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 항일독립운동가의 기억을 걷다
의롭고 당당한 자주독립의 불꽃이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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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는 역사’의 큰 모습을 그려내는 ‘남도 역사 전령사’가 살려낸,
‘가장 거대했지만 가장 적은 기록을 남긴’ 남도의 독립운동가들
그 어려운 식민 지배 아래서 죽음을 마다하지 않고 오직 자주독립을 위해 투쟁했던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생애 그리고 활동을 알게 되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풍찬노숙, 배고픔과 언제 죽을지 모르는 극한 상황에서도 목숨을 아깝게 생각하지 않고 저항하며 투쟁했던 항일독립운동가들을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가장 거대했지만 가장 적은 기록을 남긴’ 남도의 독립운동가들
그 어려운 식민 지배 아래서 죽음을 마다하지 않고 오직 자주독립을 위해 투쟁했던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생애 그리고 활동을 알게 되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풍찬노숙, 배고픔과 언제 죽을지 모르는 극한 상황에서도 목숨을 아깝게 생각하지 않고 저항하며 투쟁했던 항일독립운동가들을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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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가장 거대했지만 가장 적은 기록을 남긴'
남도 항일독립운동가들의 자취
남도의 항일독립운동가-지역을 넘어 전국적인 민족운동의 주역인 이들의 목숨을 건 투쟁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자긍심이자 정체성의 일부로 자리 잡았다. 이들의 헌신은 민족자존의 역사적 증거이며, 미래 세대가 기억하고 계승해야 할 소중한 유산이다.
하지만 몇몇 분들 외에 우리는 이들을 모른다. 한국사 교과서에서도 좀처럼 다루어지지 않는다. 전문 연구자의 몇몇 연구서 외에 일반인의 이해를 위한 책을 찾기 어렵다.
살림터에서 '남도의 기억' 시리즈로 출간한 『남도 임진의병의 기억을 걷다』(2022), 『남도 한말의병의 기억을 걷다』(2023)에 이어 저자는 이 책에서 저항의 역사의 주축을 이룬 남도 항일독립운동가들의 삶과 행적을 드러내 알린다. 잊혀 간 독립운동가들과 특히 사회주의 계열의 여러 독립운동가들이 그의 발품과 노력으로 우리 곁에 다가온다.
이 책에 소개된 남도 항일독립운동가들은 자신들이 처한 시대의 요구를 외면하지 않고 누구보다도 당당히 일제에 맞서 의롭게 투쟁한, 역사의 주인공들이다. 많은 분이 시대의 소명과 신념을 위해 치열하게 살다가 한 줌 흙이 되어갔다. 이분들의 신산(辛酸)한 삶의 자취는 '저항하는 사람의 마땅한 모습'으로 별처럼 빛나고 있다.
저자는 남도 항일독립운동가들의 시대 상황과 배경, 일제의 가혹한 탄압에도 피 흘려가며 최후까지 싸운 의로운 활동에 주목하여, 많은 현장을 답사하고 후손들을 만나면서 알게 된 분들의 자취와 후손들의 힘들고 애절한 삶까지 생생하게 담아냈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으며 존재감마저 약해 보이는 지역의 역사를 모아서 어딘가에 붙들어 매려고 분투해온 저자의 또 다른 노작(勞作)인 것이다.
남다른 사명감으로 역사의 현장을 누비며 '기록하는 사람', '남도 역사 전령사'로 살아온 저자는 남도 항일독립운동가, 곧 '저항하는 사람'들이 말하려 했던 시대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새기며 그 정신을 이어가고 소통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특히 이 책에서 저자는 독립유공자 서훈이 많이 누락된 것을 안타까워하며, 시급하게 서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야 함을 강조한다.
