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마트 씽킹
4차 시대를 이끄는 리더들의 생각법
과학기술의 발전과 인공지능의 등장은 인류에게 익숙했던 삶의 방식과 믿음을 뿌리부터 송두리째 흔들고 있다. 그러나 그 기술을 어떻게 적용하고 어떤 사회로 만들어 나갈지 선택하는 것은 우리의 몫이다. 저자는 『휴마트 씽킹』을 통해 스마트(Smart)하되 좀 더 휴머니티(Humanity)를 갖춘 미래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더불어 평범한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부터 기업의 생존 전략에도 꼭 필요한 휴마트 씽킹(Humart Thinking)을 통해 우리가 4차 혁명시대를 준비하는 현명한 해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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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인공지능이 여는 새로운 미래, 4차 혁명시대를 준비하는 가장 훌륭한 지침서
"휴마트 씽킹하라!"
인공 지능을 필두로 한 4차 혁명에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삶의 방식을 획기적으로 바꿀 새 시대를 앞두고 많은 이들의 시선이 과학과 산업, 기술 분야로 집중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근본적으로 주목해야 할 것은 인공지능이 뛰어넘을 수 없는 인간만의 능력인 인성역량을 키우는 것이다. 단순히 정답만 찾는 스마트(Smart)가 아닌 공동체를 생각하는 '휴머니티(Humanity)'가 주목받는 이유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스마트(Smart)하되 좀 더 휴머니티(Humanity)를 갖춘 미래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더불어 평범한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부터 기업의 생존 전략에도 꼭 필요한 휴마트 씽킹(Humart Thinking)을 통해 우리가 4차 혁명시대를 준비하는 현명한 해답을 제시한다.
역사에서 배우는 미래,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원하는 인재상, 그리고 휴마트 씽킹을 키우는 상위 1%의 교육 등 저자의 주옥같은 해답을 읽다 보면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4차 혁명시대, '생각법'부터 달라야 한다!
과학기술의 발전과 인공지능의 등장은 인류에게 익숙했던 삶의 방식과 믿음을 뿌리부터 송두리째 흔들고 있다. 그러나 그 기술을 어떻게 적용하고 어떤 사회로 만들어 나갈지 선택하는 것은 우리의 몫이다.
"우리 인간이 인공지능과의 경쟁에서 비교우위를 가지려면, 인간만이 가진 무언가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휴머니티죠.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이며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왜냐고요? 이미 인공지능이 인간이 해야 할 많은 일을 더 똑똑하게 처리하고 있기 때문이죠."
-본문 10p 中에서-
그렇다면 4차 혁명시대는 어떤 '인재'를 원할까?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기관과 기업이 공통으로 제시하는 미래역량의 핵심은 "휴머니티"다. 휴머니티는 더 이상 박제된 도덕과 윤리의 덕목이 아니라 미래를 개척하는데 필요한 가장 핵심적인 역량이 되었다.
"구글이 원하는 인재는 단순히 머리가 좋거나 스펙이 뛰어난 사람보다는 책임감 강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면서,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존중할 줄 아는 사람이다,"
-본문 30p 중에서-
우리는 어릴 적 변화무쌍한 미래를 상상하며 하얀 도화지 위에 꿈을 그려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처럼 『휴마트 씽킹』을 통해 4차 혁명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세상의 모습을 함께 그려보자는 것이 저자의 목표이자, 변화될 미래와 독자들을 잇는 중요한 메시지일 것이다.
목차
목차
1. 미래역량 휴마트
-하우노우의 시대
-4차 혁명시대가 원하는 인재
-미래를 여는 생각, 휴마트 씽킹
-스마트는 정답을, 휴마트는 생각을 가르친다
-인성이 실력인 시대
-휴마트 씽킹을 키우는 상위 1%의 교육
2. 휴마트 리더가 뜬다
-세계가 바라는 휴마트 리더
-오래된 미래, 휴마트
-시대를 뛰어넘는 휴마트 씽커, 세종
-노벨상의 민족, 유대인의 하브루타
-소크라테스처럼 말하고 플라톤처럼 글쓰기
3. 사피엔스의 미래
-진화론의 끝은 어디인가, Homo Smart
-휴머니티의 위기
-사피엔스의 본질은 Society
-역사에서 배우는 미래
-세계시민이 되자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과제
-인간은 더욱 겸허해져야
에필로그
저자
저자
2012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바른 품성을 갖추는 것이 어떻게 사회적인 능력으로 연결되는지 연구해 왔으며, 본 저서『휴마트 씽킹』은 그의 고민과 연구 성과를 담은 첫 번째 저서다. 집필을 마친 현재에도 기자의 역할을 정보 전달자에 국한하지 않고 스스로 지식체계를 만들어낼 수 있는 지식언론인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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