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셀 애가
죄를 지고 떠나간 서글픈 짐승 | 월랑 문희주 시집
문희주의 시집 『아사셀 애가』. 이 시집은 문희주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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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리
애절히 울다 지쳐 죽어 갈 이름이여!
버려져 잊혀질 저주받은 이름이여!
아, 아사셀
본향 홀로 그리다 죽어갈 짐승
죄를 지고 떠나간 서글픈 짐승
-「서시」전문
아사셀Azazel
제사장이 제물로 뽑은 두 마리 양 중 한 마리다.
속죄 양은 죽임당하여 피 흘려 하나님 앞에 제물이 되었고 아사셀 양은 죄를 대신 지고 광야로 추방되었다. (레위기 16장)
목차
목차
시인의 새벽
용사의 출발
비상飛翔
브니엘 아침
야릇한 여인
그리운 건 꿈인가요?
대만시절 어때요?
그리운 건 아직 멀다
커자촌客家村 예수님
해맞이 천사들
천사의 미소
천사들의 노래
나비의 꿈
빈손
아, 커자런客家人 형제여!
깨어라 몽골이여!
몽골의 봄
몽골의 봄꽃잔치
누가 새벽을 깨우려는가?
제몽애가濟蒙哀歌
행복한 몽골사람
보디가드
노을처럼
몽골 빵
몽골 긴 여름저녁
달빛처럼
망각忘却
깨어라 몽골
쿼바디스 A&H
병원백태病院百?
꽃들에게 길을 묻다
봄 꽃 노래
초원의 꽃
내 사랑 사라
물망초 당신
천국화天國花
꽃들에게 길을 묻다 向花們?路
?的幸福我在其中 네 안의 행복
네 안의 행복 ?的幸福我在其中
完全的浦口 완전한 포구
달여도 원앙 ?????
????? 달여도 원앙
먼 소풍 길 ?游
추정秋情
풍랑?浪SOS
단풍의 노래
같고 다른 길
인연이 꽃 필 때
함께 피는 꽃
이게 태국이야!
사랑 빛
님 계신 곳
이게 태국이야!
맛있는 방콕
우리는 빠이로 간다
孤山이 아니다
色色 국경 길
비 오는 밤
도요새
진주의 노래
향수鄕愁
월연정月?情
동병상린同病常鱗
흐르지 않는 강
오래된 우물과 녹슨 펌프
바벨의 오후
조화調和
더불어 살라하네
예수Jesus
요단강Jordan River
벳바게Bethphage 나귀
농부의 기원
복음의 씨앗
무소처럼
가상架上의 부탁
가시나무 새
사과는 붉다
쩐펑요우眞朋友
젊은 베르테르에게
학가산온천鶴嘉山溫泉
도산서원陶山書院
청산아 오지마라
길동무
일어나 걸으라
님이 있어
때가 차면
나는 언제쯤 무엇이 되어
순례자의 발
피택被擇
돌맞이 성광
잊혀진 이름 아사셀이여!
세상 천막 내려앉아
아브라함의 보석
해 뜨는 나라에서
나는 언제쯤 무엇이 되어
기도의 길
예인선
강 건너간 아이야!
유채밭
한라산
일곱째 복
이여도 가게
귀향歸鄕 1.
귀향歸鄕 2.
귀향歸鄕 3.
저자
저자
ㆍ제주도 세화리 출생
ㆍ경주문예대학 졸업
ㆍ서울문화예술대학 중퇴
ㆍ한국[문학21] 신인상 수상 시인 등단
ㆍ한국[생활문학] 신인상 수상 문학평론가 등단
ㆍ제주문인협회회원, 제주펜클럽 회원
ㆍ중국 연변해양대학 부학장역임(기관학과 교수)
ㆍ현직 태국선교사
시집
ㆍ『유채고장 피민 삼월이우다』
ㆍ『갈매기의 꿈』
ㆍ『당신의 바다』
ㆍ『열리는 새날에』
ㆍ『실크로드 순례자』
ㆍ『북간도 사모곡』
수필집
ㆍ『두만강변이 슬픔』
ㆍ『내 사랑 중국』
저서
『열린교육의 실제』 등 기타 10여 권이 있음
월랑카페 http://cafe.daum.net/moon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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