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반음씩 내려간다(현대수필가 100인선 2 48)
김윤재 수필선
김윤재 수필선 [세월은 반음씩 내려간다].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들려주는데, 그 속에는 독자들이 공감할 요소들이 가득하다. 독자가 저자 개인의 삶을 넘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나아가 현 사회와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고민까지도 끌어준다. 생각거리를 던지는 내용들, 때론 스쳐 지나갈법한 소소한 감정들이 흘러넘치듯 독자들을 수필의 세계로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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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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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있다 그런 게
유화 한 점
그 돌아갈 수 없는
장 씨
가지치기
완장
겨울은 익어간다
유희는 끝나지 않았다
염치없지만
2부
내 말 좀 들어봐
노을도 생리통을 앓는다
남자 사람
소설은 시작되었다
변명
겨울 교향곡
세월은 반음씩 내려간다
시인의 고향
동행
3부
베알 꼴리거든
착각이라구
고추잠자리 울음 들리지 않은가
거기 누구 없소
여름은 그렇게 가고 있었다
별은 뜬다
달팽이
석류
당숙
4부
강가에서
양수리 가는 길
젊은 날의 초상
오래된 정물
똥배도 힘이다
참 다행입니다
밤열차는 기다리는 것
시계를 차는 남자
감은 눈
작가 연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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