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깨우는 108 명상 시
숲속의 연못, 감성 힐링 | 신향원 시집
저자 신향원의 『나를 깨우는 108 명상 시』는 〈마음의 창을 열고〉, 〈연못에 내리는 별빛〉, 〈길 위에 힐링〉, 〈돌담은 허물어지고〉 등으로 이루어진 한국현대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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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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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나를 보며 너를 안다/ 이슬/ 하루를 몰래 감추고/ 사람이 꽃이라지/ 죽비소리/ 한. 숨 명상
여름 숲 속/ 초록 별빛/ 보랏빛 향기/ 분별의 여의고
2부 연못에 내리는 별빛
풀무치 사랑/ 한 생각/ 구속과 자유/ 멍들은 배롱나무/ 걸어온 세월/ 하얀 등뼈 곧게 세우고
노을길 걸어 둔 인동초/ 노오란 황등/ 그늘 나무/ 둥근 돌이라 해도
3부 길 위에 힐링
동산이 물 위로/ 너덜겅 바위/ 옥록 한 방울/ �속의 연못/ 108 염주/ 말의 진리/ 내안의 힐링
위기는 기회/ 내가 밝아지면/ 나의 그릇 됨을
4부 돌담은 허물어지고
마음의 화상/ 나부끼는 명예/ 욕망의 갈고리/ 등불/ 光明/ 집착은 장애/ 과거 현재 미래
흔들림 없이/ 매이지 말고/ 신중해야 얻는다
5부 너를 보며 나를 안다
성공적인 삶/ 마음의 창/ 머무르는 바 없이/ 진정한 행복은/ 인생은 고통을 밟고/ 여여부동
일체가 나로 부터/ 너와 나 명상/ 필연이라/ 치열한 삶
6부 마음의 울림
시절 인연/ 청정수 마음을 닦고/ 허무한 존재감/ 천리만경/ 봄의 연가/ 문 닫힌 빈소의 독백
아름다운 빛깔/ 그대는 아시는지요/ 나는 누구인가/ 깨달음의 밭
7부 한 생각 내려놓고
무기란/ 말 한 마디/ 봄 길을 정처 없이/ 人香인향/ 아름다운 것들/ 자체 발광發光/ 연못에서
마음자리/ 동요되지 않음/ 지혜로운 현자
8부 나날이 감사하며
늘 감사하며/ 달맞이 꽃/ 겨울 아침은 달다/ 비를 맞으며/ 떠나가는 배/ 이 순간/ 야속한 바람
흔들림 없는/ 어둠은 멀어져 가고/ 자연의 침묵
9부 벌레먹은 잎사이 초록 별빛 내리고
깨어 있어라/ 거짓된 자신/ 손끝의 속삭임/ 원망심은 걸림돌/ 기울지 않는 마음/ 끝없는 근심
기름 마른 등잔/ 마음 밭갈이/ 봄꽃 활짝 필 때 까지/ 하루를 접고
10부 연못에 금바라 피우고
금바라 꽃/ 잎의 명상/ 자기 확신/ 살구꽃이 피면/ 님 소식/ 침묵에 기대어/ 빈 의자/ 대자연 속으로
꿈을 감아 올린 너/ 숲속의 연못
11부 늘 새롭게 태어나리
마음의 여행/ 침묵의 소리/ 산사의 쇠북 소리/ 바람이 남긴 편지/ 산사에 내리는 비/ 소똥 위에 핀 꽃
해탈을 꽃 피우며/ 香遠향원
엮어내면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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