역사의 현장에서 발굴해낸, 기록으로 남지 않은 과거의 기억들,
독립운동사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초석이 되다
이 책에서 저자는 60명의 남도 항일독립운동가를 나주 장성 함평 영광 영암/ 담양 곡성 구례 순천 광양 여수/ 목포 무안 신안 해남 진도/ 화순 강진 완도 보성 장흥 고흥/ 광주 등 5개 지역별로 나누어 소개한다. 출생 및 성장 배경과 활동 상황들을 중심으로 다루는데, 관련 자료가 미비하여 소략하게 소개되는 분들도 있다. 무등(無等)독서회, 성진회(醒進會, '깨달아 나아가자'는 뜻), 항일결사 다혁당(茶革黨), 농촌계몽을 위한 건아단(健兒團) 등의 단체와 하의도 토지문제, 임자도 소작쟁의 등의 사건에 대해 관련된 여러 사람을 통해 '오늘 여기'에서처럼 전체의 모습과 활동상을 생생하게 느끼게 한다.
저자는 교육자로서 활동한 독립운동가들, 학생이라는 사회적 신분의 한계를 넘어선 학생 독립운동가들, 낙후된 농촌의 계몽을 위해 앞장선 독립운동가들을 비롯하여 독립운동사에서 비교적 잘 다루지 않는 인물의 행적과 자취를 비중 있게 다룬다.
한편, '보론-남도 항일운동의 전개와 활동'에서는 의병운동, 3·1운동, 나주학생항일운동, 사회주의 운동 및 농민운동, 남도의 종교-교육 항일운동, 해외 망명 및 무장투쟁 등의 배경과 양상, 의의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책 말미의 '남도 항일독립운동 서훈자 명단'에서는 1,325명의 서훈자 명단을 소개한다. QR코드를 이용하면, 지역별 서훈자의 인적사항을 비롯하여 의병계열(국내 항일, 의병, 3·1운동, 만주/일본/미국 등 활동지역, 광복군, 학생운동, 임시정부, 의열투쟁 등), 포상 연도와 훈격(대분류·소분류) 등을 파악할 수 있다.
남도 항일독립운동가들의 자취
남도의 항일독립운동가-지역을 넘어 전국적인 민족운동의 주역인 이들의 목숨을 건 투쟁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자긍심이자 정체성의 일부로 자리 잡았다. 이들의 헌신은 민족자존의 역사적 증거이며, 미래 세대가 기억하고 계승해야 할 소중한 유산이다.
하지만 몇몇 분들 외에 우리는 이들을 모른다. 한국사 교과서에서도 좀처럼 다루어지지 않는다. 전문 연구자의 몇몇 연구서 외에 일반인의 이해를 위한 책을 찾기 어렵다.
살림터에서 '남도의 기억' 시리즈로 출간한 『남도 임진의병의 기억을 걷다』(2022), 『남도 한말의병의 기억을 걷다』(2023)에 이어 저자는 이 책에서 저항의 역사의 주축을 이룬 남도 항일독립운동가들의 삶과 행적을 드러내 알린다. 잊혀 간 독립운동가들과 특히 사회주의 계열의 여러 독립운동가들이 그의 발품과 노력으로 우리 곁에 다가온다.
이 책에 소개된 남도 항일독립운동가들은 자신들이 처한 시대의 요구를 외면하지 않고 누구보다도 당당히 일제에 맞서 의롭게 투쟁한, 역사의 주인공들이다. 많은 분이 시대의 소명과 신념을 위해 치열하게 살다가 한 줌 흙이 되어갔다. 이분들의 신산(辛酸)한 삶의 자취는 '저항하는 사람의 마땅한 모습'으로 별처럼 빛나고 있다.
저자는 남도 항일독립운동가들의 시대 상황과 배경, 일제의 가혹한 탄압에도 피 흘려가며 최후까지 싸운 의로운 활동에 주목하여, 많은 현장을 답사하고 후손들을 만나면서 알게 된 분들의 자취와 후손들의 힘들고 애절한 삶까지 생생하게 담아냈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으며 존재감마저 약해 보이는 지역의 역사를 모아서 어딘가에 붙들어 매려고 분투해온 저자의 또 다른 노작(勞作)인 것이다.
