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AM-DEO Ma:um 일기(하나님 앞에서)(양장본 HardCover)
코람데오 절대자 앞에서 라는 뜻이다. 사람들은 절대자 앞에서 사람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과 삶의 태도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는 뜻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작가가 우리 사회에서 맞닥뜨린 고민하고 아파했던 약자들의 내용을 중심으로 담은 그림과 글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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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람을 사람답게,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는 예술이 사회복지이다"라는 저자의 기록물!
코람데오 절대자 앞에서 라는 뜻이다. 사람들은 절대자 앞에서 사람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과 삶의 태도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는 뜻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작가가 우리 사회에서 맞닥뜨린 고민하고 아파했던 약자들의 내용을 중심으로 담은 그림과 글이 담겨있다.
사회복지는
사람을 사람답게,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는 예술이고,
사회복지사는 실천하는 예술가라고 생각한다.
사회복지실천에서 사람이 빠지면 공허하고 창조성이 없으며 건조하다. 사회복지사가 인간성이 메마르면 기계적이고, 사회복지사에게서 창조성이 빠지면 단순노동에 빠져버린다. 남의 행복과 복지를 말하면서, 나 자신의 행복과 복지를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모닝페이지를 쓰고 예술 노트를 채워보고, 드로잉을 해봤다. 익숙하고 세련되지는 않았지만, 나의 내면에 기쁨과 즐거움이 자라나고 내 영혼이 춤추는 것을 느끼곤 한다.
내 일상의 기록, 내 자신의 마음을 타인에게 보인다는 것이 여간 망설여지는게 아니었다. 벌거벗은 것 같은 부끄러움이 컸지만, 용기를 냈다.
- 〈모닝페이지에 펼쳐지는 소박한 꿈〉 에서
목차
목차
바람 불어 좋은 날
나는 이 병든 역사를 위해 갑니다
아무도 꽃을 제대로 보지 않는다
들판을 달리며 새벽바람을 맞던 나의 애마
87년 여름을 달구었던 이 한 장면
5ㆍ18묘지에서 무릎을 꿇은 문재인 후보
일산호수공원에서
평창 패럴림픽
위안부 소녀상을 바라보는 소년
세월호 침몰 100일째
"20대, 위로가 필요해"
아빠가 되어가는 아들
마지막 집세와 공과금
짝짝이 장갑
노년1, 소외된 삶
노년2, 하루의 고단함
저자
저자
2001, 2004년까지 성동외국인 근로자 센터장으로 근무하면서 노동자들의 인권과 권익신장에 노력하였으며, 2004, 2006년까지 노무현 대통령 정부 빈부격차 차별 시정 전문위원으로 활동했다. 2006년부터 부안복지관초대 관장으로 취임해서 현재까지 일하고 있으며, 2018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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