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에 핀 꽃
권영숙 여섯번 째 시집
권영숙 시집 『창가에 핀 꽃』. 크게 5부로 나뉜 이 시집은 '바다로 내려온 산새', '호수도 사정이 있다', '한 잎 낙엽이다', '포구에서', '정들어버렸다', '운문호의 전설', '감자에서 싹이 나듯이' 등 주옥같은 시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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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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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상승
사랑만들기
바다로 내려온 산새
호수도 사정이 있다
한 잎 낙엽이다
포구에서
저 넒넒은 대청마루
정들어버렸다
운문호의 전설
감자에서 싹이 나듯이
그 강은
나이아가라 폭포
록키루이스 호수
도시로 온 새
섬진강 은어
2부
창가에 핀 꽃
새들이 날아간 자리
묵은 된장의 역사
새는 푸른 하늘을 날고 싶다
쓸쓸한 달밤
바람도 운다
그 바다에 바지면
엄마의 농담
비도 슬퍼서
햇살 금침을 맞다
태평양에서
마늘 싹
가려지 나무
불타는 하늘
비파나무
3부
민들레
바위 속살
소나무
이른 봄
그림 그리는 달
보름달을 기다리며
치자꽃과 향기
눈물고 ?이 된다
봄기운
밤비가 내린다
낙엽 가슴
골밀도
은행 열매
여름 강가
목마른 두레박
콩 볶는 소리
황사
기운 옷이 행복하다
탱자나무
4부 약속은 사라지고
모란꽃은 하얗게 지다
가을 도시락
바람피우는 바람
들국화와 나비
파랑새
비오는 날
오색 단풍
찻잔
감추어진 핑계
나무의 회춘
청솔
외기러기
족쇄
잎새
그림자 인생
5부
아버지의 향기
엄마의 등
달이 길을 잃었다
민들에 엄마
가을비
꽃 등불
무심천
잘 익은 감
빛과 그늘
잃어버린 거울
나무의 눈물
강변 갈대
문자 대화
방생하는 사람들
마음이란
해설
박정선 시인과 시인이 열정이 낳은 삶의 가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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