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이희석 수필집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개인의 삶, 하지만 그 속에 담긴 고민과 여정은 독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준다. 저자의 삶이 아닌, 독자 자신의 삶으로 이어져 현재를 돌아보게 만드는 힘이 있다. 공감하고, 배우고 느끼며 삶의 방향에 대한 자신만의 답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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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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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화롯가/초록빛 추억/오디 농부/초롱 석란/뒷간 이야기/기억의 정원/장독대/한여름 고향 나들이/은행나무 아래서
2 꽃과 같은 삶
발밑에서 만난 봄/아까시꽃 숲길/오솔길을 거닐다 보니/경이로운 생명의 힘/꽃과 같은 삶/노고단/강 하나를 사이에 두고/순국 용사들을 기리며/느리고 평화로운 청산도
3 외로움이 깊어질 때
나의 술타령/어쩌다 혼밥족이 되어/외로움이 깊어질 때/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어떤 늦바람/택시 운전/사랑하는 이들을 여의며/아버지의 보자기/아내 없는 자리
4 보이지 않는 끈
누군가 지켜보고 있거나 말거나/보이지 않는 끈/진정한 만남/믿고 의지하는 삶의 끈/한 치 앞을 모르는 삶/집착에서 벗어나기/내 것은 없다/마음이 휑해질 때/꼭 만나야 할 사람
5 버리지 못하는 것들
새해 소망/세 친구/버리지 못하는 것들/끈질긴 전쟁/용서로 얻는 마음의 평화/따뜻한 밥상머리/속 깊은 자식 사랑/묵은해를 보내며/세월 따라 달라진 세배/쉼표를 찍다
6 세월이 가서 아름다운 것들
동행이 있어 더 행복한 인생길/고향의 주홍빛 감나무/낙하산 양말/칠보산에 서린 정읍의 정신/역사 지킴이 내장산 용굴암/그리움으로 다가오는 고향/등잔불/어부바사랑/
마음속 깊이 울림을 주는 《백범일지》/세월이 가서 아름다운 것들
평설
이희석 수필가의 수필집「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출간에 부쳐
김학(수필가,신아문예대학 지도교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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