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일깨우는 풍경소리
최시선 수필집
최시선의 『삶을 일깨우는 풍경소리』. 이 책은 최시선의 수필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수필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수필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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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풍경 소리
풍경 소리
세월
돌잔치 풍경
은행나무
감
곤줄박이 와 박 처사
다시 그 해변을 거닐며
요양원 할머니들
우리 집 '룰루'
2부 어머니의 손전등
전생의 빚
도랑 길 추억
봄이 오는 길목에서
봉하마을에서의 20분
임해에 살면서
항구가 보이는 창가에서
부엉이 바위의 비극
36번 국도를 오가며
어머니의 손전등
3부 홀로 걷는 길
내가 눈물을 흘릴 때
내가 안 하는 것 세 가지
홀로 걷는 길
명가의 비밀
법정스님 가시는 길
낙엽과 자살
만파식적
아파트, 아직도 고민 중
어머니 가시던 날
4부 아주 기쁘거나 슬플 때
가을 알레르기
길
벌초를 하며
보길도에서
제등행렬
아주 기쁘거나 슬플 때
요즘의 건망증
우리 가락 좋을시고
6월의 산하 앞에서
5부 다행, 그리고 행복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문장대 오르는 길
내 고향 호반의 전설
것대산 가는 길
다행, 그리고 행복
하늘재 가는 길
무심천을 걸으며
어린 새가 하늘을 날듯이
안에서 톡톡, 밖에서 탁탁!
이 가을, 무엇으로 물들까
작품 평론 ㅣ 수필가 김혜식
철학으로 교직된 심층, 정갈한 빗질의 사유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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