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래빗 전집(컴플리트 에디션)(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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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동화책의 완벽한 교과서 ‘피터 래빗 전집’
약 100년 전 영국 작가 베아트릭스 포터가 쓴 ‘피터 래빗 전집’은 23권으로 이뤄진 그림 동화로, 20세기 최고의 아동문학으로 손꼽히며 전 세계 24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2억 부 이상 팔린 이 그림 동화는 작은 시골 농장과 숲속을 배경으로 주인공 피터 래빗과 동물 친구들의 소박하고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지며 우리나라에도 전편이 완역 소개되었다.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베아트릭스 포터의 그림들은 내용 못지않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여러 방법으로 활용되어 ‘피터 래빗 전집’의 인기를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베아트릭스 포터는 아이들 입장에서 생각하는 작가로, 그녀의 책은 어린이 동화책의 완벽한 본보기로 여겨지고 있다. 특히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증을 자아내면서 아이들이 기대에 차서 페이지를 넘기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글과 그림이 자연스럽고 보기 좋게 균형이 맞춰져 있어서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아이들의 사랑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죽을 때까지 아이들과 동물을 사랑했던 베아트릭스는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아이의 영적 세계를 유지하는 것보다 천국이 더 현실일 수 있다.
지식과 상식으로 균형을 잡고 더 이상 밤의 날아오름을 두려워하지 않지만,
아직도 우리는 삶의 이야기를 아주 조금밖에 이해하지 못한다.”
또한 베아트릭스 포터는 자연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고 지키고자 했고, 1943년 12월 77세로 세상을 떠나면서 농장 14개와 집 20채, 4000에이커의 땅을 자연보호 민간단체인 내셔널 트러스트에 남겼다. 그리고 힐탑에 있는 그녀의 집은 현재까지도 관광객들이 많이 다녀가고 있다.
현실을 반영한 피터 래빗과 그의 동물 친구들
베아트릭스 포터는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의인화된 동물들을 자연스럽게 묘사했다.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피터 래빗 전집’ 속 동물 주인공들은 각양각색의 인간 군상을 대변한다.
늑대에게 알을 빼앗길 뻔한 바보 오리, 다람쥐들이 바치는 뇌물을 받아 챙기는 올빼미, 그런 올빼미를 놀려대는 다람쥐, 이득이 없어지자 가난한 주인을 속여서 복수하는 고양이 등은 귀엽거나 혹은 나쁘거나 하는 지극히 ‘인간적인’ 모습으로 즐거움과 함께 우리를 돌아보게 한다.
그리고 작가의 말처럼 ‘삶의 이야기를 아주 조금밖에 이해하지 못하는’ 우리들은 아이러니하게도 다양한 동물 이야기를 통해 현실을 조금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다.
약 100년 전 영국 작가 베아트릭스 포터가 쓴 ‘피터 래빗 전집’은 23권으로 이뤄진 그림 동화로, 20세기 최고의 아동문학으로 손꼽히며 전 세계 24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2억 부 이상 팔린 이 그림 동화는 작은 시골 농장과 숲속을 배경으로 주인공 피터 래빗과 동물 친구들의 소박하고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지며 우리나라에도 전편이 완역 소개되었다.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베아트릭스 포터의 그림들은 내용 못지않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여러 방법으로 활용되어 ‘피터 래빗 전집’의 인기를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베아트릭스 포터는 아이들 입장에서 생각하는 작가로, 그녀의 책은 어린이 동화책의 완벽한 본보기로 여겨지고 있다. 특히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증을 자아내면서 아이들이 기대에 차서 페이지를 넘기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글과 그림이 자연스럽고 보기 좋게 균형이 맞춰져 있어서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아이들의 사랑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죽을 때까지 아이들과 동물을 사랑했던 베아트릭스는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아이의 영적 세계를 유지하는 것보다 천국이 더 현실일 수 있다.
지식과 상식으로 균형을 잡고 더 이상 밤의 날아오름을 두려워하지 않지만,
아직도 우리는 삶의 이야기를 아주 조금밖에 이해하지 못한다.”
또한 베아트릭스 포터는 자연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고 지키고자 했고, 1943년 12월 77세로 세상을 떠나면서 농장 14개와 집 20채, 4000에이커의 땅을 자연보호 민간단체인 내셔널 트러스트에 남겼다. 그리고 힐탑에 있는 그녀의 집은 현재까지도 관광객들이 많이 다녀가고 있다.
현실을 반영한 피터 래빗과 그의 동물 친구들
베아트릭스 포터는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의인화된 동물들을 자연스럽게 묘사했다.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피터 래빗 전집’ 속 동물 주인공들은 각양각색의 인간 군상을 대변한다.
늑대에게 알을 빼앗길 뻔한 바보 오리, 다람쥐들이 바치는 뇌물을 받아 챙기는 올빼미, 그런 올빼미를 놀려대는 다람쥐, 이득이 없어지자 가난한 주인을 속여서 복수하는 고양이 등은 귀엽거나 혹은 나쁘거나 하는 지극히 ‘인간적인’ 모습으로 즐거움과 함께 우리를 돌아보게 한다.
