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은 은근하게 기도처럼 들어오다
제근희 시집
저자 제근희의『새벽은 은근하게 기도처럼 들어오다』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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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강물의 발자국
허무를 수확하다
아버지의 겨울 손
시의 고뇌
생명의 눈
하루의 시작
8분 쉬는 시간
아양기도
강적이다
마이산
메밀꽃
성호를 긋다
발신처, 계절의 이름으로
빈 배
가을 사색
폐차장
2부
서서 자는 바람
간월암으로 가는길
봄, 그 화사함
회상
외할머니
일탈
을숙도 거기에
가을의 9월
방랑객
낙동강 하구
벽
자갈치 시장에는
가을장마
보름달 연정
목요일 정담
3부
봄의 유혹
뿌리 깊은 나무
만남
목어
불면증
찻집에서
농촌일기
반격
고향바다에서
검버섯
대화
남새밭 일기
동백꽃
청승
쉽지 않은 밤
4부
바람개비
생각
어떤 이별
망각 1
망각 2
산길에서
어미
고니
천마산 전망대에서
아로니아를 따라가다
만남
그 밤은 그렇게 지나갔다
이불
비야!
문
5부
가을 밤
바다 끝 육지 끝
그 귀여운 짓에
억새
나의 가을은
그 끝자락에서
5일장
동공이 찾은 그늘
2월
별똥별 2
여행에서 만난 장군
인연
구피
동원진 나루터
| 평론 |
진정성, 삶의 가치와 의미를 찾다 | 박미정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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