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한국말 하시네요
정동순 수필집
정동순 수필집 [어머, 한국말 하시네요]. 저자의 다양한 수필을 만날 수 있다. 독자는 그 속에서 개인의 삶을 넘어, 자신과 사회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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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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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어디만큼 왔니
어디만큼 왔니
동순 씨
노라 포인트 언덕에 핀 야생화
워싱턴호湖 선유기船遊記
한국 쥐와 미국 쥐
모과나무댁
질그릇의 시간
된장이 억울하다
호미와 연필
일월의 강
2부
벨뷰 도서관의 풍경
불어라 바짓바람
시애틀의 정글
벨뷰 도서관의 풍경
까마귀의 시간
한국말 하시네요
금발 미녀 사서와 문신
놈이 나타났을 때
벽과 틈
바특한 관계
더불어 사는 사회
3부
쓰담쓰담
진주眞珠
새끼샘
그녀의 왼손
악처일기
쓰담쓰담
꼴찌를 기다리며
토요일 오전 11시
50마일 하이킹
피팅룸에서
때죽나무 아래서
쫑이
4부
포세이돈과 벌새
강박증 탈출기
안개 속에서
포세이돈과 벌새
새야 새야
동치미 담그기
쉰 고개
가을귀
아사콰의 가을
헛간이 허물어졌을 때
한 그루 포도나무
순천만에 달 뜨면
5부
소확행
봄이 쳐들어 왔다
달팽이전戰
텃밭 이야기
솔아 솔아
가을이다
가을에 심은 씨앗
바람소리
낚였다
소확행
다시 불을 지피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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