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앨리스(큰글씨)(더클래식 큰글씨 세계문학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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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과 언어적 유희!
아동문학에 획을 그은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심심하고 따분했던 날을 보내던 앨리스는 어느 날 흰 토끼를 쫓아 이상한 나라로 들어간다. 그곳에서 앨리스는 기묘하고 놀라운 일들을 체험한다. 거인처럼 키가 커지거나 작아져서 당혹스러운 상황에 처하곤 한다.
뿐만 아니라 담배 피우는 애벌레, 체셔 고양이 등 희한한 동물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이상한 나라에서 이상한 경험들을 한 앨리스는 과연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아동문학에 획을 그은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심심하고 따분했던 날을 보내던 앨리스는 어느 날 흰 토끼를 쫓아 이상한 나라로 들어간다. 그곳에서 앨리스는 기묘하고 놀라운 일들을 체험한다. 거인처럼 키가 커지거나 작아져서 당혹스러운 상황에 처하곤 한다.
뿐만 아니라 담배 피우는 애벌레, 체셔 고양이 등 희한한 동물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이상한 나라에서 이상한 경험들을 한 앨리스는 과연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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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작은 글씨가 불편하세요? 이제 큰글씨로 읽으세요!
초등학생부터 시니어 독자까지 큰글씨 완역본으로 다시 읽는 고전의 즐거움
'더클래식 큰글씨 세계문학'은 단순히 외국어를 옮기는 번역이 아니라 본래의 원문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사용하는 번역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축약 없는 완역본으로서 판형과 글씨를 키워 어린이 독자는 물론이고 시니어 독자들이 좀 더 편하게 읽을 수 있게 했다. 큰글씨책은 시력이 약해진 시니어 독자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아이부터 어른까지 눈이 혹사당하는 시대에 큰글씨책은 책읽기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들의 불편을 해결해줄 것이다.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표지 디자인과 깔끔하고 유려한 번역의 '더클래식 큰글씨 세계문학'으로 불멸의 걸작을 만나보자. 세계문학을 아끼는 독자들에게 더 큰 지혜와 감동을, 고전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난센스와 판타지의 대표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환상 동화!
지금으로부터 약 150여 년 전, 영국의 한 수학자는 세 명의 꼬마 숙녀들과 뱃놀이를 하고 있었다. 구름 한 점 없는 따스한 오후, 물결 위로 비추는 빛의 조각들 사이로 꿈처럼 몽롱한 시간을 보내던 세 명의 아이들은 그에게 이야기를 해 달라고 재촉한다. 아이들의 성화에 못 이겨 시작한 이야기는 점차 신비의 세계로 모두를 초대한다. 마치 모든 게 사실인 것 같은 이야기. 두 눈을 감은 채 이상한 나라로의 여행에 푹 빠져든 아이들을 보며, 수학자는 훗날 이 이야기가 꿈으로 가득 찬 신비한 추억의 장소에 닿아 있길 소원한다. 몇 해 뒤 수학자는 아이들에게 들려줬던 이야기를 책으로 펴낸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까지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환상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시작이다.
원더랜드를 꿈꿨던 수학자의 이름이 루이스 캐럴이다. 어려서부터 수학과 그림에 관심이 많던 캐럴은 평화로운 가정과 아름다운 전원에서 생활하며 풍부한 감수성을 가지게 되었다. 그는 대학의 학장이었던 헨리 리델의 자녀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것이다. 그중 둘째 딸이 바로 캐럴의 뮤즈가 된 '앨리스'였다. 캐럴은 앨리스를 실제 주인공으로 한 두 편의 환상 동화《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나라의 앨리스》로 세계적인 작가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초등학생부터 시니어 독자까지 큰글씨 완역본으로 다시 읽는 고전의 즐거움
'더클래식 큰글씨 세계문학'은 단순히 외국어를 옮기는 번역이 아니라 본래의 원문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사용하는 번역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축약 없는 완역본으로서 판형과 글씨를 키워 어린이 독자는 물론이고 시니어 독자들이 좀 더 편하게 읽을 수 있게 했다. 큰글씨책은 시력이 약해진 시니어 독자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아이부터 어른까지 눈이 혹사당하는 시대에 큰글씨책은 책읽기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들의 불편을 해결해줄 것이다.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표지 디자인과 깔끔하고 유려한 번역의 '더클래식 큰글씨 세계문학'으로 불멸의 걸작을 만나보자. 세계문학을 아끼는 독자들에게 더 큰 지혜와 감동을, 고전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난센스와 판타지의 대표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환상 동화!
