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쪽으로 창문을 연다
김태림 제2시집
김태림 제2시집 [산 쪽으로 창문을 연다]. 《그리울 땐 산 쪽으로 창문을 연다》, 《서러워 할 거 뭐 있나》, 《새 한 마리 살고 있다》, 《해는 사랑도 하지 않나 보다》, 《달맞이꽃과 가로등》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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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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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촛불의 향기처럼
그리울 땐 산 쪽으로 창문을 연다
눈 내린 아침의 서사
바람과 생명
명주저고리
외로운 시골버스
꽃에 대한 은유법
도솔암
내 작은 채전 밭
나무와 그늘
감시카메라 1
감시카메라 2
매화를 보러 갔더니
어디로
11월의 진달래꽃
행복한 이유
그런 재미
나비와 청산
의식의 언저리
그리움에 취한 밤
2부
누구신가요
시월의 마지막 밤
백마강 푸른 물
머릿속으로
복수초 앞에서
시가 있는 담장 길
야채장수와 황금부채
서러워 할 거 뭐 있나
장독대
옹달샘 세상
단정화와 초설
들꽃처럼
어린아이가 되는 방법
가을이여
일용할 양식처럼
구름처럼
밤바다는
실종
꽃의 진통
비익조처럼
3부
허탈한 자유
성났다
그리운 아이
이름 모를 별
그립다
기다림
길목
소음과의 동침
새 한 마리 살고 있다
봄이 두려운 나무
가을이면
향연
늦추어지지 않는 시간
단양 고수동굴
바람만 외로운가
그곳은
서글픈 대화
방황
시간 1
시간 2
4부
강 건너기 1
강 건너기 2
해는 사랑도 하지 않나 보다
지나간 것은 왜 슬플까
어떤 한의원 풍경
내 것이 아닌 내 것
지나간 세월에 대하여
하현달
전성기
비
성형 얼굴
기억
산다는 것
지옥의 계곡에서
팽목항의 눈물
준비 없는 이별
왕벚꽃
자취
달맞이꽃과 가로등
단풍
하루
가정과 식탁
봄 1
봄 2
관법
| 후기 |
다시 삶을 짓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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