ 18
태풍권에 들다 ㆍ 20
뼘 가웃 ㆍ 21
갓길 없음 ㆍ 22
개구리참외 ㆍ 24
호랑가시나무 ㆍ 25
귤꽃 필 때 ㆍ 26
꺾꽂이 ㆍ 28
불조심 ㆍ 29
오후 네 시 ㆍ 30
저물녘 ㆍ 32
첫, 이라는 쓸쓸이 내게도 왔다 ㆍ 33
꽃돌에 숨어 ㆍ 34
제2부
키스 ㆍ 37
인포데믹 ㆍ 38
저물어도 환한 ㆍ 39
첼리아이스크림, 초코캔디 ㆍ 40
와인카페 ㆍ 41
옥바라지 골목 ㆍ 42
회고록 ㆍ 43
자막은 오르고 ㆍ 44
불통의 날들 ㆍ 45
아무렴 그렇지 ㆍ 46
공약 ㆍ 47
그날 ㆍ 48
열목어 ㆍ 50
앵무새 길들이기 ㆍ 51
노란 리본 ㆍ 52
치마저고리 ㆍ 53
코랑코랑 ㆍ 54
제3부
그랜드 카날 ㆍ 57
?얌꿍 ㆍ 58
블라디보스토크, 하루 ㆍ 59
한 벌 시 ㆍ 60
머리 붉은 새 ㆍ 61
찔레 ㆍ 62
무렵 ㆍ 64
옛집 ㆍ 65
배꼽 ㆍ 66
탈고 ㆍ 68
여우비와 집시 ㆍ 69
Cast a cold Eye ㆍ 70
나비 따라 ㆍ 71
풀루메리아 ㆍ 72
미라를 보다 ㆍ 73
선물 ㆍ 74
단풍 ㆍ 75
체감 ㆍ 76
제4부
가을 소낙비 ㆍ 79
작달비 ㆍ 80
해인식당 ㆍ 81
빗접 ㆍ 82
아바이순대 ㆍ 83
가스름 식당 ㆍ 84
너도바람꽃 ㆍ 85
물밭 ㆍ 86
눈개승마 ㆍ 87
망원동(望遠洞) ㆍ 88
정동진 ㆍ 89
팟타이 ㆍ 90
꽃집에서 ㆍ 91
반월역에 내리다 ㆍ 92
오이지 ㆍ 93
너울주의보 ㆍ 94
해설|유종인(시인) ㆍ 95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