씀(리커버 에디션)(양장본 Hardcover)
내 마음을 움직인 '책속의 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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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한줄 '씀' 표지에 봄꽃이 피었습니다!
내 마음을 움직인 책속의 한줄 '씀' 리커버 에디션!
베르베르부터 톨스토이까지 52명의 작가와 함께 쓰는 마음 노트
카카오스토리 '책속의 한줄' 회원 100만 명이 선택한 하루 한 줄, 나를 돌아보는 시간
내 마음을 움직인 책속의 한줄 '씀' 리커버 에디션!
베르베르부터 톨스토이까지 52명의 작가와 함께 쓰는 마음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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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린 사느라 바쁠 수도 있고 죽느라 바쁠 수도 있어요.
오베,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야 해요 _프레드릭 배크만, 《오베라는 남자》 중에서
'왜요'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거요?
그냥 하고 싶어서 하면 안 된답니까?
자, 날 데려가시오. _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중에서
내일은 내가 어떤 사람이 될지 알 수 없어요.
하루하루가 새롭고 나는 매일같이 새로 태어나니까요.
나는 어디에서나, 심지어는 어둠 속에서도 희망을 봐요.
_폴 오스터, 《뉴욕 3부작》 중에서
매일 행복할 수는 없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습니다. 빛나는 하루가 모여 삶이 되듯이 매일매일 일기를 쓰듯 나에게 하루를 선물해보세요.
《어린 왕자》, 《데미안》, 《폭풍의 언덕》, 《그리스인 조르바》 같은 고전부터 《개미》, 《오베라는 남자》, 《앵무새 죽이기》,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장미의 이름》 같은 현대의 명작까지 총 52편의 작품에서 주옥같은 명문장을 뽑았습니다.
90만 명이 넘는 카카오스토리 회원과 15만여 명의 페이스북 회원을 보유한 '책속의 한줄'의 장점을 살려 조근조근 이야기하듯 책을 소개했고, 독자들이 그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음껏 자신의 하루와 마음을 적을 수 있게 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눈 뒤, 일주일마다 한 명의 작가와 작품을 선정하여 봄이든 겨울이든 내가 책을 산 순간부터 원하는 대로 쓸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365일이 지나면 불후의 명작들과 함께 나의 이야기를 적은 나만의 책이 생깁니다.
내 안에서 솟아 나오려는 것,
바로 그것을 살아보려 했다.
왜 그것이 그토록 어려웠을까. _헤르만 헤세, 《데미안》 중에서
너무 걱정하지 마!
어차피 일어날 일은 일어나는 거고
세상은 살아가게 되어 있어! _요나스 요나손,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중에서
강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흐르는 것이다.
제 흐를 길을 제대로 알 수만 있다면,
이로써 제대로 흐를 수만 있다면
물의 일부를 잃은들 어떠랴. _움베르트 에코, 《장미의 이름》 중에서
[독자 기대평]
* '책속의한줄'에서 독자들을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일단 그 책의 한줄 밑에 내 의견이나 내 감정을 쓴다는 게 참신한 거 같다.
그래서 내가 독자라면 마음의 안정을 얻는 용도로
하루 종일 일하거나 공부하면서 쌓인 감정적인 스트레스를 풀려고 살 것 같다.
_유효*
'씀'이라는 문구가 '무엇을' 쓰라는 것이 없어서, 내 자유로운 생각을 끄적거리는 곳이란 느낌을 줘서
어떤 날은 생각을 적고 어떤 날은 그냥 내 일상에 대해 적을 수 있는 곳이라 마음에 든다.
_이상*
자기계발서나 성공처세술을 안 읽는 이유는 이렇게 해라고 강요하는 기분인데
이 책의 구성은 현명한 작가들이 부담 없이 조언해주는 것 같아서 좋다.
_강미*
작가가 주가 되기보단 정말 내가 중심이 된 기분이 들 수 있을 것 같다.
_김민*
일반 다이어리와는 다르게 매일 책을 읽는 기분도 느끼게 해줄 것 같아서 살 것 같다.
_조국*
그날 감정에 따라 책의 한줄 내용이 다르게 받아들여질 테니 기분 좋고 컨디션이 좋으면
한줄을 본 느낀 점을 적게 되고 영감을 받은 날은 그 한줄에 이어서 내가 더해서 한줄을 쓸 수도 있고
우울한 날은 말하지 못하고 마음속으로만 간직했던 한줄을 쓸 수도 있을 것 같다.
