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디아스포라 문학선집 5: 연구(동국대 일본학연구소 연구총서)(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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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이후부터 2000년대까지 재일디아스포라들이 창간한 주요 잡지, 최초 본격 연구서
디아스포라로 흩어진 한민족의 역사 유산이다. 나아가 세계가 하나의 지구촌으로 이어지는 오늘날 차별과 배타를 넘어선 다양성의 공존과 존중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지금까지 국내외에서 재일디아스포라 문학이 다각적으로 연구되어진 까닭이다.
그러나 재일디아스포라 문학이 탄생할 수 있는 수원지였던 재일디아스포라 잡지에 대한 연구는 그리 진척되지 않았다. 재일디아스포라의 기나긴 역사 속에서 그들이 발행한 잡지의 종수는 적지 않다. 특히 일본의 패전으로 일본에 남게 된 수십만 명의 재일디아스포라와 그 후손들은 미디어를 통해 자신들의 역사와 현실을 새기고, 자신들의 뿌리를 찾고, 조국에 대한 열렬한 애정을 표명하면서 자기 삶의 방식에 관해 서로 대화하고 논쟁을 벌였다. 그뿐만 아니라 재일디아스포라 잡지는 거주지의 일본인들과 소통하는 창구 역할도 수행했다.
『재일디아스포라 문학선집 5 연구』, 이 연구총서에는 해방 이후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재일디아스포라가 창간한 주요 잡지 『민주조선』, 『진달래』, 『계림』, 『한양』, 『계간 삼천리』, 『계간 마당』, 『청구』, 『민도』, 『땅에서 배를 저어라』에 관한 연구를 실었다.
보론에는 이른 시기에 재일디아스포라 문학의 초석을 다진 김사량과 김달수에 관한 연구 성과를 담았다. 국내외 최초로 이루어지는 재일디아스포라 잡지의 대강을 파악할 수 있는 본격적인 연구서다.
디아스포라로 흩어진 한민족의 역사 유산이다. 나아가 세계가 하나의 지구촌으로 이어지는 오늘날 차별과 배타를 넘어선 다양성의 공존과 존중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지금까지 국내외에서 재일디아스포라 문학이 다각적으로 연구되어진 까닭이다.
그러나 재일디아스포라 문학이 탄생할 수 있는 수원지였던 재일디아스포라 잡지에 대한 연구는 그리 진척되지 않았다. 재일디아스포라의 기나긴 역사 속에서 그들이 발행한 잡지의 종수는 적지 않다. 특히 일본의 패전으로 일본에 남게 된 수십만 명의 재일디아스포라와 그 후손들은 미디어를 통해 자신들의 역사와 현실을 새기고, 자신들의 뿌리를 찾고, 조국에 대한 열렬한 애정을 표명하면서 자기 삶의 방식에 관해 서로 대화하고 논쟁을 벌였다. 그뿐만 아니라 재일디아스포라 잡지는 거주지의 일본인들과 소통하는 창구 역할도 수행했다.
『재일디아스포라 문학선집 5 연구』, 이 연구총서에는 해방 이후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재일디아스포라가 창간한 주요 잡지 『민주조선』, 『진달래』, 『계림』, 『한양』, 『계간 삼천리』, 『계간 마당』, 『청구』, 『민도』, 『땅에서 배를 저어라』에 관한 연구를 실었다.
보론에는 이른 시기에 재일디아스포라 문학의 초석을 다진 김사량과 김달수에 관한 연구 성과를 담았다. 국내외 최초로 이루어지는 재일디아스포라 잡지의 대강을 파악할 수 있는 본격적인 연구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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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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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후 재일잡지 미디어의 발아와 서클 운동의 전개
먼저 제1장 『해방 후 재일잡지 미디어의 발아와 서클 운동의 전개』에서는 1960년 이전에 일본에서 재일디아스포라가 발행한 잡지 『민주조선』과 『진달래』, 『계림』을 다루고 있다.
『민주조선』은 재일디아스포라가 일본어로 발간한 최초의 잡지다. 1946년 6월에 창간되어 1950년 7월까지 총 33호를 발간했다. 소설가 김달수가 이 잡지의 발행과 편집에 주요 역할을 수행했으며, 그의 작품 다수가 게재되었다.
