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날 때까지
25년 동안 선척적 신체 장애와 성인이 되어 얻은 희귀 불치병을 견디다 세상을 떠난 재윤 씨 어머니의 글이다. 재윤 씨와 있던 시간 동안 서로의 외로움, 슬픔, 절당, 희망을 숨김없이, 솔직하게 적어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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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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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투병과 간병〉
단골손님
꿈을 꾸다
눈물의 웨딩 사진
루게릭, 빛나는 절망의 이름
머리와 가슴 사이
몸 바친 성취
사람, 환자와 보호자
까르페 디엠
휠체어 투혼
절박한 곁눈질
그 몸 나 주지
마지막 가족 여행
장지葬地 그리고 장지長地
反 연명 치료 선언
또 하나의 가족
예지몽
기사이적奇事異蹟
〈안녕 내 사랑〉
마지막 3일
새, 훌쩍 날다
사랑이 떠나가네
사망신고
그 후로도 오랫동안
스물여섯 번째 생일
이사 가던 날
첫 번째 기일
〈못다 한 이야기〉
한숨
너의 이름은
삼세번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저기
깊은 우울
안나푸르나
위로의 방식
애인 있어요
?
다시 만날 때까지
에필로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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