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을 밥상에 올리다(농부가 세상을 바꾼다 귀농총서 52)
『텃밭을 밥상에 올리다』는 텃밭에서도, 주방에서도 유용하게 읽을 수 있는 ‘텃밭 실용서’다. 저자는 이 책에서 텃밭에서 수확하는 작물로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소개한다. 100여 가지 텃밭작물과 들풀을 소개하고, 그것들로 만들 수 있는 182가지 요리법을 간략하고 명확하게 알려준다.이 책은 단순히 요리만 담겨 있지 않다. 저자는 텃밭을 월 단위로 나누고, 각 달별로 텃밭에서 해야 하는 일을 짚어준다. 각 작물의 씨를 뿌리고, 재배하고, 수확하고, 요리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하면서 저자는 텃밭과 밥상의 조화에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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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도시농부, 주말농부의 반찬 걱정을 날려주는 '텃밭 밥상' 활용법
텃밭에서 작물의 잎이 풍성해지고, 과실이 영글면 자연스레 식사의 즐거움을 떠올리게 된다. 하루가 다르게 잎이 커지고 푸르게 물드는 상추나 깻잎을 보면 지인들을 불러 삼겹살을 굽고 싶어지고, 제법 알이 굵어진 감자를 수확하면 곧장 집으로 달려가 찜기를 꺼내고 싶다. 새끼손가락만 한 풋고추 한 개 달리면 쌈장 생각이 절로 난다. 텃밭을 가꾸려 호미질을 하는 것인지, 밥상을 차리려 손을 놀리는 것인지 헷갈리는, 즐거운 순간이다.
텃밭에는 소박하고 잔잔한 즐거움만 있는 게 아니다. 조금만 관점을 달리하면 텃밭에서 보내는 시간이 이벤트를 준비하듯 놀라운 일상으로 변모하니까! 텃밭의 수확물을 밥상 한구석에 조각배처럼 띄워놓는 게 아니라 밥상 전체를 풍성하게 수놓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모두가 사이짓기로 제철 작물을 기르고, 텃밭 안팎에서 자라는 들풀을 허투루 대접하지만 않으면 가능한 일이다.
저자는 작은 텃밭을 분양 받아 작물을 재배하는 도시농부, 주말농부도 밥상 위의 웬만한 반찬과 국거리는 자급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서는 늦겨울과 초봄, 텃밭농사를 시작할 때 우리 집 1년 밥상의 밑그림을 그려야 한다. 즉 "텃밭이 곧 밥상"이라는 생각, 텃밭에서 우리 집 밥상을 설계한다는 마음가짐이 있어야 한다. 그러한 자세만 있으면 1년 텃밭농사가 보이고, 우리 집 밥상에 올라갈 재료와 요리가 보이기 시작한다.
오이지부터 라타투이까지! 텃밭 상차림, 이보다 더 다채로울 수 있을까?
100여 가지 텃밭 작물과 들풀을 182가지 요리로 밥상에 올리는 방법!
저자가 본격적으로 텃밭농사를 한 지도 10년이 넘었다. 그동안 두 딸과 아들을 위해 남편과 함께 텃밭에서 재배한 작물로 밥상을 차렸고, 4년 가까이 도시농부학교에서 초보농부들에게 텃밭농사와 함께 텃밭으로 밥상을 자급하는 방법을 가르쳤다. 현재 전북 부안에 자리를 잡고 다품종 소량 생산으로 '유기농 텃밭 꾸러미'를 운영하며, 여전히 식구들의 끼니를 책임지고 있는 저자는 명실 공히 '베테랑 텃밭농사꾼'이자 '최고 텃밭요리사'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텃밭에서 수확하는 작물로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소개한다. 꽈리고추볶음, 마늘종장아찌, 오이지와 같은 기본적인 반찬에서부터 쑥완자탕, 근대국과 같은 탕과 국거리는 물론, 가지프리타타, 라타투이, 무청된장파스타, 감자뇨키와 같은 이국적인 요리를 소개한다. 100여 가지 텃밭작물과 들풀을 소개하고, 그것들로 만들 수 있는 182가지 요리법을 알려준다. 네 가족의 끼니를 책임지는 엄마답게, 요리법 또한 뚝딱 만들어낼 만큼 간략하고 명확하다.
