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비자(채지충의 만화로 보는 동양철학 8)
현실의 정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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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충의 만화로 보는 동양철학〉
45개국 수억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만화 시리즈!
만화를 통해 쉽고 재밌게 동양 철학을 접근해서, 그 철학적 깊이도 배운다!
중화권에서 40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전 세계 45개국에 번역돼 수억 명의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채지충의 만화로 보는 동양철학” 시리즈가 우리에게 도착했다!
채지충 만화의 세계적인 성공은 바로 무엇일까? 바로 난해하거나 심오하다고 평가되는 동양 사상을 만화를 통해 쉽고 재밌게 표현하여 독자들에게 접근성을 높였기 때문이다.
채지충의 단순미가 넘치면서도 가독성 있는 그림체는 동양 철학의 메시지를 아름답게 표현한다. 독자들은 쉽고 재밌게 철학을 배우면서도, 동시에 동양 철학이 지닌 심원한 깊이를 느낄 수 있다. 재미와 배움 두 가지를 취할 수 있는 것이다.
채지충은 동양 사상을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화로 재창작한 것에 대한 세계적인 공로를 인정받아 네덜란드에서는 ‘프린스 클라우스’ 상을 수상했고, ‘황금 만화상’ 평생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45개국 수억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만화 시리즈!
만화를 통해 쉽고 재밌게 동양 철학을 접근해서, 그 철학적 깊이도 배운다!
중화권에서 40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전 세계 45개국에 번역돼 수억 명의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채지충의 만화로 보는 동양철학” 시리즈가 우리에게 도착했다!
채지충 만화의 세계적인 성공은 바로 무엇일까? 바로 난해하거나 심오하다고 평가되는 동양 사상을 만화를 통해 쉽고 재밌게 표현하여 독자들에게 접근성을 높였기 때문이다.
채지충의 단순미가 넘치면서도 가독성 있는 그림체는 동양 철학의 메시지를 아름답게 표현한다. 독자들은 쉽고 재밌게 철학을 배우면서도, 동시에 동양 철학이 지닌 심원한 깊이를 느낄 수 있다. 재미와 배움 두 가지를 취할 수 있는 것이다.
채지충은 동양 사상을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화로 재창작한 것에 대한 세계적인 공로를 인정받아 네덜란드에서는 ‘프린스 클라우스’ 상을 수상했고, ‘황금 만화상’ 평생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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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시간 만에 핵심을 전부 파악하는 동양철학!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는 동양철학 시리즈!
동양 철학이라고 하면 얼핏 지나간 가치나 과거의 그림자라고만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동양에서 출범한 수많은 사상들, 특히 유가와 도가와 같은 사상들은 우리 세계의 많은 부분에 영향을 주고 있다. 동아시아인들이 어떤 사상에서 영향을 받았으며, 그 사상을 기반으로 역사가 어떻게 전개되어 왔는지를 깊이 알려면 동양 철학에 대한 공부는 필수다. 문제는 동양 철학이 어렵거나 난해하거나 고리타분하다는 편견이다.
"채지충의 만화로 보는 동학철학" 시리즈는 전세계 수억 명의 독자들을 사로잡은 만큼, 위와 같은 편견을 물리치는데 세계적인 기여를 했다. 웃기고 재밌는 그림들과 사상의 핵심을 간추린 대사를 통해 단 '한 시간'만에 동양 철학을 독파해나갈 수 있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천재 만화가 채지충의 귀엽고 재치 넘치는 그림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금방 동양 철학을 마스터할 수 있을 것이다.
만화를 통해 유가, 도가, 법가, 병법까지 한눈에.
사상가들의 인생과 그를 둘러싼 역사까지 재밌게 배운다!