지금으로부터 약 150여 년 전, 영국의 한 수학자는 세 명의 꼬마 숙녀들과 뱃놀이를 하고 있었다. 구름 한 점 없는 따스한 오후, 물결 위로 비추는 빛의 조각들 사이로 꿈처럼 몽롱한 시간을 보내던 세 명의 아이들은 그에게 이야기를 해 달라고 재촉한다. 아이들의 성화에 못 이겨 시작한 이야기는 점차 신비의 세계로 모두를 초대한다. 마치 모든 게 사실인 것 같은 이야기. 두 눈을 감은 채 이상한 나라로의 여행에 푹 빠져든 아이들을 보며, 수학자는 훗날 이 이야기가 꿈으로 가득 찬 신비한 추억의 장소에 닿아 있길 소원한다. 몇 해 뒤 수학자는 아이들에게 들려줬던 이야기를 책으로 펴낸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까지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환상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시작이다.
원더랜드를 꿈꿨던 수학자의 이름이 루이스 캐럴이다. 어려서부터 수학과 그림에 관심이 많던 캐럴은 평화로운 가정과 아름다운 전원에서 생활하며 풍부한 감수성을 가지게 되었다. 그는 대학의 학장이었던 헨리 리델의 자녀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것이다. 그중 둘째 딸이 바로 캐럴의 뮤즈가 된 '앨리스'였다. 캐럴은 앨리스를 실제 주인공으로 한 두 편의 환상 동화《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나라의 앨리스》로 세계적인 작가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목차
목차
1. 토끼 굴속으로
2. 눈물 웅덩이
3. 코커스 경주와 긴 이야기
4. 토끼, 꼬마 도마뱀 빌을 들여보내다
5. 애벌레의 충고
6. 돼지와 후춧가루
7. 이상한 다과회
8. 여왕의 크로케 경기장
9. 가짜 거북이의 사연
10. 바닷가재의 카드리유
11. 누가 타르트를 훔쳤지?
12. 앨리스의 증언
작품 해설
작가 연보
2. 눈물 웅덩이
3. 코커스 경주와 긴 이야기
4. 토끼, 꼬마 도마뱀 빌을 들여보내다
5. 애벌레의 충고
6. 돼지와 후춧가루
7. 이상한 다과회
8. 여왕의 크로케 경기장
9. 가짜 거북이의 사연
10. 바닷가재의 카드리유
11. 누가 타르트를 훔쳤지?
12. 앨리스의 증언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저자
저자
루이스 캐럴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으로 1832년에 영국 체셔 데어스베리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찰스 도지슨 사제와 어머니 제인 루트위지의 열한 명의 자녀들 가운데 셋째였다. 열한 살 때까지 집에서 교육을 받았는데 일곱 살 때《천로역정》을 읽을 정도로 대단히 총명했다. 1851년 옥스퍼드 크라이스트 처치 대학에 입학했다. 1855년에는 옥스퍼드 대학에서 수학 교수로 일했고 논리학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1865년 출간된 그의 대표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그가 속했던 칼리지 학장의 딸인 앨리스 리델을 위해 즉석에서 지어서 들려주던 이야기였다. 평생 독신으로 살았던 그는 아이들을 좋아했다. 이 작품과 함께 1871년 발표한《거울 나라의 앨리스》로 그는 단숨에 당대의 가장 유명하고도 중요한 아동 문학 작가가 되었다. 두 작품 외에도《스나크 사냥》《운율? 그리고 이성?》을 출간했고, 1889년에는 장편 소설《실비와 브루노》를 출간했다. 1896년에는 난센스 시 '요술 환등 외'를 발표했다. 1887년《논리 게임》과 같은 퍼즐 및 게임에 관한 책들을 쓰는가 하면,《유클리드와 현대의 맞수들》《상징 논리》같은 논리학 저서를 집필하기도 했다. 1880년 오랜 취미였던 사진을 그만두는데 그는 빅토리아 시대의 뛰어난 아마추어 사진작가이기도 했다. 1898년《세 일몰》과 《상징 논리》의 원고를 마무리하던 중 기관지염이 악화되어 생을 마감했다. 조촐한 가족장을 치른 후에 길퍼드의 마운트 묘지에 묻혔다.
1865년 출간된 그의 대표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그가 속했던 칼리지 학장의 딸인 앨리스 리델을 위해 즉석에서 지어서 들려주던 이야기였다. 평생 독신으로 살았던 그는 아이들을 좋아했다. 이 작품과 함께 1871년 발표한《거울 나라의 앨리스》로 그는 단숨에 당대의 가장 유명하고도 중요한 아동 문학 작가가 되었다. 두 작품 외에도《스나크 사냥》《운율? 그리고 이성?》을 출간했고, 1889년에는 장편 소설《실비와 브루노》를 출간했다. 1896년에는 난센스 시 '요술 환등 외'를 발표했다. 1887년《논리 게임》과 같은 퍼즐 및 게임에 관한 책들을 쓰는가 하면,《유클리드와 현대의 맞수들》《상징 논리》같은 논리학 저서를 집필하기도 했다. 1880년 오랜 취미였던 사진을 그만두는데 그는 빅토리아 시대의 뛰어난 아마추어 사진작가이기도 했다. 1898년《세 일몰》과 《상징 논리》의 원고를 마무리하던 중 기관지염이 악화되어 생을 마감했다. 조촐한 가족장을 치른 후에 길퍼드의 마운트 묘지에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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