남다른 사명감으로 역사의 현장을 누비며 '기록하는 사람', '남도 역사 전령사'로 살아온 저자는 남도 항일독립운동가, 곧 '저항하는 사람'들이 말하려 했던 시대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새기며 그 정신을 이어가고 소통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특히 이 책에서 저자는 독립유공자 서훈이 많이 누락된 것을 안타까워하며, 시급하게 서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야 함을 강조한다.
역사의 현장에서 발굴해낸, 기록으로 남지 않은 과거의 기억들,
독립운동사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초석이 되다
이 책에서 저자는 60명의 남도 항일독립운동가를 나주 장성 함평 영광 영암/ 담양 곡성 구례 순천 광양 여수/ 목포 무안 신안 해남 진도/ 화순 강진 완도 보성 장흥 고흥/ 광주 등 5개 지역별로 나누어 소개한다. 출생 및 성장 배경과 활동 상황들을 중심으로 다루는데, 관련 자료가 미비하여 소략하게 소개되는 분들도 있다. 무등(無等)독서회, 성진회(醒進會, '깨달아 나아가자'는 뜻), 항일결사 다혁당(茶革黨), 농촌계몽을 위한 건아단(健兒團) 등의 단체와 하의도 토지문제, 임자도 소작쟁의 등의 사건에 대해 관련된 여러 사람을 통해 '오늘 여기'에서처럼 전체의 모습과 활동상을 생생하게 느끼게 한다.
저자는 교육자로서 활동한 독립운동가들, 학생이라는 사회적 신분의 한계를 넘어선 학생 독립운동가들, 낙후된 농촌의 계몽을 위해 앞장선 독립운동가들을 비롯하여 독립운동사에서 비교적 잘 다루지 않는 인물의 행적과 자취를 비중 있게 다룬다.
한편, '보론-남도 항일운동의 전개와 활동'에서는 의병운동, 3·1운동, 나주학생항일운동, 사회주의 운동 및 농민운동, 남도의 종교-교육 항일운동, 해외 망명 및 무장투쟁 등의 배경과 양상, 의의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책 말미의 '남도 항일독립운동 서훈자 명단'에서는 1,325명의 서훈자 명단을 소개한다. QR코드를 이용하면, 지역별 서훈자의 인적사항을 비롯하여 의병계열(국내 항일, 의병, 3·1운동, 만주/일본/미국 등 활동지역, 광복군, 학생운동, 임시정부, 의열투쟁 등), 포상 연도와 훈격(대분류·소분류) 등을 파악할 수 있다.
목차
목차
■ 책을 펴내며
■ 추천사/ 윤세병, 박동기, 김철민
1부 나주 장성 함평 영광 영암
항일교육의 영원한 스승 송홍
3대에 걸쳐 의병과 항일독립운동을 한 김철 집안
광주학생독립운동 점화자 박준채
나주학생독립운동의 주역 이창신
광주학생독립운동 주도한 윤승현
대한민국 임시정부 전라도 대표 김철
광주 3·1운동에 참여한 변순기
광주고보 대맹휴투쟁 주도한 변진설
광주 무등의 횃불이여! 기태룡
무등회 결성의 주역 나금주
무등회 결성과 정통역사관 확립에 힘쓴 노동훈
만주에서 항일운동 주도한 황덕환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을 이끈 대표적인 지식인 김준연
광주학생독립운동으로 구속된 이춘수
성진회·무등독서회 조직, 항일운동 전개한 박현채
노동자와 함께한 진보적 민족주의자 조극환
영암 3·1운동을 주도한 박규상
함평 3·1만세운동의 주역 이인행
구국정신 계승한 유상설
2부 담양 곡성 구례 순천 광양 여수
3·1운동에서 건국운동의 거목 송진우
단군숭모운동과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신태윤
농촌계몽 건아단의 핵심 인물 고재천
대맹휴 투쟁의 주역 고인석
무등독서회 조직하여 독립을 꿈꾼 최정주
광복군 출신 전남도교육감 성동준
