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은 새벽
채경자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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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채경자 시인의 시집이다. 채경자 시인의 주옥같고 흥미로운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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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말문이 터지다
감정의 온도
옹이
파도 손님
가벼워지는
언어의 정원에서
비 그친 아침
누렁이 소가 그립다
말문이 터지다
가는 봄
첫눈이 온다네요
섬에 사는 사람
겨울날 새벽 정거장
공룡 발자국
주소 불명
다시 찾은 새벽
슈퍼마켓
새싹보리
작괘천에서
벚꽃길에서
제2부 책갈피 속의 유년은
어머니의 땀방울
할 수 있다는 말이
아버지의 초상화
고향에 찾아와도
무논에 달이 잠긴 밤
도시의 이방인
책갈피 속의 유년은
종소리
소나기
잃어버린 꿈
향수鄕愁
자꾸만 잊는다
코스모스 길
낙엽 향
잊혀지는 그리움
흐름이라는 것을
가을 그늘에서
수행의 길
억새꽃은
제3부 장마가 지난 뒤 하늘은
섭씨 36 º
파도
혼돈
폭염
달빛 지는 바다
장마가 지난 뒤 하늘은
여름비 내리는 날
상사화
위기의 온도
큰비 오는 날
읽을 수 없는 문자의 통용
비처럼 울던 밤
에덴밸리에서 바라보는 하늘
강물이 뒤집혔다고
가을이 가는
안개 속에 갇히다
빗물에 젖지 않는 시간
장마
코로나, 마스크
가을밤
제4부 은빛 파도
온도 차이
감천마을
흰여울길 앞 바다
시을 짓고 있는
입추가 지날 즈음에
낙엽이 지는
노을에 젖은 가을 강
은빛 파도
가을의 끝자락에서
겨울 숲을 보며
마음의 곡선
물결의 흘림체
겨울 마음
지문인식
태풍, 그 이후
근처에 왔을까, 봄이
표류하는 소망
해설 } 허형만
이순耳順, 삶에 대한 사유와 성찰
감정의 온도
옹이
파도 손님
가벼워지는
언어의 정원에서
비 그친 아침
누렁이 소가 그립다
말문이 터지다
가는 봄
첫눈이 온다네요
섬에 사는 사람
겨울날 새벽 정거장
공룡 발자국
주소 불명
다시 찾은 새벽
슈퍼마켓
새싹보리
작괘천에서
벚꽃길에서
제2부 책갈피 속의 유년은
어머니의 땀방울
할 수 있다는 말이
아버지의 초상화
고향에 찾아와도
무논에 달이 잠긴 밤
도시의 이방인
책갈피 속의 유년은
종소리
소나기
잃어버린 꿈
향수鄕愁
자꾸만 잊는다
코스모스 길
낙엽 향
잊혀지는 그리움
흐름이라는 것을
가을 그늘에서
수행의 길
억새꽃은
제3부 장마가 지난 뒤 하늘은
섭씨 36 º
파도
혼돈
폭염
달빛 지는 바다
장마가 지난 뒤 하늘은
여름비 내리는 날
상사화
위기의 온도
큰비 오는 날
읽을 수 없는 문자의 통용
비처럼 울던 밤
에덴밸리에서 바라보는 하늘
강물이 뒤집혔다고
가을이 가는
안개 속에 갇히다
빗물에 젖지 않는 시간
장마
코로나, 마스크
가을밤
제4부 은빛 파도
온도 차이
감천마을
흰여울길 앞 바다
시을 짓고 있는
입추가 지날 즈음에
낙엽이 지는
노을에 젖은 가을 강
은빛 파도
가을의 끝자락에서
겨울 숲을 보며
마음의 곡선
물결의 흘림체
겨울 마음
지문인식
태풍, 그 이후
근처에 왔을까, 봄이
표류하는 소망
해설 } 허형만
이순耳順, 삶에 대한 사유와 성찰
저자
저자
채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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