패전 후 일본에서 살아가는 재일디아스포라를 둘러싼 정치, 경제, 문화 등 생활 전반에 관한 논의가 이 잡지에서 펼쳐졌다. 특히 다수의 재일디아스포라 문학자의 문학 작품이 일본어로 게재되어 일본인에게도 읽혔다. 이들 문학 작품은 이제 일본에서 산다는 '재일' 의식을 담고 있었다. 『민주조선』은 '재일' 문학의 본격적인 전개를 알리는 잡지였다.『진달래』는 1953년 2월에서 1958년 10월까지 총 20호를 발간했다. 시인 김시종이 이 잡지의 운영에 깊이 관여를 했고 양석일도 참여하고 있어서 후에 재일디아스포라 문학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문학자 두 명의 초년을 엿볼 수 있는 잡지다.
『계림』은 1958년 11월부터 1959년 11월까지 총 5호로 끝을 맺은 단명한 잡지였다. 김달수와 함께 작품 활동을 시작한 재일 1세대 문학자 장두식이 거의 홀로 발간했다. 『계림』은 48쪽에서 66쪽 분량의 소책자로 소설, 시, 수필, 평론, 독자의 목소리, 르포, 기록, 만평, 독서안내 등을 실었다.
당시에 이데올로기적 편향에 치우친 잡지가 주류였던 점을 감안하면 게재 작품의 양과 질을 떠나 문예잡지로서 충실한 면모를 갖추었다. 이후 재일디아스포라 문예잡지의 필요성에 대한 촉매제 역할을 수행했다.
재일지식인 담론의 형성과 재일잡지 미디어의 비상
제2장 『재일지식인 담론의 형성과 재일잡지 미디어의 비상』에서는 1960년대에서 1980년대까지 발행한 잡지 『한양』, 『계간 삼천리』, 『계간 마당』을 탐색하고 있다.
『한양』은 1962년 3월부터 1984년 4월까지 통권 177호를 발간했다.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일본에서 한국어로 발간한 잡지다. 『한양』은 1960년대와 1970년대 국내에서는 통제되었던 언론의 사상적 자유를 일본에서 한없이 분출했다.
발행지가 일본이라고는 하나 '진보적 매체'로 『한양』은 '중농주의重農主義'를 표방하면서 국내의 '민주회복'과 '빈곤의 극복'에 적극적으로 개입했다. 당시 국내 지식인의 담론 장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게 만든다.
『계간 삼천리』는 1975년 2월부터 1987년 5월까지 총 50호를 발간했다. 『한양』과 시기적으로 일부가 겹친다. 『계간 삼천리』의 창간호 특집은 시인 '김지하'였다. 이 잡지가 조국의 정치 상황을 주시하며 탄생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계간 삼천리』는 내셔널리즘을 넘어선 인터내셔널리즘과 휴머니즘을 추구하는 '새로운 복합문화 창조자'로서의 '재일 인식을 모색했던 잡지였다.
『계간 마당』은 1973년 10월부터 1975년 6월까지 총 6호를 발행했다. 『한양』이나 『계간 삼천리』에 비하면 단명한 잡지다. 잡지의 부제 '재일조선?한국인의 광장'이라는 말이 보여주듯이 재일디아스포라의 문화, 생활, 결혼, 교육 문제를 다루고 있다.
정치 문제에 중립적 입장을 취하면서 일반인들의 다양한 목소리에도 지면을 할애해 재일디아스포라 사회 내부를 들여다보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재일디아스포라 사회의 특수한 현실을 자각하고 차별의 주체로 일본을 묘사하며 이를 통해 재일디아스포라의 단합을 추구했다.
위안부 특집이 꾸며진 것도 이러한 차원에서 이해할 수 있다.
문화 창작·소비주체의 세대교체와 재일잡지미디어의 향방
제3장 『문화 창작·소비주체의 세대교체와 재일잡지미디어의 향방』은 198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 초반에 걸쳐 발행된 『청구』, 『민도』, 『땅에서 배를 저어라』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 장에 수록된 『재일한인 에스닉미디어의 계보와 현황』은 재일디아스포라 미디어의 전체상을 보여준다.