"채지충의 만화로 보는 동양철학" 시리즈는 유가, 도가, 법가 그리고 병법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독자들이 순차적으로 읽어나가다 보면 차츰차츰 그 내용들을 단계적으로 익히고, 각 사상들이 서로 어떻게 관계 맺었는지, 또 사상가들인 주장이 다른 학파를 어떻게 비판하는지도 핵심을 간추려 비교하고 알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첫 번째로는 동아시아 전반은 물론, 우리나라의 역사에도 역시 실질적인 역사적 영향을 끼친 유가 사상에 대해 탐구한다. 유가의 가장 핵심을 가로지르는 공자의 철학이 담긴 『논어』, 『대학·중용』, 공자 이후로는 유학을 후세에 전하는 데 큰 기여를 한 『맹자』를 살펴볼 수 있다.
그 다음에는 유가와는 다른 길을 걸으며 유가에 비판을 가한 도가 사상에에 대해 살핀다. 도가 사상을 창조했다고 하는 『노자』, 도가 사상을 발전시켜 서구에서도 널리 영향을 끼친 『장자』, 이 두 철학자에 비해 비교적으로 덜 알려진 『열자』에 대해서도 독자들은 빠삭히 파악할 수 있다.
법가의 대표자인 『한비자』 역시 빠지지 않으며, 실용적인 전략과 술책이 담긴 『손자병법』도 살펴볼 수 있다. 당대 가장 현실적인 정치가라고 불린 한비자의 사상들과 그가 유가 사상에 어떻게 실용적이지 못하다는 비판을 했는지, 손무의 전술과 전략에 대한 사상이 담긴 『손자병법』 왜 세계적으로 그렇게 유명한지, 독자들은 손쉽게 살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철학이란 모름지기 그 시대적 맥락을 모르면 더 어려운 법이다. 이 만화의 가장 큰 장점은 각 철학자들이 어떤 시대에, 어떻게 살았는지를 알 수 있도록 사상가들의 인생이 그려져 있다는 것이다. 독자들은 철학과 그 시대의 역사를 함께 익히고, 현대의 맥락에도 적용해볼 수 있을 것이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는 동양철학 시리즈!
동양 철학이라고 하면 얼핏 지나간 가치나 과거의 그림자라고만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동양에서 출범한 수많은 사상들, 특히 유가와 도가와 같은 사상들은 우리 세계의 많은 부분에 영향을 주고 있다. 동아시아인들이 어떤 사상에서 영향을 받았으며, 그 사상을 기반으로 역사가 어떻게 전개되어 왔는지를 깊이 알려면 동양 철학에 대한 공부는 필수다. 문제는 동양 철학이 어렵거나 난해하거나 고리타분하다는 편견이다.
"채지충의 만화로 보는 동학철학" 시리즈는 전세계 수억 명의 독자들을 사로잡은 만큼, 위와 같은 편견을 물리치는데 세계적인 기여를 했다. 웃기고 재밌는 그림들과 사상의 핵심을 간추린 대사를 통해 단 '한 시간'만에 동양 철학을 독파해나갈 수 있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천재 만화가 채지충의 귀엽고 재치 넘치는 그림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금방 동양 철학을 마스터할 수 있을 것이다.
만화를 통해 유가, 도가, 법가, 병법까지 한눈에.
사상가들의 인생과 그를 둘러싼 역사까지 재밌게 배운다!
"채지충의 만화로 보는 동양철학" 시리즈는 유가, 도가, 법가 그리고 병법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독자들이 순차적으로 읽어나가다 보면 차츰차츰 그 내용들을 단계적으로 익히고, 각 사상들이 서로 어떻게 관계 맺었는지, 또 사상가들인 주장이 다른 학파를 어떻게 비판하는지도 핵심을 간추려 비교하고 알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첫 번째로는 동아시아 전반은 물론, 우리나라의 역사에도 역시 실질적인 역사적 영향을 끼친 유가 사상에 대해 탐구한다. 유가의 가장 핵심을 가로지르는 공자의 철학이 담긴 『논어』, 『대학·중용』, 공자 이후로는 유학을 후세에 전하는 데 큰 기여를 한 『맹자』를 살펴볼 수 있다.
그 다음에는 유가와는 다른 길을 걸으며 유가에 비판을 가한 도가 사상에에 대해 살핀다. 도가 사상을 창조했다고 하는 『노자』, 도가 사상을 발전시켜 서구에서도 널리 영향을 끼친 『장자』, 이 두 철학자에 비해 비교적으로 덜 알려진 『열자』에 대해서도 독자들은 빠삭히 파악할 수 있다.
