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툭
김선아 시집 『뭉툭』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바람의 향기〉, 〈발〉, 〈바람과 해먹〉, 〈무위사 새벽 예불〉, 〈홍매〉, 〈동초〉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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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바람의 향기
발
바람과 해먹
무위사 새벽 예불
홍매
동초
물소리연록차
기우뚱
헤어지는 연습
개구리소래 흘러넘쳐 나던 곳
송공단
덕숭산 환희대
우리는 천 원
나는 모른다
점촌 부고
하얀 핀을 그대로 꽂고
그날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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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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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바다
진지한 선물
백신
엄마의 앞치만
코
고양이 일기
새
산에서 얻는다
빗소리
낯선 길
김밥 한 줄
이팝나무에 꽃이 피면
가볍게 흔들리지 않는다
복만이와 정원
한글날
고맙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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