이 책은 단순히 요리만 담겨 있지 않다. 저자는 텃밭을 월 단위로 나누고, 각 달별로 텃밭에서 해야 하는 일을 꼼꼼하게 짚어준다. 텃밭에는 늘 수확만 이루어지지 않는다. 가령 5월 텃밭에서는 열무ㆍ쑥갓ㆍ얼갈이처럼 바로 따 먹어야 하는 작물도 있지만, 고추ㆍ오이ㆍ호박과 같은 작물은 모종을 심어줘야 하고, 양파ㆍ감자는 다음 달 풍성하게 수확하려면 두벌 풀매기를 해줘야 한다. 질경이, 머위, 왕고들빼기같이 맛도 영양도 듬뿍 담긴 제철 들풀도 지나치면 안 된다. 이렇듯 텃밭농사꾼이라면 잊지 말아야 할 '현장의 주요 업무'까지 저자는 자세하게 챙긴다.
각 작물의 씨를 뿌리고, 재배하고, 수확하고, 요리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하면서 저자는 텃밭과 밥상의 조화에 초점을 맞춘다. 책을 읽고 나면 당신도 자연스럽게 '텃밭 밥상의 달인'이 되어 있을 것이다. 텃밭에서도, 주방에서도 유용하게 읽을 수 있는 독특한 '텃밭 실용서'다.
목차
목차
3월
3월 밥상 ㆍ16
들풀_밥상 위로 스며드는 봄의 향연 들풀밥 | 들풀비빔밥 | 들풀김밥 | 들풀주먹밥 | 들풀샐러드 | 들풀샤브샤브 | 들풀겉절이 | 들풀모듬전 | 들풀모듬비빔국수 | 들풀정식 ㆍ18
냉이_밥상 위 봄의 전령사 냉이무침 ㆍ26
꽃다지_심장에 좋은 봄 약초 꽃다지무침 ㆍ28
원추리_싹과 꽃은 물론 뿌리까지 버릴 것 없네! 원추리초회 ㆍ30
망초_부드러운 식감에 담긴 싱그러운 봄의 향기 망초장아찌 ㆍ32
보리순_겨울 추위를 이겨낸 칼슘 덩어리 보리순무침 ㆍ34
3월 텃밭 텃밭에서 하는 일 ㆍ36
4월
4월 밥상 ㆍ40
쑥_나른해지고 처지는 몸속에 기운을 쑥쑥 쑥완자탕/ 쑥버무리/ 쑥개떡/ 쑥주먹밥 ㆍ44
돌나물_사각거리는 식감의 유혹 돌나물물김치 ㆍ48
별꽃_흙에서 나는 미역 별꽃나물무침 | 별꽃샐러드 ㆍ50
민들레_시큰둥해진 입맛을 되살려주는 쌉싸름한 끝맛! 민들레겉절이 ㆍ52
진달래_밥상 위에 펼쳐지는 분홍빛 꽃놀이 진달래화전 ㆍ54
부추_양기 가득한 텃밭의 자양강장제 부추겉절이 ㆍ56
달래_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입맛을 당기는 독특한 향 달래장 ㆍ58
풋마늘_풋풋하면서 알싸한 풍미 풋마늘초회 | 풋마늘무침 ㆍ60
배추꽃_햇살의 기운을 담뿍 담은 노란 빛깔 배추꽃샐러드 ㆍ62
목련_찻잔에 그윽한 봄의 정취 목련꽃차 ㆍ64
4월 텃밭 텃밭에서 하는 일 ㆍ66
5월
5월 밥상 ㆍ72
새싹_텃밭일꾼만이 맛볼 수 있는 특권 새싹모듬비빔밥 ㆍ74
상추_흙의 기운을 담은 맛 상추겉절이 | 상추냉국 ㆍ76
질경이_질긴 생명력에 담긴 약초의 효능 질경이밥 | 질경이나물 ㆍ78
머위_쌉쌀한 풍미가 선사하는 봄의 향연 머윗잎들깨무침 | 머윗대장아찌 ㆍ80
마늘종_봄에 빼놓을 수 없는 쏠쏠한 반찬거리 마늘종무침 | 마늘종장아찌 ㆍ82
딸기_오종종한 알에 담긴 텃밭의 참맛 딸기샐러드 ㆍ84
아카시아꽃_달콤한 5월의 향취를 담은 추억 아카시아꽃샐러드 | 아카시아꽃차 ㆍ86
허브_알아서 크고 활용도 높은 텃밭 안의 효자 허브차 ㆍ88