_유희*
한줄의 일기가 한 편의 소설이 된다는 느낌을 준다.
_김연*
기록장같이 사용하고 이걸 보면 그 당시의 내 감정들과 상황들을 다 볼 수 있어서
내 감정의 역사가 기록된다는 게 좋다.
_김효*
오베,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야 해요 _프레드릭 배크만, 《오베라는 남자》 중에서
'왜요'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거요?
그냥 하고 싶어서 하면 안 된답니까?
자, 날 데려가시오. _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중에서
내일은 내가 어떤 사람이 될지 알 수 없어요.
하루하루가 새롭고 나는 매일같이 새로 태어나니까요.
나는 어디에서나, 심지어는 어둠 속에서도 희망을 봐요.
_폴 오스터, 《뉴욕 3부작》 중에서
매일 행복할 수는 없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습니다. 빛나는 하루가 모여 삶이 되듯이 매일매일 일기를 쓰듯 나에게 하루를 선물해보세요.
《어린 왕자》, 《데미안》, 《폭풍의 언덕》, 《그리스인 조르바》 같은 고전부터 《개미》, 《오베라는 남자》, 《앵무새 죽이기》,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장미의 이름》 같은 현대의 명작까지 총 52편의 작품에서 주옥같은 명문장을 뽑았습니다.
90만 명이 넘는 카카오스토리 회원과 15만여 명의 페이스북 회원을 보유한 '책속의 한줄'의 장점을 살려 조근조근 이야기하듯 책을 소개했고, 독자들이 그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음껏 자신의 하루와 마음을 적을 수 있게 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눈 뒤, 일주일마다 한 명의 작가와 작품을 선정하여 봄이든 겨울이든 내가 책을 산 순간부터 원하는 대로 쓸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365일이 지나면 불후의 명작들과 함께 나의 이야기를 적은 나만의 책이 생깁니다.
내 안에서 솟아 나오려는 것,
바로 그것을 살아보려 했다.
왜 그것이 그토록 어려웠을까. _헤르만 헤세, 《데미안》 중에서
너무 걱정하지 마!
어차피 일어날 일은 일어나는 거고
세상은 살아가게 되어 있어! _요나스 요나손,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중에서
강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흐르는 것이다.
제 흐를 길을 제대로 알 수만 있다면,
이로써 제대로 흐를 수만 있다면
물의 일부를 잃은들 어떠랴. _움베르트 에코, 《장미의 이름》 중에서
[독자 기대평]
* '책속의한줄'에서 독자들을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일단 그 책의 한줄 밑에 내 의견이나 내 감정을 쓴다는 게 참신한 거 같다.
그래서 내가 독자라면 마음의 안정을 얻는 용도로
하루 종일 일하거나 공부하면서 쌓인 감정적인 스트레스를 풀려고 살 것 같다.
_유효*
'씀'이라는 문구가 '무엇을' 쓰라는 것이 없어서, 내 자유로운 생각을 끄적거리는 곳이란 느낌을 줘서
어떤 날은 생각을 적고 어떤 날은 그냥 내 일상에 대해 적을 수 있는 곳이라 마음에 든다.
_이상*
자기계발서나 성공처세술을 안 읽는 이유는 이렇게 해라고 강요하는 기분인데
이 책의 구성은 현명한 작가들이 부담 없이 조언해주는 것 같아서 좋다.
_강미*
작가가 주가 되기보단 정말 내가 중심이 된 기분이 들 수 있을 것 같다.
_김민*
일반 다이어리와는 다르게 매일 책을 읽는 기분도 느끼게 해줄 것 같아서 살 것 같다.
_조국*
그날 감정에 따라 책의 한줄 내용이 다르게 받아들여질 테니 기분 좋고 컨디션이 좋으면
한줄을 본 느낀 점을 적게 되고 영감을 받은 날은 그 한줄에 이어서 내가 더해서 한줄을 쓸 수도 있고
우울한 날은 말하지 못하고 마음속으로만 간직했던 한줄을 쓸 수도 있을 것 같다.
_유희*
한줄의 일기가 한 편의 소설이 된다는 느낌을 준다.
_김연*
기록장같이 사용하고 이걸 보면 그 당시의 내 감정들과 상황들을 다 볼 수 있어서
내 감정의 역사가 기록된다는 게 좋다.
