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은 비를 싫어한다
신덕엽 제14시집
시집 『가뭄은 비를 싫어한다』는 〈손가락이 열 개인 이유〉, 〈그것을 모르고 싶다〉, 〈맥주를 따르며〉, 〈사진 찍는 그 사이에〉, 〈나무타고 오르기〉, 〈잊어서 잃어버리는 것〉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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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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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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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춘분 / 탈 / 손가락이 열 개인 이유 / 괄호의 자리 / 첫눈 / 틈 / 간을 보다 / 봄의 회초리 / 횟집에서 / 일어서기 / 돌팔매질 / 위급상황 / 그것을 모르고 싶다 / 맥주를 따르며 / 잿빛 / 고스톱 / 유머 / 고기를 구우며 / 어머니의 거울 / 바위 2 / 사진 찍는 그 사이에 / 빈터 / 나무타고 오르기 / 까치와 까마귀 / 모를 일 / 꽉 찬 이분의 일 / 허탕 치는 날 / 화 지우기 / 유턴 / 회색의 자리 / 숯 / 덩어리 / 몸의 언어 / 자가치료 2 / 실연, 그 후 / 손의 습성 / 바느질 중에 / 역전패 / 왕벚 / 가뭄은 비를 싫어한다 / 동행 / 물음표 / 전셋집
2부
몰래카메라 / 맨발의 신 / 문득, 글자 '슬'이 / 묵 / 그림자 2 / 나도 모르게 / 제자리에서 / 이별, 그 후 2 / 잊어서 잃어버리는 것 / 그믐 / 문신, 어느 뒷골목의 사랑 / 환절기에 / 지문 밖 / 호강하는 귀 / 메밀밭을 지나며 / 게 / 고소공포증 / 봄이 문을 열다 / 3 / 자루에 대한 기억 / 남겨두는 것들 / 영희와 철수 / 영(0) / 화난 농부 / 지렁이 / 새는 위가 아나 더 있다 / 바람과 얘기 나누다 / 섬 2 / 영점도 만점 / 숭어 / 동정, 쓰레기 같은 / 왜곡된 자화상 / 사선 / 세월의 갑질 / 이혼 직전 / 새벽 / 투명수채화 / 자아의 독백 / 삶의 밥상 / 누명 / 옛날 옛적엔 / 이루어질 수 없는 / 마른? / 잠시 햇살 돋는 동안에
3부
사탕 / 뱀 / 그 동안에 / 소파와 시집이 있는 풍경 / 땅 / 희한하게도 / 정오 무렵 / 잘 몰라서 / 말없음표 / 골목시장의 자본 / 소나무와 칡 / 말 공양 / 선물 / 분리 못하는 것 / 예술의 실체 / 자본주의의 비애 / 수학으로 푸는 인생 5 / 풍경화 / 운명, 사랑해야 할 / 체증 / 뾰루지 / 개밥바라기 / 옷을 망가뜨리다 / 와불 / 선구자가 못 되어 / 세상과 술잔을 나누다 / 벼랑에게 / 고래 잡는 법 / 이별 뒤에 만남 / 구멍 3 / 황혼녘에 / 그래도 삶은 계속되고 / 아슬아슬한 / 모음끼리 / 추억 7 / 탁상공론이더라도 / 여우비 / 문명과 문맹 / 거울 가게에서 / 난해시의 자화상 / 빈자리 / 한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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