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가분해서 오히려 충분한(시인동네 시인선 158)
김제숙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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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금을 앉히는 글쓰기
2018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김제숙 시인의 첫 시집 『홀가분해서 오히려 충분한』이 시인동네 시인선 158로 출간되었다. 김제숙의 시는 유쾌하고 발랄하다. 그리고 통쾌하다. 유쾌하고 발랄한 느낌은 일차적으로 역동적이고 재기가 넘치는 시적 상상력에서 비롯한다. 자연 사물에 대한 인상을 형상화하여 낯선 사유와 감각으로써 신선한 환기력을 부여한다. 독자들의 심금을 울리기에 충분할 것이다.
2018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김제숙 시인의 첫 시집 『홀가분해서 오히려 충분한』이 시인동네 시인선 158로 출간되었다. 김제숙의 시는 유쾌하고 발랄하다. 그리고 통쾌하다. 유쾌하고 발랄한 느낌은 일차적으로 역동적이고 재기가 넘치는 시적 상상력에서 비롯한다. 자연 사물에 대한 인상을 형상화하여 낯선 사유와 감각으로써 신선한 환기력을 부여한다. 독자들의 심금을 울리기에 충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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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갈등ㆍ13/그 여름의 맨드라미ㆍ14/햄버거 사회학ㆍ15/지도를 버리다ㆍ16/어떤 위로ㆍ18/달방 있어요ㆍ19/뻔하지만 뻔하지 않은ㆍ20/일월ㆍ21/밑줄 사용처ㆍ22/출사표와 사표 사이ㆍ23/벚꽃, 만개하다ㆍ24/울컥ㆍ25/칸나ㆍ26/팔월ㆍ27/민중, 봉기하다ㆍ28
제2부
경고ㆍ31/저녁의 서재ㆍ32/시인의 변명ㆍ34/쑥ㆍ35/ONㆍ36/수상한 태기ㆍ38/수인번호 3612ㆍ39/변검 너머ㆍ40/중고의 위로ㆍ42/불청객 접대비ㆍ43/추상화를 읽는 시간ㆍ44/맨드라미ㆍ46/구월ㆍ47/생존의 방식ㆍ48/청춘 한 봉지ㆍ50
제3부
에스프레소와 마카롱ㆍ53/맨드라미 2ㆍ54/오후 세 시ㆍ55/찰라ㆍ56/칸나 2ㆍ57/백일홍ㆍ58/가는 동백ㆍ59/숲에 대한 예의ㆍ60/절정, 모란ㆍ61/꽃의 생애ㆍ62/꽃, 등고선ㆍ63/유월 꽃밭ㆍ64/하지ㆍ65/봄, 신상ㆍ66
제4부
저마다ㆍ69/늙은 냉장고ㆍ70/영천 외숙모ㆍ71/저녁을 굽다ㆍ72/대답의 방식ㆍ73/실종ㆍ74/폭우ㆍ75/몸을 말리다ㆍ76/心술ㆍ78/구구절절ㆍ79/그리움ㆍ80/십일월ㆍ81/넛지 효과ㆍ82/홀가분해서 오히려 충분한ㆍ84
제5부
겸손한 저녁ㆍ87/몸살ㆍ88/우표ㆍ89/중앙동 우체국ㆍ90/나도 까막눈ㆍ91/십이월ㆍ92/대설ㆍ93/감기ㆍ94/착한 소망ㆍ95/생일 후기ㆍ96/동지ㆍ97/툭ㆍ98/문고판ㆍ99/시인이라면 서부영화처럼ㆍ100/시큰둥ㆍ101/시인의 마을ㆍ102
해설 심금을 앉히는 글쓰기/신상조(문학평론가) ㆍ 107
갈등ㆍ13/그 여름의 맨드라미ㆍ14/햄버거 사회학ㆍ15/지도를 버리다ㆍ16/어떤 위로ㆍ18/달방 있어요ㆍ19/뻔하지만 뻔하지 않은ㆍ20/일월ㆍ21/밑줄 사용처ㆍ22/출사표와 사표 사이ㆍ23/벚꽃, 만개하다ㆍ24/울컥ㆍ25/칸나ㆍ26/팔월ㆍ27/민중, 봉기하다ㆍ28
제2부
경고ㆍ31/저녁의 서재ㆍ32/시인의 변명ㆍ34/쑥ㆍ35/ONㆍ36/수상한 태기ㆍ38/수인번호 3612ㆍ39/변검 너머ㆍ40/중고의 위로ㆍ42/불청객 접대비ㆍ43/추상화를 읽는 시간ㆍ44/맨드라미ㆍ46/구월ㆍ47/생존의 방식ㆍ48/청춘 한 봉지ㆍ50
제3부
에스프레소와 마카롱ㆍ53/맨드라미 2ㆍ54/오후 세 시ㆍ55/찰라ㆍ56/칸나 2ㆍ57/백일홍ㆍ58/가는 동백ㆍ59/숲에 대한 예의ㆍ60/절정, 모란ㆍ61/꽃의 생애ㆍ62/꽃, 등고선ㆍ63/유월 꽃밭ㆍ64/하지ㆍ65/봄, 신상ㆍ66
제4부
저마다ㆍ69/늙은 냉장고ㆍ70/영천 외숙모ㆍ71/저녁을 굽다ㆍ72/대답의 방식ㆍ73/실종ㆍ74/폭우ㆍ75/몸을 말리다ㆍ76/心술ㆍ78/구구절절ㆍ79/그리움ㆍ80/십일월ㆍ81/넛지 효과ㆍ82/홀가분해서 오히려 충분한ㆍ84
제5부
겸손한 저녁ㆍ87/몸살ㆍ88/우표ㆍ89/중앙동 우체국ㆍ90/나도 까막눈ㆍ91/십이월ㆍ92/대설ㆍ93/감기ㆍ94/착한 소망ㆍ95/생일 후기ㆍ96/동지ㆍ97/툭ㆍ98/문고판ㆍ99/시인이라면 서부영화처럼ㆍ100/시큰둥ㆍ101/시인의 마을ㆍ102
해설 심금을 앉히는 글쓰기/신상조(문학평론가) ㆍ 107
저자
저자
김제숙
부산에서 태어나 계명대학교 여성학대학원을 졸업했다. 2018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조 「밑줄 사용처」가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수필집 『여기까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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