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햇살은 우리를 날게 한다
윤미순 네 번째 수필집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이 책은 윤미순 저자의 수필집이다. 윤미순 저자의 흥미롭고 따뜻한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Contents 1
아포리즘
휘어짐에 대하여
고구마를 캐며
주산지에서
안개꽃
○동그라미
△
살아있는 나무에도 썩은 가지는 있다
복수초
'잠깐'이라는 시간
소리 없는 기쁨
도끼비바늘
Contents 2
가난한 햇살은
가난한 햇살은 우리를 날게 한다
파라다이스
마지막 방
공명의 시간
초록을 풀다
여인초
번득이는 눈들 사이로
'들음'에 대하여
교호하는 검정
봄의 향기
Contents 3
독
독毒
가장 낮은 G선
밤의 여왕과 모차르트
기찻길 옆 오막살이
공느
신조어와 놀다
굴비 사러 간다
내민 손에 담아준 당신의 빛
저 태양이
기상이 서린 솔향, 시비로 흐른다
Contents 4
숨 쉬는
숨 쉬는 돌
레일의 평행선
'쉼'
찌그러진 사랑
풍경 속 어촌 사람들
영화와 놀다
여백 속에 침묵이
'옴'의 미소
가끔 침묵에 눈 뜬 자이고 싶다
아포리즘
휘어짐에 대하여
고구마를 캐며
주산지에서
안개꽃
○동그라미
△
살아있는 나무에도 썩은 가지는 있다
복수초
'잠깐'이라는 시간
소리 없는 기쁨
도끼비바늘
Contents 2
가난한 햇살은
가난한 햇살은 우리를 날게 한다
파라다이스
마지막 방
공명의 시간
초록을 풀다
여인초
번득이는 눈들 사이로
'들음'에 대하여
교호하는 검정
봄의 향기
Contents 3
독
독毒
가장 낮은 G선
밤의 여왕과 모차르트
기찻길 옆 오막살이
공느
신조어와 놀다
굴비 사러 간다
내민 손에 담아준 당신의 빛
저 태양이
기상이 서린 솔향, 시비로 흐른다
Contents 4
숨 쉬는
숨 쉬는 돌
레일의 평행선
'쉼'
찌그러진 사랑
풍경 속 어촌 사람들
영화와 놀다
여백 속에 침묵이
'옴'의 미소
가끔 침묵에 눈 뜬 자이고 싶다
저자
저자
윤미순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