그리고 작가의 말처럼 ‘삶의 이야기를 아주 조금밖에 이해하지 못하는’ 우리들은 아이러니하게도 다양한 동물 이야기를 통해 현실을 조금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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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피터 래빗 이야기》
2.《다람쥐 넛킨 이야기》
3.《글로스터의 재봉사》
4.《벤저민 버니 이야기》
5.《말썽꾸러기 쥐 두 마리 이야기》
6.《티기 윙클 부인 이야기》
7.《제레미 피셔 이야기》
8.《톰 키튼 이야기》
9.《제미마 퍼들덕 이야기》
10.《플롭시의 아기 토끼들 이야기》
11.《티틀마우스 아주머니 이야기》
12.《티미 팁토스 이야기》
13.《도시 쥐 조니 이야기》
14.《토드 씨 이야기》
15.《피글링 블랜드 이야기》
16.《새뮤얼 위스커스 이야기》
17.《파이와 파이틀 이야기》
18.《진저와 피클 이야기》
19.《꼬마 돼지 로빈슨 이야기》
20.《사납고 못된 토끼 이야기》
21.《미스 모펫 이야기》
22.《애플리 대플리 자장가》
23.《세실리 파슬리 자장가》
미출간 작품
1.《작은 생쥐 세 마리》
2.《간사한 늙은 고양이》
3.《여우와 황새 왕》
4.《토끼들의 크리스마스 파티》
작품 해설
작가 연보
2.《다람쥐 넛킨 이야기》
3.《글로스터의 재봉사》
4.《벤저민 버니 이야기》
5.《말썽꾸러기 쥐 두 마리 이야기》
6.《티기 윙클 부인 이야기》
7.《제레미 피셔 이야기》
8.《톰 키튼 이야기》
9.《제미마 퍼들덕 이야기》
10.《플롭시의 아기 토끼들 이야기》
11.《티틀마우스 아주머니 이야기》
12.《티미 팁토스 이야기》
13.《도시 쥐 조니 이야기》
14.《토드 씨 이야기》
15.《피글링 블랜드 이야기》
16.《새뮤얼 위스커스 이야기》
17.《파이와 파이틀 이야기》
18.《진저와 피클 이야기》
19.《꼬마 돼지 로빈슨 이야기》
20.《사납고 못된 토끼 이야기》
21.《미스 모펫 이야기》
22.《애플리 대플리 자장가》
23.《세실리 파슬리 자장가》
미출간 작품
1.《작은 생쥐 세 마리》
2.《간사한 늙은 고양이》
3.《여우와 황새 왕》
4.《토끼들의 크리스마스 파티》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저자
저자
베아트릭스 포터
저자 베아트릭스 포터
피터 래빗의 어머니, 베아트릭스 포터는 1866년 런던의 부유한 법률가 집안에서 태어났다. 자연을 벗 삼아 자라면서 스케치북에 늘 새의 알이나 나비, 애벌레, 토끼 등을 가득 그렸다.
풍부한 자연 관찰의 경험은 훗날 박물학자로 학식을 쌓는 데 밑거름이 되었다. 1901년 12월, 베아트릭스는 자신의 애완 토끼 '벤저민'의 이야기와 그림을 담은 책을 자비 출판했다. 이 작은 책은 단 1실링 2펜스였고 순식간에 모두 팔려나갔다.
워낙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셜록 홈즈의 작가 코난 도일도 자녀들에게 그 책을 사주었다고 한다. 그 후 프레더릭 원 출판사와 출판 계약을 맺고 불과 2년 만에 5만 부라는 대히트를 기록했다.
나이가 들어서도 《글로스터의 재봉사》, 《다람쥐 넛킨 이야기》, 《벤저민 버니 이야기》 등을 꾸준히 집필하면서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갔다.
1943년 12월, 자연과 어린이, 동물을 사랑했던 베아트릭스 포터는 무려 500만 평에 이르는 땅과 농장, 저택을 모두 기증하고 자연으로 돌아간 베아트릭스 포터는 현재까지도 전 세계인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피터 래빗의 어머니, 베아트릭스 포터는 1866년 런던의 부유한 법률가 집안에서 태어났다. 자연을 벗 삼아 자라면서 스케치북에 늘 새의 알이나 나비, 애벌레, 토끼 등을 가득 그렸다.
풍부한 자연 관찰의 경험은 훗날 박물학자로 학식을 쌓는 데 밑거름이 되었다. 1901년 12월, 베아트릭스는 자신의 애완 토끼 '벤저민'의 이야기와 그림을 담은 책을 자비 출판했다. 이 작은 책은 단 1실링 2펜스였고 순식간에 모두 팔려나갔다.
워낙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셜록 홈즈의 작가 코난 도일도 자녀들에게 그 책을 사주었다고 한다. 그 후 프레더릭 원 출판사와 출판 계약을 맺고 불과 2년 만에 5만 부라는 대히트를 기록했다.
나이가 들어서도 《글로스터의 재봉사》, 《다람쥐 넛킨 이야기》, 《벤저민 버니 이야기》 등을 꾸준히 집필하면서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갔다.
1943년 12월, 자연과 어린이, 동물을 사랑했던 베아트릭스 포터는 무려 500만 평에 이르는 땅과 농장, 저택을 모두 기증하고 자연으로 돌아간 베아트릭스 포터는 현재까지도 전 세계인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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