『청구』는 1989년 8월부터 1996년 8월까지 총 25호를 발행했다. 『계간 삼천리』를 잇는 잡지로 냉전논리와는 거리를 두고 한일 교류사, 일본인의 왜곡된 역사인식, 한일관계, 남북한의 이념적 갈등, 재일디아스포라 사회의 역사성과 현재성 등을 다루고 있다.
이는 궁극적으로 동아시아 지역의 공생공존과 한일관계의 개선, 남북한의 평화통일, 재일디아스포라의 실존적 지위 확보를 추구하는 방향으로 이어졌다.
『민도』는 1987년 11월부터 1990년 3월까지 총 10호를 발행했다. 재일디아스포라뿐만 아니라 남한과 북한, 일본, 중국, 사할린, 미국, 독일(서독), 팔레스타인 작가와 학자 등의 글도 담고 있다.
소설과 시, 인터뷰, 평론, 사할린 재주 재일디아스포라의 생활과 문화를 소개하는 글과 기행문, 르포르타주, 좌담회를 싣고 있다. 소설가 이회성이 발행과 편집을 주도했다.
『땅에서 배를 저어라』는 2006년 12월부터 2012년 11월까지 총 7호를 발행했다. 재일디아스포라 여성들에 의한 최초의 본격적인 문예 잡지다. 재일 2세 여성 6명이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일본 사회에서 마이너리티 중의 마이너리티라 할 수 있는 여성의 과거와 현재를 문예 작품과 앙케이트 등을 통해 알리고 있다. 또한 기존의 여성 작가의 글뿐만 아니라 문예상을 제정하여 '묻혀있는 재능'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재일 여성의 문화적 힘'을 확장시키려 하였다
먼저 제1장 『해방 후 재일잡지 미디어의 발아와 서클 운동의 전개』에서는 1960년 이전에 일본에서 재일디아스포라가 발행한 잡지 『민주조선』과 『진달래』, 『계림』을 다루고 있다.
『민주조선』은 재일디아스포라가 일본어로 발간한 최초의 잡지다. 1946년 6월에 창간되어 1950년 7월까지 총 33호를 발간했다. 소설가 김달수가 이 잡지의 발행과 편집에 주요 역할을 수행했으며, 그의 작품 다수가 게재되었다.
패전 후 일본에서 살아가는 재일디아스포라를 둘러싼 정치, 경제, 문화 등 생활 전반에 관한 논의가 이 잡지에서 펼쳐졌다. 특히 다수의 재일디아스포라 문학자의 문학 작품이 일본어로 게재되어 일본인에게도 읽혔다. 이들 문학 작품은 이제 일본에서 산다는 '재일' 의식을 담고 있었다. 『민주조선』은 '재일' 문학의 본격적인 전개를 알리는 잡지였다.『진달래』는 1953년 2월에서 1958년 10월까지 총 20호를 발간했다. 시인 김시종이 이 잡지의 운영에 깊이 관여를 했고 양석일도 참여하고 있어서 후에 재일디아스포라 문학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문학자 두 명의 초년을 엿볼 수 있는 잡지다.
『계림』은 1958년 11월부터 1959년 11월까지 총 5호로 끝을 맺은 단명한 잡지였다. 김달수와 함께 작품 활동을 시작한 재일 1세대 문학자 장두식이 거의 홀로 발간했다. 『계림』은 48쪽에서 66쪽 분량의 소책자로 소설, 시, 수필, 평론, 독자의 목소리, 르포, 기록, 만평, 독서안내 등을 실었다.
당시에 이데올로기적 편향에 치우친 잡지가 주류였던 점을 감안하면 게재 작품의 양과 질을 떠나 문예잡지로서 충실한 면모를 갖추었다. 이후 재일디아스포라 문예잡지의 필요성에 대한 촉매제 역할을 수행했다.
재일지식인 담론의 형성과 재일잡지 미디어의 비상
제2장 『재일지식인 담론의 형성과 재일잡지 미디어의 비상』에서는 1960년대에서 1980년대까지 발행한 잡지 『한양』, 『계간 삼천리』, 『계간 마당』을 탐색하고 있다.
『한양』은 1962년 3월부터 1984년 4월까지 통권 177호를 발간했다.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일본에서 한국어로 발간한 잡지다. 『한양』은 1960년대와 1970년대 국내에서는 통제되었던 언론의 사상적 자유를 일본에서 한없이 분출했다.
