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새들이 준 선물
이진숙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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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삶 속에서 건져 올린 수필들~~
은퇴 이후 사계절 변하는 모습, 그 곳에서 해가 뜨고 해가 지는 모습, 봄에 무거운 땅을 들어 올리고 나오는 새싹들의 신비한 모양들을 그냥 보아 넘기기가 너무 아쉬웠던 저자는 곳간에 쌓여만 있던 글들을 하나하나 살펴 바깥 세상에 선보인다.
“공항이 이렇게 슬픈 곳인 줄 처음 알았다. 매번 설렘을 가득 안고 출국하여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을 한 아름 안고 돌아오곤 하는 곳인 줄만 알았는데….”라는 글로 이 책은 시작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즐거운 곳이라고 생각하는 공항이 저자에게는 슬픔으로 다가오는 곳이었다. 누구에게나 많은 글쓰기 소재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저자처럼 소재를 다양하게 해석하지는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수필을 통해 저자와 함께 머리를 끄덕이고 무릎을 치며 미소를 지어보면 어떨까요?
은퇴 이후 사계절 변하는 모습, 그 곳에서 해가 뜨고 해가 지는 모습, 봄에 무거운 땅을 들어 올리고 나오는 새싹들의 신비한 모양들을 그냥 보아 넘기기가 너무 아쉬웠던 저자는 곳간에 쌓여만 있던 글들을 하나하나 살펴 바깥 세상에 선보인다.
“공항이 이렇게 슬픈 곳인 줄 처음 알았다. 매번 설렘을 가득 안고 출국하여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을 한 아름 안고 돌아오곤 하는 곳인 줄만 알았는데….”라는 글로 이 책은 시작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즐거운 곳이라고 생각하는 공항이 저자에게는 슬픔으로 다가오는 곳이었다. 누구에게나 많은 글쓰기 소재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저자처럼 소재를 다양하게 해석하지는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수필을 통해 저자와 함께 머리를 끄덕이고 무릎을 치며 미소를 지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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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책머리에ㆍ4
1부_ 푸른 눈의 사위
1. 보고 싶다ㆍ12
2. 손자들의 여름방학ㆍ16
3. 고장 난 TVㆍ19
4. 루미와 생선가시ㆍ22
5. 대단해요 우리 루나ㆍ24
6. 푸른 눈의 사위ㆍ30
7. 아이에게서 배운다ㆍ33
8. 김장을 끝냈지만ㆍ37
9. 크리스마스 카드ㆍ43
10. 핀란드 사부인ㆍ45
11. 취학통지서ㆍ49
12. 가온이에게ㆍ53
2부_ 그림을 그리며
1. 혼자서도 잘 해요ㆍ58
2. 나를 지켜 주는 여인ㆍ63
3. 나 어떻게 해ㆍ67
4. 아침 8시ㆍ71
5. 혼자 걷는 것ㆍ74
6. 그림을 그리며ㆍ78
7. 하루, 짧은 것 같은 긴 시간ㆍ81
8. 그 시절을 추억하며ㆍ84
9. 오늘 나는ㆍ89
10.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에는ㆍ93
11. 두둥실 꽃구름을 타고ㆍ95
12. 다시 살아난 금낭화ㆍ99
3부_ 우리 집은 지금 축제 중
1. 기적같은 하루ㆍ104
2. 연병장에 도열한 딸기와 상추ㆍ108
3. 봄 앓이ㆍ111
4. 바람과 새들이 준 선물ㆍ114
5. 내가 살고 있는 이 곳은ㆍ116
6. 본전은 했네ㆍ121
7. 대추나무가 있을 곳ㆍ124
8. 비닐의 역습逆襲ㆍ127
9. 전쟁 같은 하루ㆍ131
10. 침입자들ㆍ136
11. 여유있는 아침ㆍ140
12. 우리 집은 지금 축제 중ㆍ144
4부_ welcome to Korea
1. 비를 맞고 있는 여인들ㆍ148
2. 딸내미 시중을 들며ㆍ152
3. welcome to Koreaㆍ156
4. 수능시험 보던 날ㆍ160
5. 낭만 보이스ㆍ164
6. 엄마 생각해 봤어ㆍ167
