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사무소
『영혼 사무소』는 네이버 웹소설에 연재되었던 판타지 로맨스물 [영혼 사무소-귀의 영역]을 단행본화 한 책이다. 사자들의 영혼을 희미하게나마 보고 느끼는 능력을 가진 공누리는 이 능력만 빼면 유행을 좇고 예쁜 것을 좋아하는 평범한 대학(휴학)생이다.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시는 바람에 학비며 생활비를 벌어야 해서 비싼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아다니지만, ‘귀신이라도 나오는 가게’가 아니면 시급이 성에 차는 곳을 좀처럼 찾을 수 없다. 그러던 어느 날, 전철역 승강장에서 아기를 위험에 빠뜨리려는 악귀를 보고 가슴 졸이는 찰나, 어렸을 적부터 끼고 있던 낡은 팔찌에서 빛이 나면서 부모님이 돌아가시던 날의 사라진 기억이 문득 떠오른다. 그 순간 네 명의 남자가 나타나서 악귀를 베어버리고 아이를 구해낸다. 그들은 심령 관련 문제를 주로 해결해주는 ‘영혼사무소 귀의 영역’이라는 회사의 멤버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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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모든 이야기의 원점이 되는 '300년 전의 이야기' 외전 수록
내용의 특징
네 명의 낯선 남자들로부터 "밤길 조심해"라는 경고를 받은 날 저녁
나는 연쇄살인범과 조우했다. 그리고 그들에게 도움을 받아 목숨을 건진다.
어떻게 알았느냐는 말에 돌아온 대답은….
"아주 오래전부터 너를 봐왔어."
이 사람들, 스토커?!!
사자들의 영혼을 희미하게나마 보고 느끼는 능력을 가진 공누리는 이 능력만 빼면 유행을 좇고 예쁜 것을 좋아하는 평범한 대학(휴학)생이다.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시는 바람에 학비며 생활비를 벌어야 해서 비싼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아다니지만, '귀신이라도 나오는 가게'가 아니면 시급이 성에 차는 곳을 좀처럼 찾을 수 없다.
그러던 어느 날, 전철역 승강장에서 아기를 위험에 빠뜨리려는 악귀를 보고 가슴 졸이는 찰나, 어렸을 적부터 끼고 있던 낡은 팔찌에서 빛이 나면서 부모님이 돌아가시던 날의 사라진 기억이 문득 떠오른다. 그 순간 네 명의 남자가 나타나서 악귀를 베어버리고 아이를 구해낸다. 그들은 심령 관련 문제를 주로 해결해주는 '영혼사무소 귀의 영역'이라는 회사의 멤버들이었다.
텔레비전에도 나오는 스타 무당 다운, 대대로 사념을 제거하는 일을 해온 집안의 후예 강준, 영혼은 전혀 보지 못하지만 사업 수완은 좋은 사장 하제, 그리고 오래전부터 누리를 지켜봐왔다는 신비한 벽안의 남자 요한.
4대 보험과 월급 500만 원이란 파격적 제안에 홀려서 영혼사무소 직원이 된 누리는 그들과 함께 영혼을 성불시키거나 사념을 제거하는 일을 시작한다.
영혼사무소 멤버들은 영혼과 관련된 문제들을 해결해가면서 그 의뢰의 일부가 '새날교'라는 사이비 종교와 깊이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또 누리의 팔찌에 어떤 비밀이 있다는 것, 기억의 일부가 사라진 부모님의 사망 관련 사고가 새날교나 팔찌와 서로 엮여 있다는 것이 조금씩 밝혀진다.
목차
목차
전조 ㅣ 돌아갈 수 없는 ㅣ 매듭짓기 ㅣ 에필로그 ㅣ 외전 300년 전 ㅣ 작가 후기
저자
저자
필명 디망쉬. 읽는 사람이 행복해지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
네이버 웹소설 '빨간 거짓말'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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