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거나, 청춘 4(완결)
다시 시작이다 아니, 이제부터 본 게임이다!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청춘들의 현실, 내공이 묻어나오는 찰진 개그, 웃음 뒤에 슬며시 찾아오는 감동과 씁쓸함의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어쨌거나, 청춘 4》. 독자들과 함께 성장한 주인공 현정이와 항상 그녀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인 민규, 대리, 엄마와 아저씨 등 모두의 이야기가 드디어 끝을 맺는다. 교보문고 북뉴스에서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던 웹툰을 네 번째 종이책으로 선보이는 《어쨌거나, 청춘 4》는 전체를 새로 작업해 기존 웹툰보다 깔끔한 그림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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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새롭게 찾아온 변화에 적응하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
우연히 남자친구 지호의 어머니와 만나게 된 대리. 쿨하고, 능력 있고, 화통하고, 자신감과 애정이 어머니는 남자친구 지호의 철딱서니 없는 부분을 채우라며 하늘에서 평균값을 맞춰준 인연 같다. 덕분에 지호와의 결혼 이야기가 오고가기 시작했다. 현정은 꿈에 그리던 공무원 일이 어느덧 익숙해졌다. 남자친구 민규는 스타 셰프가 되어 어느 때보다 바쁜 날들을 보낸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은 현정이 부럽다고 입을 모아 말하지만 문득문득 쓸쓸하고 외로움을 느끼는 중이다. 다시 만난 엄마와 아저씨는 여전히 꽁냥꽁냥 잘 만나며 사랑의 느긋함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대리의 멘토이자 상사인 박지현 차장은 동창과 썸 비스무리한 것을 타면서 새로운 감정을 느끼고 밀당의 재미에 푹 빠져 지낸다. 이렇듯 《어쨌거나, 청춘 4》 속의 모두는 저마다 일상을 지켜내며 새롭게 찾아온 변화에 적응하고 있다.
몇 살이 되든, 어디에 있든
우린 어쨌거나 청춘이니까!
교보문고 북뉴스에 연재되며 엄청난 조회 수와 골수팬을 확보한 웹툰 《어쨌거나, 청춘》. 마지막 네 번째 이야기는 얼핏 인생이 내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볼수록 우리를 흔드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를 보여준다. 흔들림의 한가운데서 묵묵히 각자의 길을 걸어가는 현정이와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오랜 시간 취준생이라는 이름으로 패배감과 좌절감으로 점철된 현정이의 곁에는 늘 좋은 사람들이 함께했다.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만들어준 도움닫기 같은 친구 대리, 앞으로 만날 수많은 악당들을 잘근잘근 씹어줄 내 사람 민규,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온전히 알아주는 엄마까지. 덕분에 우리는 몇 살이 되든, 어디에 있든 청춘이다. 이제부터 청춘의 본 게임을 시작할 세상의 모든 현정이를 응원하며, 《어쨌거나, 청춘 4》 이제 다시 시작이다!
목차
목차
1. 어머님 어머니
2. 알 수 없는 마음
3. 워터파크
4. 현정이 시집가면
5. 다시 회사로
6. 하지 못한 말
7. 핑크 추석
8. 안 좋은 예감
9. 흑역사
10. 미아
11. 세미 상견례
12. 행복이란
13. 벚꽃 오프닝
14. 아버지
15.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16. 싫은 여자
17. 오랜 연인
18. 평생 친구
19. 기회
20. 결혼 준비 1
21. 흥칫뿡
22. 사랑한다는 말
23. 결혼 준비 2
24. 포옹
25. 하지 마요
26. 끝
27. 그리움의 힘
28. 이름
29. 축가
30. 기대
31. 우연과 인연
32. 아니라고!
33. 성장통
34. 점수 따기
35. 명절 후유증
36. 두근두근
37. 권태긴가봉가
38. 잔치 준비
39. 양치
40. 맞을 짓
41. 내 결정
42. 선택의 기로
43. 다 그러고 살아요
44. 왜 공무원이어야 해?
45. 무서워
46. 어린애
47. 청첩장
48. 대리의 결혼식
49. 어쨌거나, 청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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