_김효*
목차
목차
들어가며
하나, 봄을 쓰다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요나스 요나손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미치 앨봄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헤르만 헤세 《데미안》
움베르트 에코 《장미의 이름》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알퐁스 도데 《별》
프레드릭 배크만 《오베라는 남자》
베르나르 베르베르 《개미》
제인 오스틴 《오만과 편견》
알프레드 아들러 《항상 나를 가로막는 나에게》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발타사르 그라시안 《세상을 보는 지혜》
둘, 여름을 쓰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루이스 캐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크리스텔 프티콜랭 《나는 왜 네가 힘들까》
지그문트 프로이트 《꿈의 해석》
파트리크 쥐스킨트 《향수》
알베르 카뮈 《이방인》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위대한 개츠비》
리샤오쿤 《마음 쓸기》
헨리 데이비드 소로 《월든》
빅토르 위고 《레미제라블》
프란츠 카프카 《변신》
마크 트웨인 《허클베리 핀의 모험》
찰스 디킨스 《두 도시 이야기》
셋, 가을을 쓰다
하퍼 리 《앵무새 죽이기》
샬럿 브론테 《제인 에어》
마거릿 미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데이비드 브룩스 《인간의 품격》
쥘 베른 《80일간의 세계 일주》
미겔 데 세르반테스 사아베드라 《돈키호테》
버지니아 울프 《댈러웨이 부인》
톨스토이 《안나 카레리나》
폴 칼라니티 《숨결이 바람될 때》
오 헨리 《마지막 잎새》
펄벅 《딸아, 너는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
기시미 이치로 《아들러에게 인간관계를 묻다》
넷, 겨울을 쓰다
가스통 루르 《오페라의 유령》
백석 《사슴》
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죄와 벌》
에밀리 브론테 《폭풍의 언덕》
프랭크 바움 《오즈의 마법사》
시몬 드 보부아르 《모스크바에서의 오해》
폴 오스터 《뉴욕 3부작》
조조 모예스 《미 비포 유》
미셸 에켐 드 몽테뉴 《나이 듦과 죽음에 관하여》
칼릴 지브란 《예언자》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보물섬》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막스 뮐러 《독일인의 사랑》
하나, 봄을 쓰다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요나스 요나손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미치 앨봄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헤르만 헤세 《데미안》
움베르트 에코 《장미의 이름》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알퐁스 도데 《별》
프레드릭 배크만 《오베라는 남자》
베르나르 베르베르 《개미》
제인 오스틴 《오만과 편견》
알프레드 아들러 《항상 나를 가로막는 나에게》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발타사르 그라시안 《세상을 보는 지혜》
둘, 여름을 쓰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루이스 캐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크리스텔 프티콜랭 《나는 왜 네가 힘들까》
지그문트 프로이트 《꿈의 해석》
파트리크 쥐스킨트 《향수》
알베르 카뮈 《이방인》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위대한 개츠비》
리샤오쿤 《마음 쓸기》
헨리 데이비드 소로 《월든》
빅토르 위고 《레미제라블》
프란츠 카프카 《변신》
마크 트웨인 《허클베리 핀의 모험》
찰스 디킨스 《두 도시 이야기》
셋, 가을을 쓰다
하퍼 리 《앵무새 죽이기》
샬럿 브론테 《제인 에어》
마거릿 미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데이비드 브룩스 《인간의 품격》
쥘 베른 《80일간의 세계 일주》
미겔 데 세르반테스 사아베드라 《돈키호테》
버지니아 울프 《댈러웨이 부인》
톨스토이 《안나 카레리나》
폴 칼라니티 《숨결이 바람될 때》
오 헨리 《마지막 잎새》
펄벅 《딸아, 너는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
기시미 이치로 《아들러에게 인간관계를 묻다》
넷, 겨울을 쓰다
가스통 루르 《오페라의 유령》
백석 《사슴》
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죄와 벌》
에밀리 브론테 《폭풍의 언덕》
프랭크 바움 《오즈의 마법사》
시몬 드 보부아르 《모스크바에서의 오해》
폴 오스터 《뉴욕 3부작》
조조 모예스 《미 비포 유》
미셸 에켐 드 몽테뉴 《나이 듦과 죽음에 관하여》
칼릴 지브란 《예언자》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보물섬》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막스 뮐러 《독일인의 사랑》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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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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