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시인들(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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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문학의 고장, 광주출신 시인 8명을 호명하다
광주전남 지역은 시문학의 고장이다. 시문학의 고장으로 불리게 된 정신사적인 맥락에 대한 깊은 연구가 더욱 필요하겠지만 광주전남 지역 시인들의 문학적 영향력이 시문학사를 견인해 온 것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전남 영광에서 민족운동을 이끌었던 시인 조운은 한국시조시단을 대표하는 작가 중의 한사람이고, 시문학파를 이끈 박용철과 김영랑 또한 1930년대 시문학파의 중심에 있으며 그 뒤를 이은 시인 김현승도 빼놓을 수 없는 위치에 있다. 시인 조운에서 시작하여 박용철, 김현승을 거쳐 박봉우, 이성부, 조태일에 이르기까지 광주전남 지역작가들의 활약이 곧 현대시문학사라고 할 만큼 역동적이었던 것이다.
?광주의 시인들?에서는 광주의 시인 8명을 수록했다. 특히 시문학사에서 이미 조명된 시인들만이 아니라 문학사 어디에도 규명되지 않은 시인들을 살피고 있다.
광주전남 지역은 시문학의 고장이다. 시문학의 고장으로 불리게 된 정신사적인 맥락에 대한 깊은 연구가 더욱 필요하겠지만 광주전남 지역 시인들의 문학적 영향력이 시문학사를 견인해 온 것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전남 영광에서 민족운동을 이끌었던 시인 조운은 한국시조시단을 대표하는 작가 중의 한사람이고, 시문학파를 이끈 박용철과 김영랑 또한 1930년대 시문학파의 중심에 있으며 그 뒤를 이은 시인 김현승도 빼놓을 수 없는 위치에 있다. 시인 조운에서 시작하여 박용철, 김현승을 거쳐 박봉우, 이성부, 조태일에 이르기까지 광주전남 지역작가들의 활약이 곧 현대시문학사라고 할 만큼 역동적이었던 것이다.
?광주의 시인들?에서는 광주의 시인 8명을 수록했다. 특히 시문학사에서 이미 조명된 시인들만이 아니라 문학사 어디에도 규명되지 않은 시인들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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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첫 번째로 근현대 광주전남의 최초의 현대시인이자 아동문학가인 시인 김태오를 살폈다. 그는 광주의 민족운동 핵심에 있었던 아동문학가로 시인으로 학자로 활발히 활동한 그의 문학적 생애를 정리하였다. 김태오는 1933년 동요집 ?설강 동요집?을 출간했는데, 이 동요집은 윤석중이 낸 2권의 동요집에 이어 한국아동문학사에서 3번째로 나온 동요집이다.
이 동요집에는 그가 소년운동과 함께 여러 지면에 발표했던 동요 76편과 ?동요작법?을 부록으로 넣었다. 그는 당시 광주뿐 아니라 중앙에까지 널리 알려진 동요작가요, 동요창작이론가였다. 그의 작품에는 지금까지 불리는 동요인 '동무들아 오너라 봄맞이가자 / 너도나도 바구니 옆에끼고서 / 달래냉이 씀바귀 나물캐오자 / 종다리도 높이떠 노래부르네'의 <봄맞이 가자>와 '우리집 강아지는 예쁜강아지 / 학교갔다 돌아오면 멍멍멍 / 고리치고 반갑다고 멍멍멍'의 <강아지>가 있다. 이 동요들은 1930년에 쓴 것으로 "까맣게 잊어버렸던 아동시절의 생각이 은근히 가슴 속에 떠돌"아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주는 동요를 "소년문학 건설의 기초"로 인식하고 썼다고 김태오는 토로하였다. ?광주의 시인들?에서는 그의 광주에서 행한 민족운동과 동요쓰기가 일제에 저항한 민족독립운동의 일환이었음을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다.
