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처럼 오소서
김향자 시집
시집 『달빛처럼 오소서』는 〈사랑, 30cm〉, 〈마음이 쉬는 집〉, 〈눈부신 나날이여〉, 〈잘못 들어선 길 위에서〉, 〈해와의 경주〉, 〈물처럼 새처럼〉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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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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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장 작고 가녀린 꽃
봄 / 사랑, 30cm / 밀회 / 꽃 부처 / 존경 / 산책 / 이명耳鳴 / 너 / 추억 / 인연
마음이 쉬는 집 / 눈부신 나날이여 / 강변의 봄 / 잘못 들어선 길 위에서
제2장 그러고도 한 세월을 사랑할 이름이여
유월에는 / 해와의 경주 / 내 사랑 / 물처럼 새처럼 / 하늘 수채화 / 장마 / 수국 앞에서
비오는 송정 바닷가에서 / 이팝나무 그늘 아래 / 파래소 폭포 1 / 공항의 기다림
공항의 기다림 2 / 절정 / 치자 꽃 필 무렵이면 / 바다 / 파래소 아래에 서서 / 장난꾸러기 숭어
제3장 찻잔에 드리운 달빛
다우茶友 / 그 길 / 가을에 떠난 사람 / 진정 몰랐네 / 먼 훗날 / 가을 여인 / 가을 이야기
가을 환송 시 / 9월이 온다는 건 / 익어간다는 것 / 세상사는 일 / 황혼 / 나는 니가 좋다 / 그는 갔다
제4장 달빛처럼 오소서
달빛처럼 오소서 / 한 잎의 바람이어라 / 길위에 서서 / 무념無念 / 무상無想 / 시간時間
눈 오는 날의 안부 / 하루 / 섬 / 그런 날이면 / 당신 덕분입니다 / 어떤 약속 / 인연 / 안부
제5장 그리고...
피아골 산사의 돌담 / 시詩는 나의 친구 / 새 / 아! 그 이름 논개 / 순백의 꽃으로
적송에 이는 바람같이 / 영축산에서 만난 깃발 / 해무海霧
해설 : 사랑과 간절함의 시 - 정영자
|해설| 사랑과 간절함의 시_정영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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