5월 텃밭 텃밭에서 하는 일 ㆍ90
6월
6월 밥상 ㆍ96
완두콩_연둣빛 구슬에 들어 있는 햇빛의 기운 완두콩밥 | 완두콩샐러드 ㆍ98
강낭콩_1년에 두 번 수확해서 즐길 수 있는 구수함 강낭콩샐러드 | 강낭콩밥 ㆍ100
감자_칼바람 맞으며 심었던 고생을 보상받는 맛 알감자조림 | 감자전 | 감자스프 | 감자뇨키 ㆍ102
양상추_초여름의 사각거리는 싱그러운 식감 양상추샐러드 | 양상추볶음우동 ㆍ106
브로콜리_오래두고 먹을 수 있는 텃밭 영양덩어리 브로콜리채소볶음 | 브로콜리초회 ㆍ108
양파_10개월 동안 축적된 텃밭의 맛과 향 양파볶음 | 양파장아찌 ㆍ110
양배추_벌레들이 먼저 알아보는 텃밭의 달콤함 양배추모듬찜 | 양배추샐러드 ㆍ112
열무_찬 성질이 더운 여름에 딱! 열무김치 ㆍ114
고춧잎_멸치 위에 뱅어포, 뱅어포 위에 고춧잎! 고춧잎나물 ㆍ116
쇠비름_숨겨진 효능 덕에 빛을 본 '벼락 들풀 스타' 쇠비름샐러드 | 쇠비름발효음료 118 ㆍ118
당근_이 맛에 텃밭 가꾸지! 당근잎부침개 | 당근주스 ㆍ120
6월 텃밭 텃밭에서 하는 일 ㆍ122
7월
7월 밥상 ㆍ128
가지_다양한 요리에 어울리는 부드러운 속살 가지무침 | 가지냉국 | 가지구이롤 | 가지프리타타 ㆍ130
오이_여름텃밭에서 빼놓을 수 없는 청량함 오이냉국 | 오이소박이 | 오이지 ㆍ134
꽈리고추_약방에는 감초, 밥상에는 꽈리고추! 꽈리고추찜 | 꽈리고추멸치볶음 ㆍ138
들깻잎_텃밭을 스쳐 지나기만 해도 향이 물씬 깻잎겉절이 | 깻잎김치 ㆍ140
토마토_마트에서는 못 사 먹는 무궁무진한 텃밭의 맛 토마토퓌레 | 토마토가지스파게티 | 토마토리소토 | 건토마토올리브유 | 라타투이 ㆍ142
바질_군침이 돌 정도로 식욕을 자극하는 향 바질페스토 ㆍ146
콩_콩국수를 떠올리며 입맛을 다시게 하는 텃밭작물 콩물과 콩국수 ㆍ148
채소모듬_여름 텃밭에서 넘쳐나는 맛과 향 채소모듬찜 | 모듬채소전 ㆍ150
원추리꽃_이른 봄 새싹도, 한여름 꽃도, 가을 뿌리도 음식이 되고 약이 되는 꽃 원추리샐러드 ㆍ152
7월 텃밭 텃밭에서 하는 일 ㆍ154
8월
8월 밥상 ㆍ158
고구마줄기_텃밭고구마 알도 키우고, 제철 반찬으로도 안성맞춤! 고구마줄기볶음 | 고구마줄기김치 ㆍ160
호박_한 포기만 심어도 밥상이 푸짐해지는 마법의 채소 호박전 | 호박볶음 ㆍ162
오이노각_늙는다는 건 말라비틀어지는 것이 아니라 속이 깊어진다는 뜻! 오이노각무침 ㆍ164
초록토마토_텃밭꾼만이 꿈꿀 수 있는 이색적인 맛 초록토마토튀김 | 초록토마토토피클 ㆍ166
옥수수_따자마자 바로 요리해 먹어야 제맛을 느낄 수 있는 여름채소 옥수수밥 | 옥수수샐러드 ㆍ168
콩잎_콩순을 질러주다가 얻게 되는 특별한 밑반찬 콩잎물김치 ㆍ170
고추_연한 육질, 아삭한 식감 때문에 붉어질 때까지 남아 있기 어려운 '텃밭 스타'! 풋고추무침 | 고추소박이 ㆍ172
방울토마토_과일 ㆍ대역'은 물론, 다른 요리에도 '훌륭한 조연'이 되다! 방울토마토마리네이드 ㆍ174
한련화_빛깔로 밥상을 환하게 밝히고, 상큼한 식감으로 입맛을 돋우다 한련화샐러드 ㆍ176