발행지가 일본이라고는 하나 '진보적 매체'로 『한양』은 '중농주의重農主義'를 표방하면서 국내의 '민주회복'과 '빈곤의 극복'에 적극적으로 개입했다. 당시 국내 지식인의 담론 장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게 만든다.
『계간 삼천리』는 1975년 2월부터 1987년 5월까지 총 50호를 발간했다. 『한양』과 시기적으로 일부가 겹친다. 『계간 삼천리』의 창간호 특집은 시인 '김지하'였다. 이 잡지가 조국의 정치 상황을 주시하며 탄생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계간 삼천리』는 내셔널리즘을 넘어선 인터내셔널리즘과 휴머니즘을 추구하는 '새로운 복합문화 창조자'로서의 '재일 인식을 모색했던 잡지였다.
『계간 마당』은 1973년 10월부터 1975년 6월까지 총 6호를 발행했다. 『한양』이나 『계간 삼천리』에 비하면 단명한 잡지다. 잡지의 부제 '재일조선?한국인의 광장'이라는 말이 보여주듯이 재일디아스포라의 문화, 생활, 결혼, 교육 문제를 다루고 있다.
정치 문제에 중립적 입장을 취하면서 일반인들의 다양한 목소리에도 지면을 할애해 재일디아스포라 사회 내부를 들여다보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재일디아스포라 사회의 특수한 현실을 자각하고 차별의 주체로 일본을 묘사하며 이를 통해 재일디아스포라의 단합을 추구했다.
위안부 특집이 꾸며진 것도 이러한 차원에서 이해할 수 있다.
문화 창작·소비주체의 세대교체와 재일잡지미디어의 향방
제3장 『문화 창작·소비주체의 세대교체와 재일잡지미디어의 향방』은 198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 초반에 걸쳐 발행된 『청구』, 『민도』, 『땅에서 배를 저어라』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 장에 수록된 『재일한인 에스닉미디어의 계보와 현황』은 재일디아스포라 미디어의 전체상을 보여준다.
『청구』는 1989년 8월부터 1996년 8월까지 총 25호를 발행했다. 『계간 삼천리』를 잇는 잡지로 냉전논리와는 거리를 두고 한일 교류사, 일본인의 왜곡된 역사인식, 한일관계, 남북한의 이념적 갈등, 재일디아스포라 사회의 역사성과 현재성 등을 다루고 있다.
이는 궁극적으로 동아시아 지역의 공생공존과 한일관계의 개선, 남북한의 평화통일, 재일디아스포라의 실존적 지위 확보를 추구하는 방향으로 이어졌다.
『민도』는 1987년 11월부터 1990년 3월까지 총 10호를 발행했다. 재일디아스포라뿐만 아니라 남한과 북한, 일본, 중국, 사할린, 미국, 독일(서독), 팔레스타인 작가와 학자 등의 글도 담고 있다.
소설과 시, 인터뷰, 평론, 사할린 재주 재일디아스포라의 생활과 문화를 소개하는 글과 기행문, 르포르타주, 좌담회를 싣고 있다. 소설가 이회성이 발행과 편집을 주도했다.
