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엄마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동시
김영채의 동시집 [길고양이 엄마]. 이 책은 저자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마음의 울림을 선사할 수 있는 작품으로 구성했다. 《살았다니까》, 《벚꽃 내놔라》, 《뻐꾸기소리》, 《춤추는 옷》,《입안에서 돌돌돌》 등 다양한 시를 통해서 독자들을 동심의 세계로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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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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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사이좋게 지내야지/ 살았다니까/ 가시철조망/ 바닷가에서/ 겨울바다/ 봄눈/ 시합/ 배나들이
뭐 줄까?/ 봄 미역/ 민박/ 이유가 뭔데?/ 김/ 다른 생각/ 바다도 이따금 대청소를 한다
제2부 허수아비
은행나무/ 봄꽃의 출석부/ 나무/ 진달래꽃/ 벚꽃 내놔라/ 감사 잔치/ 나 이사 간다
버들강아지/ 풀벌레 합창/ 산딸기/ 허수아비/ 초가집/ 오솔길/ 봄은 어디부터 오게/ 딸기
제3부 뒷집 해순이
뒷집 해순이/ 복날이 오면/ 괭이꽃/ 닮은 꼴/ 가장 빠른 새/ 뻐꾸기소리/ 청설모/ 자연봉사
까마귀/ 까치집/ 길고양이 밥상/ 두꺼비/ 입양/ 봉사활동
제4부 입안에서 돌돌돌
춤추는 옷/ 눈/ 빼기/ 할머니 손은 졸업/ 제사 음식/ 우유 먹고 크면/ 일요일만 되면/ 도시락 이야기
키재기/ 이사/ 못참겠다/ 입안에서 돌돌돌/ 방구/ 겨울밤/ 누가 사갈까/ 이어달리기
김진광 · 감상을 돕는 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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