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너에게 맡긴다
박인태 제4시집
박인태 시집 『사랑은 너에게 맡긴다』. 박인태 시인의 시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칼잡이', '겨울 강변', '선물', '빈집', '봄날', '보이지 않는 것들', '육백년 된 팽나무', '잊어버린 약속', '소리' 등 박인태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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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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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겨울 강변
선물
빈집
봄날
보이지 않는 것들
육백년된 팽나무
잊어버린 약속
소리
작은 성당
함정
새 소리
물고기
수족관
낮선 시간
이국의 신부
완벽하다
밀담
끝은 있다
약속
하루의 저녁
주장
권력
이미 그렇게 되었다
할 일
정오 뉴스
미련
소리는 살아 있다
폭우와 강
역사의 문외한
비에 젖은 강변
아직 아니다
승진
경배
먼 산
지상의 영혼
한해살이 풀
그리움
착각을 일으키게 만드는 단어들
안개
섬에는 하늘이 있다
바람의 둥지
해변의 바위들
대답
바다의 노래
안개 2
천지연 폭포
귀향
대화
샛강 풍경
한여름
거울
닭장
미소
폭염
수확
여행
귀속
이유
내가 그린 그림
공간에 대한 그리움
제주
격려
그림
천사
자세
신의 밥상
탄생의 비밀
돌아가는 사람
그림자
책상위 물건들
가장의 권위
적응
인연
사랑은 너에게 맡긴다
협박
빛
중년
망각
악당
광장의 새
추억
길
그냥 지나가라
미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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