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라서 아프다
시집 『꽃이라서 아프다』는 〈사랑〉, 〈오이고추를 먹으며〉, 〈유리에게〉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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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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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사랑
오이고추를 먹으며
유리에게
비상
털머위
소탐대실
시월이 지나가는 길목에서
뒤집기
가볍게 또 가볍게
낙엽들끼리
나와 너는 공범
기레기는 기러기가 아니다
포크와 나이프
가을의 겸허한 자리
버려진 손
고독
대봉감
영과 무
변비
가을 끝머리에 서서
완패
독버섯
한 번쯤 뒤돌아보라
아직도 자라는 중
칠월, 그 무렵
비정한 이별
스크린도어
꽃이라서 아프다
천하장사
탈출하는 법
도저히 이해가 안 될 때
삶의 식탁
상처가 말하다
나목, 이행시
부재가 존재를 알리다
동백동산에서
외풍
미로
전철 속에서
얼음5
쓰레기는 밥이었다
중략
3부
어떤 사랑이든 상처는 남는다
자본주의의 민낯
꿈
바늘과 실
통화 중 그리고 불통
열 내는 날
실언 후
닭이 운다
멀리서 바라보아야
이른 봄에
텃밭에서2
고추잠자리
우정
어느 눈부신 오후에
삶이 고독할 때 목숨이 보인다
햇살 좋은 날
비련
풍선인형
곰국
사랑보다 질긴 것
동심
문득 이름 석 자가
늪의 노래
헛웃음
꽃 이름을 묻는 동안 가을은 지나가고
고목
가속의 시대
황혼에 서서
접시꽃
썰물 즈음에
강은 무심히 흐르고
지벵서 단발하는 날
가을
어둠의 문턱
화해
봄앓이
솜다리
단풍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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