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 해가 뜨거나 말거나(문학의전당 시인선 335)
박성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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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자리와 시의 울림
이태 전 시집 『텃밭을 건너온 말씀』(시인동네, 2019)으로 큰 호응을 얻었던 박성규 시인의 열두 번째 시집 『내일 아침 해가 뜨거나 말거나』가 문학의전당 335로 출간되었다. 박성규 시인은 도시 생활을 정리하고 귀촌한 이후 무위자연의 준엄한 말씀들을 쉽고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문체로 우리에게 들려준다. “비록 내일 세계의 종말이 온다 할지라도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고 한 스피노자의 말처럼 박성규 시인은 오늘을 사는 모든 이들에게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이태 전 시집 『텃밭을 건너온 말씀』(시인동네, 2019)으로 큰 호응을 얻었던 박성규 시인의 열두 번째 시집 『내일 아침 해가 뜨거나 말거나』가 문학의전당 335로 출간되었다. 박성규 시인은 도시 생활을 정리하고 귀촌한 이후 무위자연의 준엄한 말씀들을 쉽고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문체로 우리에게 들려준다. “비록 내일 세계의 종말이 온다 할지라도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고 한 스피노자의 말처럼 박성규 시인은 오늘을 사는 모든 이들에게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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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겨울 잔별 13
선택론 14
메뚜기 사랑 15
접시꽃 3 16
낮달 18
주객전도 19
호박씨를 까먹었다 20
망각의 뒤편 22
부레옥잠 23
가지 맛 24
우수에 내리는 비 26
꼬리명주나비의 방문 27
아, 글쎄 28
중생 30
대한(大寒) 31
별의 노래 32
제2부
핀잔 35
꽃의 생 36
뚱딴지 37
바람기 심한 바람 38
고분 40
동병상련 41
폭풍주의보 42
단수 44
여진(餘震) 45
버릇 46
볼펜의 계시 48
상처 49
표백제 50
시를 읽고 싶을 땐 52
두부가 먹고 싶은 밤 53
떼 54
제3부
넝쿨의 진실 57
접시꽃 4 58
아카시 꽃피니 60
노루귀 61
진달래 62
그것 참 64
민초의 땅 65
하지 감자 66
극락암 홍매 68
우포의 밤길 69
미역국 70
오월 72
미련 73
솔릭 74
응무소주(應無所住) 이생기심(而生其心) 76
고장 난 마음 77
동백아 동백아 78
동반자 80
제4부
예언 83
투호 84
활쏘기 85
도둑고양이 86
교촌마을에 뜬 달 88
비단벌레 자동차 89
생명의 끈 90
월정교에서 92
월성 발굴조사 A 지구 93
바다가 그리운 11시 94
들판의 방학 96
제비 소식 97
사랑의 묘약 98
묘심(妙心) 100
평동 소야곡 101
밤을 기다리는 이유 102
새를 기다리며 104
해설
백인덕(시인) 105
겨울 잔별 13
선택론 14
메뚜기 사랑 15
접시꽃 3 16
낮달 18
주객전도 19
호박씨를 까먹었다 20
망각의 뒤편 22
부레옥잠 23
가지 맛 24
우수에 내리는 비 26
꼬리명주나비의 방문 27
아, 글쎄 28
중생 30
대한(大寒) 31
별의 노래 32
제2부
핀잔 35
꽃의 생 36
뚱딴지 37
바람기 심한 바람 38
고분 40
동병상련 41
폭풍주의보 42
단수 44
여진(餘震) 45
버릇 46
볼펜의 계시 48
상처 49
표백제 50
시를 읽고 싶을 땐 52
두부가 먹고 싶은 밤 53
떼 54
제3부
넝쿨의 진실 57
접시꽃 4 58
아카시 꽃피니 60
노루귀 61
진달래 62
그것 참 64
민초의 땅 65
하지 감자 66
극락암 홍매 68
우포의 밤길 69
미역국 70
오월 72
미련 73
솔릭 74
응무소주(應無所住) 이생기심(而生其心) 76
고장 난 마음 77
동백아 동백아 78
동반자 80
제4부
예언 83
투호 84
활쏘기 85
도둑고양이 86
교촌마을에 뜬 달 88
비단벌레 자동차 89
생명의 끈 90
월정교에서 92
월성 발굴조사 A 지구 93
바다가 그리운 11시 94
들판의 방학 96
제비 소식 97
사랑의 묘약 98
묘심(妙心) 100
평동 소야곡 101
밤을 기다리는 이유 102
새를 기다리며 104
해설
백인덕(시인) 105
저자
저자
박성규
박성규 시인
경북 경주에서 태어나 2004년 《시인정신》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꽃아』 『멍청한 뉴스』 『오래된 곁눈질』 『어떤 실험』 『이제 반딧불을 밝혀야겠다』 『텃밭을 건너온 말씀』 외 다수가 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과 〈시와여백〉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북 경주에서 태어나 2004년 《시인정신》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꽃아』 『멍청한 뉴스』 『오래된 곁눈질』 『어떤 실험』 『이제 반딧불을 밝혀야겠다』 『텃밭을 건너온 말씀』 외 다수가 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과 〈시와여백〉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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