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
최재선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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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선 교수의 여섯째 수필집, 좋은 문장은 자신의 삶에서 스스로 건져 낸 것이다.
최재선 작가(시인, 수필가, 한일장신대)가 여섯 번째 수필집『경전』을 발간했다. 「경전」을 비롯해 5부에 걸쳐 총 66편을 실었다.
최 작가는 날마다 보행을 통해 길에서 많은 것을 깨닫는다. 모든 생명과 사물, 자연과 우주를 사소하게 보고 않고 눈여겨본다. 세상의 모든 소리를 하찮게 여기지 않고 귀여겨듣는다.
“십자가 그늘 밑에서 무릎 꿇고 두 손 모아 하는 것만이 기도가 꼭 아니다. 우리의 기도가 만날 나에 대하여 해주시옵소서의 일방적 갈망이 아니었던가. 바라고 원하옵나니의 멍에에 묶인 반복체 아니었던가.” (「경전」 가운데 일부 )
최 작가는 시집 『문안하라』외 5권, 시조집 『몸시』, 수필집 『흔들림에 기대어』외 5권, 글쓰기 이론서 『글쓰기의 황홀』을 펴낸 바 있다.
최재선 작가(시인, 수필가, 한일장신대)가 여섯 번째 수필집『경전』을 발간했다. 「경전」을 비롯해 5부에 걸쳐 총 66편을 실었다.
최 작가는 날마다 보행을 통해 길에서 많은 것을 깨닫는다. 모든 생명과 사물, 자연과 우주를 사소하게 보고 않고 눈여겨본다. 세상의 모든 소리를 하찮게 여기지 않고 귀여겨듣는다.
“십자가 그늘 밑에서 무릎 꿇고 두 손 모아 하는 것만이 기도가 꼭 아니다. 우리의 기도가 만날 나에 대하여 해주시옵소서의 일방적 갈망이 아니었던가. 바라고 원하옵나니의 멍에에 묶인 반복체 아니었던가.” (「경전」 가운데 일부 )
최 작가는 시집 『문안하라』외 5권, 시조집 『몸시』, 수필집 『흔들림에 기대어』외 5권, 글쓰기 이론서 『글쓰기의 황홀』을 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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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12월의 나비 - 16
공감 - 20
관계 - 24
그 남자 - 28
경전 - 32
달빛에 귀를 맑게 씻다 - 36
돌아보니 다 쓸모였다 - 40
동화冬話 - 44
소제掃除 - 49
수선화의 인사법 - 53
어느 휴가 - 57
2부
아중호수 목교 흔들의자에 앉아 - 62
낮은 산 - 66
외밥 - 70
이름처럼 산다는 것 - 74
읽다 - 78
방콕에서 - 82
벚꽃이 벗꽃으로 읽히면서 - 86
보행 너머의 보행 - 90
사랑가 - 94
걷다 - 99
길 - 103
3부
선입견 - 108
자신과 가까워지기 - 112
커피를 끓이며 - 116
바람 되어 창평으로 - 120
반전 - 125
비밀번호 - 129
거미 - 133
상림숲에 빠지다 - 137
30분 - 141
그럭저럭 - 145
글 몸살 - 149
첩첩글중 - 153
4부
녀름의 여름 - 158
그래, 그랬구나 - 162
우중雨中 - 166
꾹 - 170
낙엽 소통疏通 - 174
눈여겨보는 것 - 178
힘 - 182
마음을 읽다 - 186
만남 - 190
선생과 스승 - 194
스승의 노래 - 198
5부
아픈 이의 부모 맘 - 204
안부 - 208
안부의 쓸모 - 213
약속 - 217
종강 - 221
첫마음 - 225
어머니의 입맛 - 229
꼬막 - 233
명의 - 237
소리 - 241
아프지 않으세요? - 245
6부
화산의 짐꾼 - 252
청명한 표정 - 256
지금 바로 - 260
하나님 말씀은 성경에만 살지 않는다 - 264
요강에 핀 꽃 - 268
예보 - 272
홀로 있게 하소서 - 276
흐르다 - 280
잘 산다는 것 - 284
지금, 이 자리 - 288
■이 책에 나오는 낯익지 않은 어휘 - 292
12월의 나비 - 16
공감 - 20
관계 - 24
그 남자 - 28
경전 - 32
달빛에 귀를 맑게 씻다 - 36
돌아보니 다 쓸모였다 - 40
동화冬話 - 44
소제掃除 - 49
수선화의 인사법 - 53
어느 휴가 - 57
2부
아중호수 목교 흔들의자에 앉아 - 62
낮은 산 - 66
외밥 - 70
이름처럼 산다는 것 - 74
읽다 - 78
방콕에서 - 82
벚꽃이 벗꽃으로 읽히면서 - 86
보행 너머의 보행 - 90
사랑가 - 94
걷다 - 99
길 - 103
3부
선입견 - 108
자신과 가까워지기 - 112
커피를 끓이며 - 116
바람 되어 창평으로 - 120
반전 - 125
비밀번호 - 129
거미 - 133
상림숲에 빠지다 - 137
30분 - 141
그럭저럭 - 145
글 몸살 - 149
첩첩글중 - 153
4부
녀름의 여름 - 158
그래, 그랬구나 - 162
우중雨中 - 166
꾹 - 170
낙엽 소통疏通 - 174
눈여겨보는 것 - 178
힘 - 182
마음을 읽다 - 186
만남 - 190
선생과 스승 - 194
스승의 노래 - 198
5부
아픈 이의 부모 맘 - 204
안부 - 208
안부의 쓸모 - 213
약속 - 217
종강 - 221
첫마음 - 225
어머니의 입맛 - 229
꼬막 - 233
명의 - 237
소리 - 241
아프지 않으세요? - 245
6부
화산의 짐꾼 - 252
청명한 표정 - 256
지금 바로 - 260
하나님 말씀은 성경에만 살지 않는다 - 264
요강에 핀 꽃 - 268
예보 - 272
홀로 있게 하소서 - 276
흐르다 - 280
잘 산다는 것 - 284
지금, 이 자리 - 288
■이 책에 나오는 낯익지 않은 어휘 - 292
저자
저자
최재선
한일장신대학교 교양교육원 교수로 해양문학상, 올해의 시인상, 농민일보 수필상을 수상하였고, 2021년 완주문화재단 창작지원금 받았다.
시집으로 『잠의 뿌리』, 『마른풀잎』, 『내 맘 어딘가의 그대에게』, 『첫눈의 끝말』, 『그대 강같이 흘러줄 이 있는가』, 『문안하라』 등이 있으며, 시조집 『몸詩』 이 있다.
수필집으로 『이 눈과 이 다리, 이제 제 것이 아닙니다』, 『무릎에 새기다』, 『아픔을 경영하다』, 『흔들림에 기대어』, 『귀여겨듣다』 등이 있다.
글쓰기 입문서로 『글쓰기의 황홀』이 있다.
시집으로 『잠의 뿌리』, 『마른풀잎』, 『내 맘 어딘가의 그대에게』, 『첫눈의 끝말』, 『그대 강같이 흘러줄 이 있는가』, 『문안하라』 등이 있으며, 시조집 『몸詩』 이 있다.
수필집으로 『이 눈과 이 다리, 이제 제 것이 아닙니다』, 『무릎에 새기다』, 『아픔을 경영하다』, 『흔들림에 기대어』, 『귀여겨듣다』 등이 있다.
글쓰기 입문서로 『글쓰기의 황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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