두 번째는 다형 김현승의 작품 세계를 고찰하고 있다. 1950년대부터 1960년대에 이르기까지 광주전남 지역문단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 시인은 김현승이라고 할 수 있다. 박봉우, 박성룡, 이성부, 조태일 등이 1960년대와 1970년대 참여시의 핵심 작가들로 부상할 수 있었던 것은 김현승의 절대적인 영향이 있었다. 김현승이 추천하여 등단한 시인 중에서 광주전남 지역 출신은 32명이나 된다. 이 사실만으로 그가 광주 지역문단에 미친 영향력은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평양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성장기를 보낸 그가 기독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펼친 그의 시 세계를 조명하였다. 그에게 내면적인 자연은 대상으로서의 자연이 아닌 내면에 자리하고 있는 서양적이고 기독교적인 자연이었으며, 이를 시상으로 펼친 시 ?눈물?, ?제목?, ?푸라타너스?, ?가을의 기도?, ?겨울 까마귀? 등을 분석한다.
세 번째는 ?시인부락? 동인이었던 오화룡을 시문학사에 처음으로 호명하면서 문학적 생애를 추적하여 정리했다. 오화룡의 문학적 생애는 크게 해방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해방 이전에는 동인지를 중심으로 활동하였다. 1936년 ?시인부락? 동인을 시작으로, 중앙불전문의 학생회지인 ?룸비니?를 거쳐 ?백지? 동인, ?맥? 동인으로 1930년대 한국현대 시단의 중심에서 활동하였다. 그리고 북청여자사범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민림?을 주재하였으나, 그것이 반동으로 몰리자 월남하여 광주에 정착하여 국어교사로 재직하면서 ?동국시집?, ?문학자?, ?시예술? 동인으로 활동하면서, ?현대문학?과 ?전남일보? 등에 꾸준히 작품을 발표하였다. 그가 발표한 시 중 저자가 찾아 정리한 시는 105편에 달하고 그의 문학적 업적은 결코 작은 것이 아님에도 그의 작품에 대한 본격 연구는 전혀 없었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 ?광주의 시인들?에서 최초로 시인 오화룡을 문학적 생애를 추적하여 한국시문학사에 호명한 것은 의미가 더욱 깊다.
네 번째는 장성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교사이자 시인으로 활동하였던 박흡의 문학적 생애와 작품 세계를 고찰했다. 그는 1950년대 광주전남문단에 이름만 올랐을 뿐 시집 한 권 남기지 않고 자살로 생을 마감하였다. 그는 시인이자 항일운동가이자 교육자였으며, 행정가였다. 박흡은 숙명여전에 재직 중이던 때 ?경향신문?에 ?젊은 강사?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장하였다. 이 책에서는 ?갈매기?, ?시문학?, ?시정신?, ?시와산문?, 창립동인이자 ?학생문예?, ?갈매기?의 편집이었던 그의 문학적 활동과 함께 그의 시 세계를 관통하는 죽음의식을 조명하였다.
다섯 번째는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고보와 서중에서 야구선수로, 감독으로 활약하였고 화가이기도 했던 특이한 이력의 시인 김악의 삶과 작품 세계를 조명했다. 김악은 1950년대 시집 ?영토?와 ?키르쿠크의 석유?를 발간하였다. 김악의 시세계는 크게 '조국'과 '고향'이라는 두 축으로 나뉜다. 그의 시는 비극적인 시대의 아픔을 기독교적 상징물을 통해서 표상하여 민족담론을 논급하여, '영산강'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전라도 사람들의 끈질긴 생명력을 형상화하였다. 김악의 시는 전쟁 후의 현장의 기록이면서 또한 민족의식의 발로였다. 그가 역사와 시대, 그리고 전라도를 온몸으로 안고 살았던 만큼 시 세계 또한 삶과 분리되지 않았음을 확인할 수 있다.
여섯 번째는 '무등산의 시인' 이성부의 문학적 생애를 중심으로 작품 세계를 살폈다. 그는 시대를 온몸으로 전라도를 살았고 시에 담았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성부 시인이 평생 전라도를 짊어지고 걸었던 시적여정을 살피고 있다. '한'의 고장이자 '끈질긴 생명'의 고장인 전라도에서 태어나 그 정서를 온몸으로 껴안았던 시인은 전라도와 광주와 함께 한 시세계를 분석한다.
