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더라
김양숙 시집
김양숙 시집 [사랑이더라]. 《통도사의 범종소리》, 《분홍색 리본을 달면서》, 《봄의 북 소리가 울린다》, 《2월이 가는 모습》, 《레일바이크를 타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낮달은 연등 위에 걸려
부처님 오시는 날에 / 4월 초파일 / 새벽예불 / 전등사 / 천은사- 삼척의 / 만어사 / 꽃잎차 / 통도사의 범종소리
2부 꽃게
사랑이더라 / 미용실에서 / 묵은 지 / 꽃게 / 팥죽
3부 분홍색 리본을 달면서
그리움 / 15도의 사색 / 산책길 풍경 / 분홍색 리본을 달면서 / 버려지는 벽시계 / 낮달1 / 낮달2 / 낮잠 / 6월에 / 대 보름달 / 독백 / 드는 것 / 바다 / 폭우속 바다 / 슬픈 팡파레 / 불꽃 축제 / 어머니 / 공사중 / 새아침의 기도/ 외갓집 / 나의 짝사랑 / 설날에 / 12월의 달력 / 보름달이 떳다 / 아들의 아들 첫돌 맞이
4부 찔레꽃 향기
2월이 가는 모습 / 3월의 소리 / 봄마중 / 봄의 전령 / 봄의 북 소리가 울린다 / 나의 봄 / 4월 / 5월의 장미 / 공곶이 가는 길에 / 찔래꽃 향기 / 레일바이크를 타고 / 단풍든 가을저녁 / 가을잎 / 가을을 찻잔에 / 가을 소묘 / 가을비 / 가는 11월 / 12월 / 겨울 솔방울
5부 초록이 뚝뚝 떨어지는
섬진강에서 / 거제도에서 / 남이섬에서 / 레일바이크를 타다 / 보길도 예송리 몽돌 / 조병화 문학관 탐방
김양숙 시집 『사랑이더라』를 읽으며 ㆍ 정영자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