법가의 대표자인 『한비자』 역시 빠지지 않으며, 실용적인 전략과 술책이 담긴 『손자병법』도 살펴볼 수 있다. 당대 가장 현실적인 정치가라고 불린 한비자의 사상들과 그가 유가 사상에 어떻게 실용적이지 못하다는 비판을 했는지, 손무의 전술과 전략에 대한 사상이 담긴 『손자병법』 왜 세계적으로 그렇게 유명한지, 독자들은 손쉽게 살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철학이란 모름지기 그 시대적 맥락을 모르면 더 어려운 법이다. 이 만화의 가장 큰 장점은 각 철학자들이 어떤 시대에, 어떻게 살았는지를 알 수 있도록 사상가들의 인생이 그려져 있다는 것이다. 독자들은 철학과 그 시대의 역사를 함께 익히고, 현대의 맥락에도 적용해볼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서문4
한비자의 일생11
한비자의 철학17
본분을 지켜라18
발톱과 이빨19
알기보다 말하기가 더 어렵다20
선의와 악의 21
사람은 이익에 따라 행동한다23
성인에게는 부끄러움이 없다25
기자의 근심26
송나라 사람이 옥을 바치다28
한 번의 울음소리로 사람을 놀래키다29
승리를 얻는 법31
문왕의 수단32
자신을 이기는 자가 강하다33
교활함이 못난 정성만 못하다35
늙은 말37
벼룩과 이 같은 무리39
위나라 사람의 딸40
잘못된 판단41
먼 불로 가까운 불을 끌 수 없다42
명궁 예를 위해 과녁을 잡는 이유43
징조44
용기의 원천45
이들의 싸움46
여지를 남겨라48
책을 불태워버린 왕수49
입이 두 개 달린 벌레50
백락의 가르침51
법은 험한 골짜기처럼52
요행을 바라는 심리53
백성들이 물불을 가리지 않게 하라54
월왕은 용감했고 백성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다55
인의란 농담일 뿐56
사랑이 지나치면 법이 바로서지 못한다57
관찰하는 방법58
숫자만 맞춘 합주와 독주59
월왕이 백성을 시험하는 법60
백성들로 하여금 활 쏘는 법을 익히게 하다62
우롱63
물과 불의 성질64
아내의 기도65
태자는 아직 태어나지 않았다66
타지 않은 머리카락67
이해상반69
코를 베인 미인70
복씨의 새 바지71
가시 끝에 조각한 원숭이 72
임금은 그릇이요 백성은 물과 같다74
송양공의 인75
진백의 혼수77
수레 축만 못한 나무 연78
견강부회 79
백마는 말이 아니다81
다스림의 방법 82
쓸모없는 조롱박 83
채찍에 그린 그림 84
상자를 사고 보석은 돌려주다 85
자가당착86
신발 사는 법 88
도깨비 그리기가 제일 쉽다89
어느 부인의 인자함90
좋아하므로 받지 않는다91
현인을 감추지 않는다92
공과 사를 분명히 하라93
돼지를 잡은 증자94
은혜를 베풀고 보답을 바라다95
공과 사를 구별하다96
걱정이 말을 살찌울 수는 없다97
태자도 법을 지켜야 한다98
오기의 아내100
왕의 조건101
술집의 사나운 개102
제나라 왕후 간택103
임금이 해야 할 일104
치국의 기술105
신하와 권위를 공유할 수 없다106
이익으로 사람을 다스리면 미덥지 못하다107
쌍두마차108
요순의 장점을 다 갖기는 어렵다109
자산의 판단111
호랑이에 날개를 달아준 꼴113
모순114
좋은 약은 입에 쓰다116
개미집에 걸려 넘어지다117
토끼를 기다리다118
옷소매가 길면 춤을 잘 춘다119
한비자의 일생11
한비자의 철학17
본분을 지켜라18
발톱과 이빨19
알기보다 말하기가 더 어렵다20
선의와 악의 21
사람은 이익에 따라 행동한다23
성인에게는 부끄러움이 없다25
기자의 근심26
송나라 사람이 옥을 바치다28