일곱 번째로는 전남 곡성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성장한 시인 조태일의 작품을 문학적 생애와 연관하여 '시어'를 중심으로 시 세계를 살펴본다. 1964년 ?경향신문?에 ?아침?이 당선되어 시단에 첫발을 내딛은 조태일은 정치적 모순과 부조리한 사회현실에 비판적인 시각을 고수했다. "강골의 시인이자 반골의 시인"이고 "식칼과 눈물의 시인"이었고 민중들의 삶과 민족에 대한 사랑을 간직한 "민족시인"이었음을 그의 시를 초기, 중기, 후기로 나누어 고찰한다. 특히 조태일 시의 시적 상상력을 규명하기 위해 시어를 분석하여 그의 대표 시어로써 '시대와 불화'를 상징하는 시어와 '죽음'을 상징하는 시어를 중심으로 그의 시세계를 분석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김현승의 추천하여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손광은의 문학적 활동을 중심으로 작품 세계를 살펴보고 있다. 등단 50년이 넘는 손광은의 문학적 여정은 고향에 대한 애착이 남도 속으로 승화되는 여정이었음을 밝힌다. 즉, 그의 '민속'은 토속적이고 한국적인 것의 발견이자 남도 민속의 아카이브화였다.
지은이_이동순(李東順, Lee, Dong-Soon)_조선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조교수. 가사문학의 산실인 전남 담양군 남면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전남대학교에서 ?조태일 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움직이는 시와 상상력?, ?광주전남의 숨은 작가들?, ?광주문학 100년?이 있으며, 편저로 ?조태일 전집?, ?박흡 문학 전집?, ?목일신 전집?, ?목일신 동요곡집?, ?정태병 전집?, ?조종현 전집?이 있다.
이 동요집에는 그가 소년운동과 함께 여러 지면에 발표했던 동요 76편과 ?동요작법?을 부록으로 넣었다. 그는 당시 광주뿐 아니라 중앙에까지 널리 알려진 동요작가요, 동요창작이론가였다. 그의 작품에는 지금까지 불리는 동요인 '동무들아 오너라 봄맞이가자 / 너도나도 바구니 옆에끼고서 / 달래냉이 씀바귀 나물캐오자 / 종다리도 높이떠 노래부르네'의 <봄맞이 가자>와 '우리집 강아지는 예쁜강아지 / 학교갔다 돌아오면 멍멍멍 / 고리치고 반갑다고 멍멍멍'의 <강아지>가 있다. 이 동요들은 1930년에 쓴 것으로 "까맣게 잊어버렸던 아동시절의 생각이 은근히 가슴 속에 떠돌"아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주는 동요를 "소년문학 건설의 기초"로 인식하고 썼다고 김태오는 토로하였다. ?광주의 시인들?에서는 그의 광주에서 행한 민족운동과 동요쓰기가 일제에 저항한 민족독립운동의 일환이었음을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다.
두 번째는 다형 김현승의 작품 세계를 고찰하고 있다. 1950년대부터 1960년대에 이르기까지 광주전남 지역문단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 시인은 김현승이라고 할 수 있다. 박봉우, 박성룡, 이성부, 조태일 등이 1960년대와 1970년대 참여시의 핵심 작가들로 부상할 수 있었던 것은 김현승의 절대적인 영향이 있었다. 김현승이 추천하여 등단한 시인 중에서 광주전남 지역 출신은 32명이나 된다. 이 사실만으로 그가 광주 지역문단에 미친 영향력은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평양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성장기를 보낸 그가 기독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펼친 그의 시 세계를 조명하였다. 그에게 내면적인 자연은 대상으로서의 자연이 아닌 내면에 자리하고 있는 서양적이고 기독교적인 자연이었으며, 이를 시상으로 펼친 시 ?눈물?, ?제목?, ?푸라타너스?, ?가을의 기도?, ?겨울 까마귀? 등을 분석한다.
