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스며들다
박병금 제3시집
박병금 시집 『물, 스며들다』. 박병금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봄', '봄까치꽃', '늘 푸름으로', '뿌리', '일출', '흑장미', '밤바다', '겨울나무', '봄, 추임새', '안부를 묻다', '산돌림', '두릅나부' 등 주옥같은 작품들을 반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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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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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늘 푸름으로
봄/ 봄까치꽃/ 늘 푸름으로/ 뿌리/ 일출/ 생강나무/ 두릅나무
안부를 묻다/ 산돌림/ 봄, 추임새/ 치자꽃/ 흑장미/ 밤바다/ 겨울나무
제2부 이슬대
그믐달/ 백내장을 앓다/ 홍가시나무/ 뜸 들이다/ 갈대는/ 대화/ 오른쪽 혹은, 왼쪽
한 해를 보내며/ 물, 스며들다/ 배탈/ 이슬대/ 가죽 자반/ 내게 참 고마운 한 사람이 있습니다
제3부 기억 속의 할아버지
봄비 1/ 봄비 2/ 달맞이꽃/ 숭학산 억새길/ 버려진 자전거/ 둥지/ 광고/ 얼음꽃
가로등/ 고등어 한 마리/ 연가/ 애마의 말/ 대상포진/ 기억 속의 할아버지
제4부 작은 소망
폭설/ 장마/ 나무의 묘지를 지나다/ 엘리베이터 셰프/ S라인 황금 레시피/ 봄동
블랙박스/ 손 있는 날/ 오래된 벽지/ 작은 소망/ 종이비행기/ 공기놀이/ 빈집에 대한 회상
제5부 바람의 혼
동박새의 겨울 잠행/ 고추잠자리/ 가덕도 사람들 2/ 천년 고도를 걷다 1
천년 고도를 걷다 2/ 천년 고도를 걷다 3/ 꼬맹이 무아에는/ 바람의 혼
어떤 하루/ 낯선 길/ 백두산 기행 1/ 백두산 기행 2/ 북경 자금성에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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