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에 대한 오해
교육의 본질적인 것에 대한 질문
우문영의 『교육에 대한 오해』는 〈아이〉, 〈부모〉, 〈교원〉, 〈교육기관〉 등 교육의 본질적인 것에 대한 질문에 대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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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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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왜?
교육에 대한 오해를 걷어 내고, 희망을 이야기
국가 중심에서 기업 중심으로, 기업 중심에서 학교 중심으로,
교사 중심에서 학생 중심으로, 교육부 중심에서 교육청 중심으로,
교육청 중심에서 학교 중심으로, 어른 중심에서 아이 중심으로,
교수 중심에서 배움 중심으로, 이론 중심에서 현장 중심으로, 이 모든 것에서 탈중심으로.
서로 다른 견해 속에서 교육은 발전해 갈 겁니다. 하지만 오해는 잘못된 사실에 기초하여 생기는 것이기에 교육의 발전을 저해합 니다.
혹여 제가 가진 교육에 대한 지식, 거기서 나온 생각들이 오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오해들을 서로가 바로잡아 나가 는 가운데 우리 교육은 혁신될 겁니다.
2020년 봄, 교육에 대한 오해를 걷어 내고 질문을 통해 희망을 기대해 봅니다.
_「교육에 대한 생각 셋」 중에서
목차
목차
1장 오해 1. 아이
2장 오해 2. 부모
3장 오해 3. 교원
4장 오해 4. 교육기관
5장 오해 5. 공부
6장 오해 6. 평가
7장 오해 7. 교육정책
8장 오해 8. 교육 일반
맺는 글 | 글쓰기는 가족에 대한 사랑을 배우는 것이다
저자
저자
'가르치라'고 배웠지만 그르친 건 아닌가 싶 다. 대학에서 강사로 예비 교사들과 국어교육을 공부했다.
현장에서 벗어난 이론만 강의한 것 같아 죄스럽다. 교육정 책연구센터에서 파견 교사로 선생님들과 함께 학력과 교육 과정 공부를 했다.
혁신학교의 성과를 기반으로 미래교육 을 고민했지만 과거에 매몰된 건 아닌지 성찰한다.
교육과 연구와 연대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으며 교육청에서 교육정책 공부를 계속하고 있다.
교육에 대해, 사람 사는 세상에 대해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늙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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