8월 텃밭 텃밭에서 하는 일 ㆍ178
9월
9월 밥상 ㆍ182
고구마_신비로운 빛깔만큼이나 입안으로 번지는 텃밭의 온화함 고구마맛탕 | 고구마라떼 ㆍ184
아욱_조금씩 밥상으로 올라오는 가을기운 아욱된장국 | 아욱밥 ㆍ186
얼갈이배추_씨앗 뿌리고 한 달 남짓이면 밥상 위로 뚝딱! 얼갈이배춧국 ㆍ188
땅콩_텃밭꾼들에게만 허락된 선물 땅콩찜 | 땅콩조림 ㆍ190
풋콩_나긋나긋 보드라운 연두빛 콩알 풋콩밥 | 풋콩찜 ㆍ192
들깨송아리_입안 가득 퍼지는 들깨향 들깨송아리부각 ㆍ194
녹두_손이 많이 가지만 충분히 보상받고도 남는 맛! 녹두빈대떡 ㆍ196
가을호박_가을을 재촉하는 맛과 향 호박만두ㆍ198
오미자_맛뿐 아니라 향도, 빛깔도 매력적! 오미자에이드 ㆍ200
9월 텃밭 텃밭에서 하는 일 ㆍ202
10월
10월 밥상 ㆍ206
팥_무관심 속에도 알아서 쑥쑥 크는 힘! 팥밥 ㆍ208
콩_콩 한 알이 영글기까지의 과정을 입으로 음미해보는 여유 콩전 | 콩비지찌개 ㆍ210
서리걷이 고추_농약 안 친 고추를 먹으려면 텃밭을 하는 수밖에! 고추부각 | 고추장아찌 ㆍ212
무_가을텃밭 무는 산삼과 진배없는 보약! 무밥 | 무생채 | 무청된장파스타 | 무전 | 무국 ㆍ214
총각무_8월말에 씨 뿌리면 10월에 김치가 되어 밥상 위로 뚝딱! 총각김치 ㆍ218
수수_텃밭일꾼에게 경작욕심을 불러일으키는 몇 안 되는 알곡작물 수수부꾸미 ㆍ220
생강_몇 포기만 심어도 양념은 물론 주전부리, 안주까지 딸려오네! 편강 ㆍ222
파_텃밭일꾼이라면 파만큼은 온전히 내 힘으로 내 밥상에! 파채 ㆍ224
울금_윤기 자르르한 주황빛 속살에 담긴 놀라운 약성 울금차 ㆍ226
10월 텃밭 텃밭에서 하는 일 ㆍ228
11월
11월 밥상 ㆍ232
서리태콩_늦은 가을 서리를 맞을수록 단맛이 드는 기다림의 수확물 콩밥 | 콩자반 ㆍ234
배추_텃밭에서 자란 가을배추를 먹어야 배추 맛을 안다! 배추겉절이 | 배추전 | 배추김치 | 백김치 ㆍ236
쪽파_봄가을 한반도의 서늘한 기운을 먹고 자라는 토종 채소! 파전 ㆍ238
근대_한여름과 한겨울만 피하면 언제든지 심어 먹을 수 있는 '시금치 사촌' 근대무침 | 근대국 ㆍ240
토란알_수분을 잔뜩 머금은 흙속의 알! 토란들깨탕 ㆍ244
돌산갓_배추보다 덩치 좋고 더 빨리 자라는 '순둥이' 채소! 돌산갓김치 ㆍ246
늙은호박_농익은 치는 농익은 대로, 중늙은 치는 중늙은 대로 쓸모가 있다! 호박죽 | 늙은호박전 | 늙은호박 크로켓 | 늙은호박찌개 | 늙은호박김치 | 늙은호박양갱 ㆍ248
우엉_풀 관리 쉽고, 벌레도 달려들지 않아 기르기 쉬운 텃밭작물 우엉채조림 ㆍ252
국화_갈색 빛으로 물들어가는 늦가을 들판에 등불을 켜다! 구절초꽃차 | 감국차 ㆍ254
11월 텃밭 텃밭에서 하는 일 ㆍ256
12월
12월 밥상 ㆍ260
무청_손에 꼽히는 찬거리 공급작물! 시래기밥 | 시래기나물 ㆍ262
나물콩_시루에 콩 한 컵을 넣고 나서 1주일 후면 먹을 만한 양을 얻는다! 콩나물밥ㆍ264
무말랭이_오독오독 씹을수록 우러나는 깊은 맛 무말랭이고춧잎무침 ㆍ266