세 번째는 ?시인부락? 동인이었던 오화룡을 시문학사에 처음으로 호명하면서 문학적 생애를 추적하여 정리했다. 오화룡의 문학적 생애는 크게 해방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해방 이전에는 동인지를 중심으로 활동하였다. 1936년 ?시인부락? 동인을 시작으로, 중앙불전문의 학생회지인 ?룸비니?를 거쳐 ?백지? 동인, ?맥? 동인으로 1930년대 한국현대 시단의 중심에서 활동하였다. 그리고 북청여자사범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민림?을 주재하였으나, 그것이 반동으로 몰리자 월남하여 광주에 정착하여 국어교사로 재직하면서 ?동국시집?, ?문학자?, ?시예술? 동인으로 활동하면서, ?현대문학?과 ?전남일보? 등에 꾸준히 작품을 발표하였다. 그가 발표한 시 중 저자가 찾아 정리한 시는 105편에 달하고 그의 문학적 업적은 결코 작은 것이 아님에도 그의 작품에 대한 본격 연구는 전혀 없었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 ?광주의 시인들?에서 최초로 시인 오화룡을 문학적 생애를 추적하여 한국시문학사에 호명한 것은 의미가 더욱 깊다.
네 번째는 장성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교사이자 시인으로 활동하였던 박흡의 문학적 생애와 작품 세계를 고찰했다. 그는 1950년대 광주전남문단에 이름만 올랐을 뿐 시집 한 권 남기지 않고 자살로 생을 마감하였다. 그는 시인이자 항일운동가이자 교육자였으며, 행정가였다. 박흡은 숙명여전에 재직 중이던 때 ?경향신문?에 ?젊은 강사?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장하였다. 이 책에서는 ?갈매기?, ?시문학?, ?시정신?, ?시와산문?, 창립동인이자 ?학생문예?, ?갈매기?의 편집이었던 그의 문학적 활동과 함께 그의 시 세계를 관통하는 죽음의식을 조명하였다.
다섯 번째는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고보와 서중에서 야구선수로, 감독으로 활약하였고 화가이기도 했던 특이한 이력의 시인 김악의 삶과 작품 세계를 조명했다. 김악은 1950년대 시집 ?영토?와 ?키르쿠크의 석유?를 발간하였다. 김악의 시세계는 크게 '조국'과 '고향'이라는 두 축으로 나뉜다. 그의 시는 비극적인 시대의 아픔을 기독교적 상징물을 통해서 표상하여 민족담론을 논급하여, '영산강'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전라도 사람들의 끈질긴 생명력을 형상화하였다. 김악의 시는 전쟁 후의 현장의 기록이면서 또한 민족의식의 발로였다. 그가 역사와 시대, 그리고 전라도를 온몸으로 안고 살았던 만큼 시 세계 또한 삶과 분리되지 않았음을 확인할 수 있다.
여섯 번째는 '무등산의 시인' 이성부의 문학적 생애를 중심으로 작품 세계를 살폈다. 그는 시대를 온몸으로 전라도를 살았고 시에 담았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성부 시인이 평생 전라도를 짊어지고 걸었던 시적여정을 살피고 있다. '한'의 고장이자 '끈질긴 생명'의 고장인 전라도에서 태어나 그 정서를 온몸으로 껴안았던 시인은 전라도와 광주와 함께 한 시세계를 분석한다.
일곱 번째로는 전남 곡성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성장한 시인 조태일의 작품을 문학적 생애와 연관하여 '시어'를 중심으로 시 세계를 살펴본다. 1964년 ?경향신문?에 ?아침?이 당선되어 시단에 첫발을 내딛은 조태일은 정치적 모순과 부조리한 사회현실에 비판적인 시각을 고수했다. "강골의 시인이자 반골의 시인"이고 "식칼과 눈물의 시인"이었고 민중들의 삶과 민족에 대한 사랑을 간직한 "민족시인"이었음을 그의 시를 초기, 중기, 후기로 나누어 고찰한다. 특히 조태일 시의 시적 상상력을 규명하기 위해 시어를 분석하여 그의 대표 시어로써 '시대와 불화'를 상징하는 시어와 '죽음'을 상징하는 시어를 중심으로 그의 시세계를 분석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김현승의 추천하여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손광은의 문학적 활동을 중심으로 작품 세계를 살펴보고 있다. 등단 50년이 넘는 손광은의 문학적 여정은 고향에 대한 애착이 남도 속으로 승화되는 여정이었음을 밝힌다. 즉, 그의 '민속'은 토속적이고 한국적인 것의 발견이자 남도 민속의 아카이브화였다.
