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비파는 엄마
박미향 수필집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개인의 삶, 하지만 그 속에 담긴 고민과 여정은 독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준다. 저자의 삶이 아닌, 독자 자신의 삶으로 이어져 현재를 돌아보게 만드는 힘이 있다. 공감하고, 배우고 느끼며 삶의 방향에 대한 자신만의 답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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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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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장 내 기억의 망루에서 내려다본 엄마
저리 고생 안 하면 못 사나
산에는 뭐 하러 가나!
안피도 여사는 팜므파탈이 아니다
단아하고 이지적인 어머니, 감정 다스리기가 안 되는 엄마
나는 강의 딸이다
오누이
달비 파는 엄마
수의
제2장 흙, 지게, 요랑(워낭) 소리가 삶의 전부였던 아버지
차라리 아버지가 카사노바였더라면!
아버지의 북두칠성
아버지는 누구를 더 사랑했을까?
내 아버지는 자상한 웃음꾼이다
혹
내 유년시절은 사랑의 공화국이었다
아버지의 사랑방
아버지의 요랑(워낭)소리
제3장 안상순 여사의 자식 탐하기
어머니
당신들 운명의 굴레에서 왜 내가 희생양이 되어야 하는데!
어머니의 중매는 힐링캠프였다
안상순 여사도 주사가 있었다
큰어머니와 큰아버지는 어머니의 또 다른 위안이었다
안상순 여사는 만인의 만수받이다
어머니는 내 생명의 은인이다
제4장 엄마의 연리지
차라리 기억상실증에 걸리고 싶은 과거
엄마의 연리지
엄마도 가끔은 보헤미안을 꿈꾸었다
호적에 입적도 못 되고
그 사슴에 아들을 묻고
도라지꽃을 닮은 여인
제5장 그들의 씻김굿
아버지의 꽃상어
어머니의 고나을 붙들고 울던 나의 엄마
그들이 떠난 들판에 허새비(허수아비) 하나 서서
그들 부부 무덤가에 소지 한장 사르고
저 아부지! 장에 가입시더!
별책부록
그녀, 섬 기행
신관동팔경 기행문
답청
그대의 그런 사람으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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