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본 이상문학전집 1(개정판 2판)(양장본 Hardcover)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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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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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이미지로 보는 이상
정본 전집을 위하여
증보판 전집에 부쳐
2쇄에 부쳐
개정판에 부쳐
시
異常한可逆反應
破片의景致
▽의遊戱
수염
BOITEUX·BOITEUSE
空腹─
鳥瞰圖
三次角設計圖
建築無限六面角體
?나무
이런詩
一九三三, 六, 一
거울
普通紀念
烏瞰圖
·素·榮·爲·題·
正式
紙碑
紙碑
易斷
街外街傳
明鏡
목장
危篤
I WED A TOY BRIDE
破帖
無題
無題(其二)
失樂園
最低樂園(遺稿)
??
한個의밤
隻脚
距離
囚人이만들은小庭園
肉親의章
內科
骨片에關한無題
街衢의추위
아침
最後
遺稿
무제
구두
習作 쇼오윈도우 數點
無題
哀夜
?
一九三一年(作品 第一番)
?의 記 作品 第二番
作品 第三番
悔恨의 章
斷章
無題
?血의 아침
斷想
일문 원문 시
異常ナ可逆反應
破片ノ景色
▽ノ遊 戱─
ひげ─
BOITEUX·BOITEUSE
空腹─
鳥瞰圖
三次角設計圖
建築無限六面角體
??
一つの夜
隻脚
距離(女去りし場合)
囚人の作つた箱庭
肉親の章
?內科
?ニ關スル無題
?ノ寒サ
朝
最後
悔恨ノ章
一九三一年(作品第1番)
無題
연보로 보는 이상
정본 전집을 위하여
증보판 전집에 부쳐
2쇄에 부쳐
개정판에 부쳐
시
異常한可逆反應
破片의景致
▽의遊戱
수염
BOITEUX·BOITEUSE
空腹─
鳥瞰圖
三次角設計圖
建築無限六面角體
?나무
이런詩
一九三三, 六, 一
거울
普通紀念
烏瞰圖
·素·榮·爲·題·
正式
紙碑
紙碑
易斷
街外街傳
明鏡
목장
危篤
I WED A TOY BRIDE
破帖
無題
無題(其二)
失樂園
最低樂園(遺稿)
??
한個의밤
隻脚
距離
囚人이만들은小庭園
肉親의章
內科
骨片에關한無題
街衢의추위
아침
最後
遺稿
무제
구두
習作 쇼오윈도우 數點
無題
哀夜
?
一九三一年(作品 第一番)
?의 記 作品 第二番
作品 第三番
悔恨의 章
斷章
無題
?血의 아침
斷想
일문 원문 시
異常ナ可逆反應
破片ノ景色
▽ノ遊 戱─
ひげ─
BOITEUX·BOITEUSE
空腹─
鳥瞰圖
三次角設計圖
建築無限六面角體
??
一つの夜
隻脚
距離(女去りし場合)
囚人の作つた箱庭
肉親の章
?內科
?ニ關スル無題
?ノ寒サ
朝
最後
悔恨ノ章
一九三一年(作品第1番)
無題
연보로 보는 이상
저자
저자
이상
이상 金海卿, Lee Sang
1910년 9월 23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신명학교와 동광학교·보성고보를 거쳐 경성고등공업학교를 졸업하였다. 1930년 소설 「12월 12일」의 발표를 시작으로 이후 일문시 「이상한 가역반응」·「조감도」 등을 발표하는 등 본격적인 창작에 나서게 된다. 1933년 각혈로 배천온천에 요양을 가서 금홍을 만났으며, 서울에 돌아와 동거를 하게 된다. 그녀와의 삶을 바탕으로 「지주회시」·「날개」·「봉별기」를 썼다. 1934년 『조선중앙일보』에 「오감도」를 발표하였으나 독자들의 거센 반발로 15편 연재로 그만두게 된다. 1935년에는 성천을 기행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산촌여정」과 「권태」를 내놓게 된다. 1936년에 『시와 소설』을 편집하였고, 「날개」를 발표하여 일약 문단의 총아로 떠올랐으며, 「위독」·「동해」·「종생기」 등 뛰어난 작품들을 창작하였다. 10월에 동경으로 건너갔으며, 「실화」·「동경」 등을 창작하였다. 1937년 2월 불령선인으로 체포되었으며, 4월 17일 동경제대 부속병원에서 생을 마감하였다.
1910년 9월 23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신명학교와 동광학교·보성고보를 거쳐 경성고등공업학교를 졸업하였다. 1930년 소설 「12월 12일」의 발표를 시작으로 이후 일문시 「이상한 가역반응」·「조감도」 등을 발표하는 등 본격적인 창작에 나서게 된다. 1933년 각혈로 배천온천에 요양을 가서 금홍을 만났으며, 서울에 돌아와 동거를 하게 된다. 그녀와의 삶을 바탕으로 「지주회시」·「날개」·「봉별기」를 썼다. 1934년 『조선중앙일보』에 「오감도」를 발표하였으나 독자들의 거센 반발로 15편 연재로 그만두게 된다. 1935년에는 성천을 기행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산촌여정」과 「권태」를 내놓게 된다. 1936년에 『시와 소설』을 편집하였고, 「날개」를 발표하여 일약 문단의 총아로 떠올랐으며, 「위독」·「동해」·「종생기」 등 뛰어난 작품들을 창작하였다. 10월에 동경으로 건너갔으며, 「실화」·「동경」 등을 창작하였다. 1937년 2월 불령선인으로 체포되었으며, 4월 17일 동경제대 부속병원에서 생을 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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