7. 우리 집 돌돌이ㆍ171
8. 고마워 기다려줘서ㆍ175
9. 달콤함 뒤에는ㆍ179
10. 서울 나들이ㆍ183
11. 내 큰 동생ㆍ189
5부_ 삼시세끼 내 남편
1. 고춧가루를 장만하고ㆍ194
2. 처음으로 산 전기 압력솥ㆍ198
3. 묵은 지처럼ㆍ201
4. 삼 새끼 내 남편ㆍ204
5. 내 친구 인화ㆍ208
6. 고귀한 선물ㆍ212
7. 2013년 11월ㆍ216
8. 수목원 가는 길ㆍ220
9. 백련이 피던 날ㆍ224
10. 복숭아를 먹으며ㆍ228
11. 횡재한 날ㆍ231
6부_ 음력 정월 열 이튿날
1. 꽃신을 신고 길 떠나신 시어머니ㆍ238
2. 24일 만에 시어머니 곁으로ㆍ242
3. 이제야 철이 드는 것 일까ㆍ245
4. 친정어머니 생각ㆍ249
5. 친정아버지ㆍ252
6. 음력 정월 열 이튿날ㆍ256
7. 어떤 죽음ㆍ260
8. 잃어버린 나의 봄ㆍ263
9. 이제 겨우 중년인데ㆍ267
10. 쓰러진 사과나무ㆍ271
11. 반갑지 않은 선물ㆍ275
12. 아니요 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ㆍ279
1부_ 푸른 눈의 사위
1. 보고 싶다ㆍ12
2. 손자들의 여름방학ㆍ16
3. 고장 난 TVㆍ19
4. 루미와 생선가시ㆍ22
5. 대단해요 우리 루나ㆍ24
6. 푸른 눈의 사위ㆍ30
7. 아이에게서 배운다ㆍ33
8. 김장을 끝냈지만ㆍ37
9. 크리스마스 카드ㆍ43
10. 핀란드 사부인ㆍ45
11. 취학통지서ㆍ49
12. 가온이에게ㆍ53
2부_ 그림을 그리며
1. 혼자서도 잘 해요ㆍ58
2. 나를 지켜 주는 여인ㆍ63
3. 나 어떻게 해ㆍ67
4. 아침 8시ㆍ71
5. 혼자 걷는 것ㆍ74
6. 그림을 그리며ㆍ78
7. 하루, 짧은 것 같은 긴 시간ㆍ81
8. 그 시절을 추억하며ㆍ84
9. 오늘 나는ㆍ89
10.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에는ㆍ93
11. 두둥실 꽃구름을 타고ㆍ95
12. 다시 살아난 금낭화ㆍ99
3부_ 우리 집은 지금 축제 중
1. 기적같은 하루ㆍ104
2. 연병장에 도열한 딸기와 상추ㆍ108
3. 봄 앓이ㆍ111
4. 바람과 새들이 준 선물ㆍ114
5. 내가 살고 있는 이 곳은ㆍ116
6. 본전은 했네ㆍ121
7. 대추나무가 있을 곳ㆍ124
8. 비닐의 역습逆襲ㆍ127
9. 전쟁 같은 하루ㆍ131
10. 침입자들ㆍ136
11. 여유있는 아침ㆍ140
12. 우리 집은 지금 축제 중ㆍ144
4부_ welcome to Korea
1. 비를 맞고 있는 여인들ㆍ148
2. 딸내미 시중을 들며ㆍ152
3. welcome to Koreaㆍ156
4. 수능시험 보던 날ㆍ160
5. 낭만 보이스ㆍ164
6. 엄마 생각해 봤어ㆍ167
7. 우리 집 돌돌이ㆍ171
8. 고마워 기다려줘서ㆍ175
9. 달콤함 뒤에는ㆍ179
10. 서울 나들이ㆍ183
11. 내 큰 동생ㆍ189
5부_ 삼시세끼 내 남편
1. 고춧가루를 장만하고ㆍ194
2. 처음으로 산 전기 압력솥ㆍ198
3. 묵은 지처럼ㆍ201
4. 삼 새끼 내 남편ㆍ204
5. 내 친구 인화ㆍ208
6. 고귀한 선물ㆍ212
7. 2013년 11월ㆍ216
8. 수목원 가는 길ㆍ220
9. 백련이 피던 날ㆍ224
10. 복숭아를 먹으며ㆍ228
11. 횡재한 날ㆍ231
6부_ 음력 정월 열 이튿날
1. 꽃신을 신고 길 떠나신 시어머니ㆍ238
2. 24일 만에 시어머니 곁으로ㆍ242
3. 이제야 철이 드는 것 일까ㆍ245
4. 친정어머니 생각ㆍ249
5. 친정아버지ㆍ252
6. 음력 정월 열 이튿날ㆍ256
7. 어떤 죽음ㆍ260
8. 잃어버린 나의 봄ㆍ263
9. 이제 겨우 중년인데ㆍ267
10. 쓰러진 사과나무ㆍ271
11. 반갑지 않은 선물ㆍ275
12. 아니요 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ㆍ279
저자
저자
이진숙
원광대학교를 졸업하였고 한국화를 전공하였다. 중등교사로 퇴직하여 2015 대한문학 봄호로 등단하였으며, 개인전과 그룹전 다수 참석하였다.
현재 신아문예작가회, 대한문학작가회, 행촌수필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북회화 회. 원묵 회. 봄바람 전에 활동하고 있다.
현재 신아문예작가회, 대한문학작가회, 행촌수필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북회화 회. 원묵 회. 봄바람 전에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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