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쫌 만지도
양미경 수필집
양미경 수필집 [내 쫌 만지도]. 사투리는 자연발생적으로 만들어진 언어이지 인위적으로 다듬거나 정제한 언어가 아니다. 사투리로 한 권의 작품직을 출판하면서 여러 지역에서 더 많은 작가들이 자신이 태어난 고향땅의 언어로 글을 쓰고 책을 내는 일들이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 그렇게 표현되고 구사된 사투리가 그 지역만의 풍부한 정감은 물론 언어적 자산으로 덩실해지기를 바라며 사투리 수필집을 엮어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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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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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부 호랭이 담배 묵던 시절 이바구
제3부 세상살이 시비 쪼매이 걸어보는 이바구
제4부 토영 전설 이바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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