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가고 있다
홍희숙 시집 | 제2시집
홍희숙 시집 『어디로 가고 있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선물〉, 〈가벼운 생각이여〉, 〈너에게〉, 〈소외된 공간〉 등 주옥같은 글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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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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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선물/ 가벼운 생각이여 / 너에게 / 소외된 공간 / 갈대 / 말할 걸 그랬어 / 사랑놀이
마음을 열면 / 어디로 가고 있다 1 / 어디로 가고 있다 2 / 안개 / 그리운건 멀리 있나 봐
그냥 쓴다 1 / 그냥 쓴다 2 / 그 얼굴 / 파도처럼 / 멀리 있는 별 / 왜 그토록
2부
가까이 있어도 멀리 있는 너 / 그믐달 / 어디로 / 끝이 없는 길 / 꽃 소금 / 나는 누구일까
가시연꽃이 환하다 / 어디로 갈까 / 연민 / 마음을 열면 / 처음처럼 닯아가고 있었네
별은 하늘에서 뜨지 않는다 / 왜 하늘은 / 바람 / 누구일까 1 / 누구일까 2
3부
꿈 / 설란을 그리며 / 잠시 잠깐 / 운수천에 오시려거든 / 맑은 영혼 어디에 있는가
꽃망울 터질 때 / 겨울새 / 시 / 눈물일까 / 눈꽃 송이 / 억새꽃 / 나도 모르게
섬 / 유월이 오면 / 비 온 뒤 / 산 / 벅찬 만남
4부
오월에는 / 바람이여 / 사랑이여 / 소나기 / 촛불 / 친구 / 선물 2 / 독백 / 꿈이야
산딸기 / 여름 산사 / 겨울 산사 / 모난 돌 / 여기에서 / 첫날 / 탄생
너는 누구인가 - 2017년 다대포 바다 비엔날레미술제 설치모형 물(해골) 앞에서
선물인데 / 검버섯 꽃 / 할미꽃 / 삶 / 마른꽃 지듯 / 나무야
해설 - 박정선/ 시공을 넘나드는 외로움과 고독의 페이소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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