더덕_사방을 물들이는 향긋함의 절정 더덕무침 ㆍ268
팝콘옥수수_입이 심심한 겨울날 쟁글쟁글한 햇살을 떠올리며 먹는 재미! 팝콘 ㆍ270
콜라비_무보다 육질이 단단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 콜라비생채 | 콜라비당근볶음 ㆍ272
도라지_좁은 텃밭에서도 쑥쑥 자라며 몇 해 동안 캐 먹을 수 있네! 도라집볶음 ㆍ274
12월 텃밭 텃밭에서 하는 일 ㆍ276
1월
1월 밥상 ㆍ280
토란대_쫄깃하고 담백한 식감! 토란대밥 | 토란대나물볶음 ㆍ282
호박오가리_햇살의 기운을 받아 더욱 영향이 풍부해지다 호박오가리나물 | 호박오가리김치 ㆍ284
가지오가리_호박오가리와 함께 묵나물로 손꼽히는 겨울밥상의 '대표선수' 가지오가리파스타 ㆍ286
김장김치_두말할 필요 없는 제철음식의 최고봉 김치밥 | 김칫국 | 김치부침개 | 김치말이국수 ㆍ288
부각_바삭하고 고소해서 싫어하려야 싫어할 수 없는 겨울 먹을거리! 모듬부각 ㆍ292
강정_겨울 가기 전에 한 번쯤 꼭 해 먹는 맛과 영양의 주전부리 들깨콩강정 ㆍ294
엿기름_명절의 설레는 기분을 담아 달콤하고 부드럽게 음미하다 호박식혜 ㆍ296
동치미_톡 쏘는 청량감과 아삭거리는 식감의 마법 동치미샐러드 ㆍ298
결명자_기르기도 수월하고 눈을 밝게 해주는 약성까지 지닌 이로운 작물 결명자차 ㆍ300
1월 텃밭 텃밭에서 하는 일 ㆍ302
2월
2월 밥상 ㆍ306
오곡_오행의 기운을 받아 우리 몸도 튼튼, 텃밭농사도 순풍! 오곡밥 ㆍ308
묵나물_겨울을 털고 봄을 맞이하는 밥상 의식 아홉가지 나물 | 아주까리나물볶음 | 취나물볶음 | 묵나물비빔밥 | 묵나물김밥 ㆍ310
겨울배추_한국인의 몸속 어딘가에 각인된 그리움의 채소 배추고갱이쌈 | 나박김치 ㆍ314
봄동_김장김치는 넘볼 수 없는 달작지근하고 고소한 맛 봄동겉절이 ㆍ316
월동시금치_겨울의 기운을 달콤한 맛으로 품어내다! 시금치나물 | 시금치국 ㆍ318
돼지감자_왕성한 번식력으로 겨울을 스스로 이겨내는 '땅속 사과' 돼지감자샐러드 | 돼지감자차 ㆍ320
2월 텃밭 텃밭에서 하는 일 ㆍ322
부록: 텃밭밥상에 덧붙이는 이야기
입맛에 맞는 드레싱 만들기 ㆍ324 | 들풀, 식감과 향을 살리며 데치는 방법 ㆍ325 | 들풀, 맛깔나게 무치는 방법 ㆍ325 | 야생의 기운을 담은 들풀 차 만들기 ㆍ326 | 감칠맛 나는 맛국물 만들기 ㆍ326 | 풍미를 살려주는 맛장 만들기 ㆍ327 | 발효액(효소) 제대로 만들고 활용하기 ㆍ328 | 새콤달콤 장아찌와 피클 만들기 ㆍ329 | 색깔 있는 장아찌 담그기 ㆍ330 | 국수 맛있게 삶는 법 ㆍ330 | 파스타 맛나게 삶은 법 ㆍ331 | 들깨의 효능과 활용법 ㆍ331 | 들깨국물 내리기 ㆍ331 | 나물 볶는 법 ㆍ332 | 묵나물, 맛있게 조리하는 방법 ㆍ332 | 대추꽃 만들기 ㆍ332 | 엿기름 활용법 ㆍ333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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