『땅에서 배를 저어라』는 2006년 12월부터 2012년 11월까지 총 7호를 발행했다. 재일디아스포라 여성들에 의한 최초의 본격적인 문예 잡지다. 재일 2세 여성 6명이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일본 사회에서 마이너리티 중의 마이너리티라 할 수 있는 여성의 과거와 현재를 문예 작품과 앙케이트 등을 통해 알리고 있다. 또한 기존의 여성 작가의 글뿐만 아니라 문예상을 제정하여 '묻혀있는 재능'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재일 여성의 문화적 힘'을 확장시키려 하였다
목차
목차
제1장 해방 후 재일잡지미디어의 발아와 서클운동의 전개
+『민주조선』과 '재일문학'의 전개 l 이한정
+문예지 『진달래』에 나타난 '재일'의식의 양상 l 이승진
+재일작가 장두식과 문예잡지 『계림』 l 김학동
제2장 재일지식인담론의 형성과 재일잡지미디어의 비상
+1960년대 『한양』에 실린 소설의 문제의식-『한양』의 매체사회학적 위상을 중심으로 l 고명철
+『계간 삼천리』의 민족정체성과 이산적 상상력 l 최범순
+재일조선인 잡지 『계간 마당』 연구-『계간 삼천리』와의 비교를 중심으로 l 이영호
제3장 문화창작ㆍ소비주체의 세대교체와 재일잡지미디어의 향방
+『청구』와 재일코리안의 자기 정체성-문화텍스트를 중심으로 l 김환기
+재일문예지 『민도』의 기획과 재일문화의 향방-서지적 고찰을 중심으로 l 신승모
+『땅에서 배를 저어라』에 관한 고찰-'재일'여성문예지로서의 역할을 중심으로 l 마경옥
+재일한인 에스닉 미디어의 계보와 현황-에스닉 잡지를 중심으로 l 소명선
보론
+김사량의 『노마만리』 재론-서벌턴의 탐색에서 제국주의와 길항하기 l 유임하
+김달수의 '방한'과 잡지 『문예』의 기행문 l 박광현
+『민주조선』과 '재일문학'의 전개 l 이한정
+문예지 『진달래』에 나타난 '재일'의식의 양상 l 이승진
+재일작가 장두식과 문예잡지 『계림』 l 김학동
제2장 재일지식인담론의 형성과 재일잡지미디어의 비상
+1960년대 『한양』에 실린 소설의 문제의식-『한양』의 매체사회학적 위상을 중심으로 l 고명철
+『계간 삼천리』의 민족정체성과 이산적 상상력 l 최범순
+재일조선인 잡지 『계간 마당』 연구-『계간 삼천리』와의 비교를 중심으로 l 이영호
제3장 문화창작ㆍ소비주체의 세대교체와 재일잡지미디어의 향방
+『청구』와 재일코리안의 자기 정체성-문화텍스트를 중심으로 l 김환기
+재일문예지 『민도』의 기획과 재일문화의 향방-서지적 고찰을 중심으로 l 신승모
+『땅에서 배를 저어라』에 관한 고찰-'재일'여성문예지로서의 역할을 중심으로 l 마경옥
+재일한인 에스닉 미디어의 계보와 현황-에스닉 잡지를 중심으로 l 소명선
보론
+김사량의 『노마만리』 재론-서벌턴의 탐색에서 제국주의와 길항하기 l 유임하
+김달수의 '방한'과 잡지 『문예』의 기행문 l 박광현
저자
저자
일디아스포라문학의글로컬리즘과문화정치학연구팀
저자
편역 재일디아스포라 문학의 글로컬리즘과 문화정치학 연구팀
김환기金煥基 동국대 일어일문학과교수
유임하柳壬夏 한국체대 교양과정부 교수
이한정李漢正 상명대 글로벌지역학부 교수
김학동金鶴童 동국대 일본학연구소 연구원
신승모辛承模 동국대 일본학연구소 연구원
이승진李丞鎭 동국대 일본학연구소 연구원
한성례韓成禮 세종사이버대 겸임교수
한해윤韓諧? 가톨릭관동대 VERUM 교양교육연구소 책임연구원
방윤제方閏濟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강사
필자
고명철高明徹 광운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김학동金鶴童 동국대 일본학연구소 연구원
김환기金煥基 동국대 일본학연구소 소장
마경옥馬京玉 극동대 일본어학과 교수
박광현朴光賢 동국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교수
소명선蘇明仙 제주대 일어일문학과 교수
신승모辛承模 동국대 일본학연구소 연구원
유임하柳壬夏 한국체육대 교양과정부 교수
이승진李丞鎭 동국대 일본학연구소 연구원
이영호李榮鎬 고려대 중일어문학과 박사과정
이한정李漢正 상명대 글로벌지역학부 교수
최범순崔範洵 영남대 일어일문학과 교수
편역 재일디아스포라 문학의 글로컬리즘과 문화정치학 연구팀
김환기金煥基 동국대 일어일문학과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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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정李漢正 상명대 글로벌지역학부 교수
김학동金鶴童 동국대 일본학연구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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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선蘇明仙 제주대 일어일문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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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진李丞鎭 동국대 일본학연구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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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정李漢正 상명대 글로벌지역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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