대전자령전투 승리, 한국독립당 중앙위원 조경한
조국 독립과 농촌 계몽활동에 매진한 조규학
광주학생독립운동과 농민운동의 주역 왕재일
광양의 3·1운동을 주도한 김상후
여수 항일독립운동을 주도한 이선우
의병항쟁과 애국계몽운동을 결합한 임민호
3부 목포 무안 신안 해남 진도
무등독서회 결성, 항일 전개로 옥사한 곽이섭
독립운동과 민족의식 교육을 다한 노근후
무등독서회 결성 주도한 옥대호
무등독서회 결성, 항일운동 전개한 이경채
장산도 만세운동 주도한 임시정부 의정원 장병준
암태도 소작쟁의 승리 이끈 농민운동의 영웅 서태석
한국광복군에서 활동한 김배길
여수수산학교 독서회, 항일운동 참여 손대형
목포 4·8만세운동의 주역 박상렬
목포 4·8만세운동의 개신교계 대표 서상봉
목포 학생항일운동의 주역 박종식
4부 화순 강진 완도 보성 장흥 고흥
일본에서 비밀결사 조직한 양회종
다혁당에 참가, 항일운동 전개하다 구속된 이홍빈
독립운동의 대부, 대종교 교주 나철
민족교육의 선각자 윤윤기
중도 민족주의와 혁신계, 정해룡
전남운동협의회에서 적극 활동한 문홍식
항일 반독재의 풍운아 서민호
노래로 독립정신을 가르친 장종국
광주학생항일운동의 성진회 주역 문승수
광주학생항일운동 기원 성진회 조직 정남균
완도 항일운동의 대부, 만세시위 주도한 송내호
강진 4·4 독립 만세운동 주역 이기성
동학의 후손, 독립운동 참가 김재계
전남운동협의회 장흥적색농민조합 조직 고서동
고흥 3·1운동의 주역 목치숙
5부 광주
민족혼을 살린 참스승 김용근
광주학생독립운동에 참여한 최정기
광주학생독립운동의 광주농업학교 독서회 이수동
6부 보론: 남도 항일독립운동의 전개와 활동
■ 참고문헌
■ 남도 항일독립운동 서훈자 명단
■ 추천사/ 윤세병, 박동기, 김철민
1부 나주 장성 함평 영광 영암
항일교육의 영원한 스승 송홍
3대에 걸쳐 의병과 항일독립운동을 한 김철 집안
광주학생독립운동 점화자 박준채
나주학생독립운동의 주역 이창신
광주학생독립운동 주도한 윤승현
대한민국 임시정부 전라도 대표 김철
광주 3·1운동에 참여한 변순기
광주고보 대맹휴투쟁 주도한 변진설
광주 무등의 횃불이여! 기태룡
무등회 결성의 주역 나금주
무등회 결성과 정통역사관 확립에 힘쓴 노동훈
만주에서 항일운동 주도한 황덕환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을 이끈 대표적인 지식인 김준연
광주학생독립운동으로 구속된 이춘수
성진회·무등독서회 조직, 항일운동 전개한 박현채
노동자와 함께한 진보적 민족주의자 조극환
영암 3·1운동을 주도한 박규상
함평 3·1만세운동의 주역 이인행
구국정신 계승한 유상설
2부 담양 곡성 구례 순천 광양 여수
3·1운동에서 건국운동의 거목 송진우
단군숭모운동과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신태윤
농촌계몽 건아단의 핵심 인물 고재천
대맹휴 투쟁의 주역 고인석
무등독서회 조직하여 독립을 꿈꾼 최정주
광복군 출신 전남도교육감 성동준
대전자령전투 승리, 한국독립당 중앙위원 조경한
조국 독립과 농촌 계몽활동에 매진한 조규학
광주학생독립운동과 농민운동의 주역 왕재일
광양의 3·1운동을 주도한 김상후
여수 항일독립운동을 주도한 이선우
의병항쟁과 애국계몽운동을 결합한 임민호
3부 목포 무안 신안 해남 진도
무등독서회 결성, 항일 전개로 옥사한 곽이섭
독립운동과 민족의식 교육을 다한 노근후
무등독서회 결성 주도한 옥대호
무등독서회 결성, 항일운동 전개한 이경채
장산도 만세운동 주도한 임시정부 의정원 장병준
암태도 소작쟁의 승리 이끈 농민운동의 영웅 서태석
한국광복군에서 활동한 김배길
여수수산학교 독서회, 항일운동 참여 손대형
목포 4·8만세운동의 주역 박상렬
목포 4·8만세운동의 개신교계 대표 서상봉
목포 학생항일운동의 주역 박종식
4부 화순 강진 완도 보성 장흥 고흥
