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 나의 케렌시아(문학사랑수필선 236)
김향자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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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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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작가의 말 ㆍ 5
제1부 모두가 꽃이야
마음 꽃밭 14
다시, 목련 15
모두가 별이야 16
귀인 17
기분 좋은 향기 18
새와 꽃의 사랑 20
못난이 21
늙은 호박 22
아시나요 24
정 때문에 25
거침속의 부드러움 26
가시연꽃 28
겨울배추 30
참 이상한 일 - 편지 5 32
함께라는 기쁨 34
상추를 씻으며 36
상황을 달이다 37
제2부 어느 담장의 꽃밭 이야기
꽃등 40
시골길 41
달빛아래 흘려보내는 마음 42
찔레 43
콩 심은데 콩 나고 44
어느 담장의 꽃밭 이야기 46
우리엄마 이야기 47
보리밭에서 48
아침의 편지 50
유월은 더욱 그리워 52
초봄에 피는 꽃 53
갈구하는 아름다움의 말 '사랑' 54
늦은 점심 55
낡았지만 편한 56
눈 오는 날 58
제3부 쉼, 나의 케렌시아
지란지교 60
들리시나요 62
나누고 싶은 소리 64
초대하고 싶어요 66
마음이 열리는 공간 67
어느 시월에 68
그 마을에 살고 싶다 70
토굴마당에 앉은 돌 72
좋은 사람 만나러 가는 길 74
나를 찾는 시간 75
삼박자 커피와 시 한잔 76
제4부 천년을 세우다
천년을 세우다 80
해탈의 시간 82
경주 보리사 84
복 짓는 꽃 그릇 85
봉암사 가는 길 86
물의 윤회 88
범종루의 아리랑 90
눈 속의 통도사 92
나무와 꽃과 사람 94
푸름과 푸름의 경계 96
제5부 다녀오다, 붓 끝의 봄기운
붓 끝의 봄기운 100
불규칙한 어울림의 균형 102
함벽루 104
아름다운 제일강산 106
신통방통한 이야기 108
멈춤과 사라짐 110
내가 본 신윤복의 그림세계 112
왕도 노비도 한글로 편지를 쓰다 114
바람과 물이 그리다 116
푸른 크로버 언덕 118
제6부 부산, 예술이 머무는 길
동천의 시간들 - 예술이 머무는 길 120
이기대 구름다리, 바다 위를 걷다 122
좌수영교의 기억 124
니 엘시티 아나? 126
해운대의 아침 128
그 약속 129
돌담 130
| 에필로그 |
잠시, 나를 만나는 자리 132
| 해설 |
바람. 강물. 햇살에 스치듯 스미는 케렌시아 시학 ㆍ 정영자 135
제1부 모두가 꽃이야
마음 꽃밭 14
다시, 목련 15
모두가 별이야 16
귀인 17
기분 좋은 향기 18
새와 꽃의 사랑 20
못난이 21
늙은 호박 22
아시나요 24
정 때문에 25
거침속의 부드러움 26
가시연꽃 28
겨울배추 30
참 이상한 일 - 편지 5 32
함께라는 기쁨 34
상추를 씻으며 36
상황을 달이다 37
제2부 어느 담장의 꽃밭 이야기
꽃등 40
시골길 41
달빛아래 흘려보내는 마음 42
찔레 43
콩 심은데 콩 나고 44
어느 담장의 꽃밭 이야기 46
우리엄마 이야기 47
보리밭에서 48
아침의 편지 50
유월은 더욱 그리워 52
초봄에 피는 꽃 53
갈구하는 아름다움의 말 '사랑' 54
늦은 점심 55
낡았지만 편한 56
눈 오는 날 58
제3부 쉼, 나의 케렌시아
지란지교 60
들리시나요 62
나누고 싶은 소리 64
초대하고 싶어요 66
마음이 열리는 공간 67
어느 시월에 68
그 마을에 살고 싶다 70
토굴마당에 앉은 돌 72
좋은 사람 만나러 가는 길 74
나를 찾는 시간 75
삼박자 커피와 시 한잔 76
제4부 천년을 세우다
천년을 세우다 80
해탈의 시간 82
경주 보리사 84
복 짓는 꽃 그릇 85
봉암사 가는 길 86
물의 윤회 88
범종루의 아리랑 90
눈 속의 통도사 92
나무와 꽃과 사람 94
푸름과 푸름의 경계 96
제5부 다녀오다, 붓 끝의 봄기운
붓 끝의 봄기운 100
불규칙한 어울림의 균형 102
함벽루 104
아름다운 제일강산 106
신통방통한 이야기 108
멈춤과 사라짐 110
내가 본 신윤복의 그림세계 112
왕도 노비도 한글로 편지를 쓰다 114
바람과 물이 그리다 116
푸른 크로버 언덕 118
제6부 부산, 예술이 머무는 길
동천의 시간들 - 예술이 머무는 길 120
이기대 구름다리, 바다 위를 걷다 122
좌수영교의 기억 124
니 엘시티 아나? 126
해운대의 아침 128
그 약속 129
돌담 130
| 에필로그 |
잠시, 나를 만나는 자리 132
| 해설 |
바람. 강물. 햇살에 스치듯 스미는 케렌시아 시학 ㆍ 정영자 135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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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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