한 번의 울음소리로 사람을 놀래키다29
승리를 얻는 법31
문왕의 수단32
자신을 이기는 자가 강하다33
교활함이 못난 정성만 못하다35
늙은 말37
벼룩과 이 같은 무리39
위나라 사람의 딸40
잘못된 판단41
먼 불로 가까운 불을 끌 수 없다42
명궁 예를 위해 과녁을 잡는 이유43
징조44
용기의 원천45
이들의 싸움46
여지를 남겨라48
책을 불태워버린 왕수49
입이 두 개 달린 벌레50
백락의 가르침51
법은 험한 골짜기처럼52
요행을 바라는 심리53
백성들이 물불을 가리지 않게 하라54
월왕은 용감했고 백성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다55
인의란 농담일 뿐56
사랑이 지나치면 법이 바로서지 못한다57
관찰하는 방법58
숫자만 맞춘 합주와 독주59
월왕이 백성을 시험하는 법60
백성들로 하여금 활 쏘는 법을 익히게 하다62
우롱63
물과 불의 성질64
아내의 기도65
태자는 아직 태어나지 않았다66
타지 않은 머리카락67
이해상반69
코를 베인 미인70
복씨의 새 바지71
가시 끝에 조각한 원숭이 72
임금은 그릇이요 백성은 물과 같다74
송양공의 인75
진백의 혼수77
수레 축만 못한 나무 연78
견강부회 79
백마는 말이 아니다81
다스림의 방법 82
쓸모없는 조롱박 83
채찍에 그린 그림 84
상자를 사고 보석은 돌려주다 85
자가당착86
신발 사는 법 88
도깨비 그리기가 제일 쉽다89
어느 부인의 인자함90
좋아하므로 받지 않는다91
현인을 감추지 않는다92
공과 사를 분명히 하라93
돼지를 잡은 증자94
은혜를 베풀고 보답을 바라다95
공과 사를 구별하다96
걱정이 말을 살찌울 수는 없다97
태자도 법을 지켜야 한다98
오기의 아내100
왕의 조건101
술집의 사나운 개102
제나라 왕후 간택103
임금이 해야 할 일104
치국의 기술105
신하와 권위를 공유할 수 없다106
이익으로 사람을 다스리면 미덥지 못하다107
쌍두마차108
요순의 장점을 다 갖기는 어렵다109
자산의 판단111
호랑이에 날개를 달아준 꼴113
모순114
좋은 약은 입에 쓰다116
개미집에 걸려 넘어지다117
토끼를 기다리다118
옷소매가 길면 춤을 잘 춘다119
저자
저자
채지충
세계적인 만화가. 1948년 대만 창화(彰化)에서 태어났다. 이른 나이 열다섯 살 때 전문 만화가가 되었으며,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제자백가를 비롯한 다양한 동양 사상, 중국 설화와 기담을 재창작한 작품을 발표하여 4천만 권 이상을 판매하는 등 쾌거를 이루어냈고, 45개국에 번역되어 수억 독자들에게 사랑받았다. 1999년에는 네덜란드에서 "만화를 통한 동양 전통 철학과 문학의 전례 없는 재창조"를 인정받아 프린스 클라우스상을 수상했다. 2011년에는 '황금 만화상' 평생공로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도 애니메이션 분야, 물리와 수학에 관한 만화에서도 뛰어난 두각을 발휘했다.
단순한 선만으로도 인물과 사물을 그려내는데 뛰어나며, 이러한 그림체에 동양 철학 사상이 가진 통찰력을 정교하게 담아내는 동시에 유머를 담아 독자들이 고전에 접근하기 쉽도록 유인한다.
단순한 선만으로도 인물과 사물을 그려내는데 뛰어나며, 이러한 그림체에 동양 철학 사상이 가진 통찰력을 정교하게 담아내는 동시에 유머를 담아 독자들이 고전에 접근하기 쉽도록 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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