일본에서 비밀결사 조직한 양회종
다혁당에 참가, 항일운동 전개하다 구속된 이홍빈
독립운동의 대부, 대종교 교주 나철
민족교육의 선각자 윤윤기
중도 민족주의와 혁신계, 정해룡
전남운동협의회에서 적극 활동한 문홍식
항일 반독재의 풍운아 서민호
노래로 독립정신을 가르친 장종국
광주학생항일운동의 성진회 주역 문승수
광주학생항일운동 기원 성진회 조직 정남균
완도 항일운동의 대부, 만세시위 주도한 송내호
강진 4·4 독립 만세운동 주역 이기성
동학의 후손, 독립운동 참가 김재계
전남운동협의회 장흥적색농민조합 조직 고서동
고흥 3·1운동의 주역 목치숙
5부 광주
민족혼을 살린 참스승 김용근
광주학생독립운동에 참여한 최정기
광주학생독립운동의 광주농업학교 독서회 이수동
6부 보론: 남도 항일독립운동의 전개와 활동
■ 참고문헌
■ 남도 항일독립운동 서훈자 명단
저자
저자
김남철
전남 나주 출신. 5·18민중항쟁을 겪으며 역사에 눈뜨게 되었다. 전남대학교 역사교육과(학사),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석사)를 졸업했다. 전남대 사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동신대학교 교육학과 박사과정을 다녔다. 전남역사교사모임 회장과 전국역사교사모임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민주시민교육·통일교육·독도교육 실천가로 활동하고 있다. 나주학회 이사, 나주학생독립운동기념사업회 이사, 남도민주평화길 이사, 전남교육연구소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30년 넘게 현장 역사교사로 근무했고, 살아있는 역사교육과 교육 현실 개혁에 관심을 기울였다. 22개 전남 시·군의 역사 현장 프로그램 〈남도민주평화길〉 자료집 제작과 답사, 체험 연수를 주관했다.
지역사의 이해와 정리를 위해 『5·18민주화운동 인정교과서』, 『전남의 5·18민주화운동』, 『광주학생독립운동』, 『영산강 유역 고대문화 마한』, 『전남의 도자기』, 『청소년을 위한 나주역사』, 『남도 임진의병』, 『남도 의인열전』, 『전남의 향교』 등 공저를 출간했다.
이름 없이 의롭고 당당한 삶으로 겨레의 별이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남도 임진의병의 기억을 걷다』, 『남도 한말의병의 기억을 걷다』(2024년 세종도서 우수도서)를 출간했다.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행사에서 시민 추천으로 '오월공동체'의 대상을 받았다.
30년 넘게 현장 역사교사로 근무했고, 살아있는 역사교육과 교육 현실 개혁에 관심을 기울였다. 22개 전남 시·군의 역사 현장 프로그램 〈남도민주평화길〉 자료집 제작과 답사, 체험 연수를 주관했다.
지역사의 이해와 정리를 위해 『5·18민주화운동 인정교과서』, 『전남의 5·18민주화운동』, 『광주학생독립운동』, 『영산강 유역 고대문화 마한』, 『전남의 도자기』, 『청소년을 위한 나주역사』, 『남도 임진의병』, 『남도 의인열전』, 『전남의 향교』 등 공저를 출간했다.
이름 없이 의롭고 당당한 삶으로 겨레의 별이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남도 임진의병의 기억을 걷다』, 『남도 한말의병의 기억을 걷다』(2024년 세종도서 우수도서)를 출간했다.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행사에서 시민 추천으로 '오월공동체'의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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