지은이_이동순(李東順, Lee, Dong-Soon)_조선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조교수. 가사문학의 산실인 전남 담양군 남면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전남대학교에서 ?조태일 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움직이는 시와 상상력?, ?광주전남의 숨은 작가들?, ?광주문학 100년?이 있으며, 편저로 ?조태일 전집?, ?박흡 문학 전집?, ?목일신 전집?, ?목일신 동요곡집?, ?정태병 전집?, ?조종현 전집?이 있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_별들을 그리며, 별빛을 좇아가며
시인 김태오의 민족운동 양상과 생애
1. 서론
2. 일제하 김태오의 민족운동 양상
3. 동요작가로 시인으로
4. 결론
김현승 시에 나타난 자연물의 상징성
1. 머리말
2. 외계적 자연의 상징
3. 내면적 자연의 상징
4. 맺음말
고고한 시적 체험과 자기발견-시인 오화룡론
1. 서론
2. 동인지 시대, 고고한 시적 체험
3. 자유를 향한 월남, 그리고 자기발견
4. 결론
시인 박흡의 문학적 생애와 시 세계
1. 서론
2. 박흡의 시에 나타난 죽음의식
3. 결론
전쟁 후의 기록, 조국과 지역-김악론
1. 들어가는 말
2. 김악의 문학적 생애
3. 전쟁 후의 기록, 조국의 형상
4. 전쟁 후의 삶, 지역의 형상
5. 결론
전라도를 짊어지고 산 사람, 백두대간으로 들다-이성부론
1. 들어가며
2. 평생의 화두, 전라도를 짊어지고
3. 이분법의 해체, 백두대간으로 들다
4. 나오며
조태일 시의 시어 유형과 상상력
1. 서론
2. 총칼의 언어와 전복적 상상력
3. 감각의 언어와 의지적 상상력
4. 풀빛언어와 생명성
5. 결론
향토와 민속, 남도정신의 아카이브-시인 손광은의 문학적 생애
1. 서론
2. 문학적 출발과 '시인-되기'
3. 교육자와 시인 사이, '고향-되기'
4. 남도의 민속, '아카이브화-하기'
5. 결론
시인 김태오의 민족운동 양상과 생애
1. 서론
2. 일제하 김태오의 민족운동 양상
3. 동요작가로 시인으로
4. 결론
김현승 시에 나타난 자연물의 상징성
1. 머리말
2. 외계적 자연의 상징
3. 내면적 자연의 상징
4. 맺음말
고고한 시적 체험과 자기발견-시인 오화룡론
1. 서론
2. 동인지 시대, 고고한 시적 체험
3. 자유를 향한 월남, 그리고 자기발견
4. 결론
시인 박흡의 문학적 생애와 시 세계
1. 서론
2. 박흡의 시에 나타난 죽음의식
3. 결론
전쟁 후의 기록, 조국과 지역-김악론
1. 들어가는 말
2. 김악의 문학적 생애
3. 전쟁 후의 기록, 조국의 형상
4. 전쟁 후의 삶, 지역의 형상
5. 결론
전라도를 짊어지고 산 사람, 백두대간으로 들다-이성부론
1. 들어가며
2. 평생의 화두, 전라도를 짊어지고
3. 이분법의 해체, 백두대간으로 들다
4. 나오며
조태일 시의 시어 유형과 상상력
1. 서론
2. 총칼의 언어와 전복적 상상력
3. 감각의 언어와 의지적 상상력
4. 풀빛언어와 생명성
5. 결론
향토와 민속, 남도정신의 아카이브-시인 손광은의 문학적 생애
1. 서론
2. 문학적 출발과 '시인-되기'
3. 교육자와 시인 사이, '고향-되기'
4. 남도의 민속, '아카이브화-하기'
5. 결론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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