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홍은 아직고 붉게
김양자 수필집
강양자 수필집 『백일홍은 아직고 붉게』. 저자 김양자의 수필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데미안모과', '조춘', '백일홍은 아직도 붉게', '어느 봄날에', '큰언니와 호박', '삐뚤, 날개가 돋다', '까만 국수' 등 주옥같은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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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고향 냄새
데미안모과
조춘
백일홍은 아직도 붉게
어느 봄날에
큰언니와 호박
삐뚤, 날개가 돋다
까만 국수
2
도개교 위에서
푸조나무 입춘방
민들레 필 때
울보들의 합창
20원짜리 공책
달, 우리 동네 비추지
은팔찌
별명
3
연, 춘희의 개인전
태
오만한 까치
밤눈은 내리고
별빛 부서지고
유곡
아픈 역사
4
비문증
짝사랑 예찬
어떤 홍매화
꽃다지
북비고택에서
연가 하나
연가 둘
■ 작품해설 II 박양근(문학평론가, 부경대 교수)
꽃의 미학으로 풀어내는 삶과 문학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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