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을 읽다
김선아 시집
김선아 시집 『문신을 읽다』. 김선아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문신을 읽다', '압해도는 노향림이 그립다', '새파란 날을 위하여', '동백꽃 성전', '홍란 소언', '세한도', '후쿠오카 동주', '사솔사 신년', '환청', '먹자골목' 등 주옥같은 시 작품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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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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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서문
1부
문신을 읽다/ 압해도는 노향림이 그립다/ 고양이 가족/ 삼정헌 명물/ 스카프/ 넥타이/
조령약수터/ 귀가 가렵다/ 증도 소금박물관/ 환청/ 먹자골목/ 새파란 날을 위하여/
홍랑 소언/ 세한도/ 회동수원지/ 동백꽃 성전/ 후쿠오카 동주/ 사솔사 신년
2부
비밀/ 빈집/ 잠시 낫을 놓다/ 회향 앞에서/ 경주 주상절리/ 풍겨소리의 사명/ 감로사 마애불/
젊은 기억/ 돌탑 쌓기/ 월정사 적광전/ 상원사/ 마지막 외출/ 연꽃 터지는 소리/
공곶이 풍경/ 지심도 밀어/ 지폐와 동전이 만날 때/ 흐린 하례
3부
봄/ 송년 범어사에서/ 망향가/ 경전의 길/ 봉선화/ 장원명차/ 꽃이 지기 전에/ 먹물 즐거움/
몽당붓/ 경계의 거리/ 침입자/ 열여섯 살 연실이/ 가을과 겨울 사이/
밤비/ 홍매/ 눈 내리는 아침/ 잃어버린 꿈을 위하여
4부
성스러운 길/ 시들이 동그랗다/ 할머니와 꽃/ 차를 권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숨어 앉은 등/
달밤/ 을숙도/ 이상한 순서/ 칠불암 초야/ 안주여 영원하기를/ 퇴직 후/ 해 질 녘/
석굴암 본존불/ 비와 봄/ 흔들려 본다/ 십일월 정물/ 작아지는 날들/ 시로를 걸으며
|서평|무늬를 읽다, 무늬를 그리다|박은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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