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낙서
희우 유치 감성 사진 낙서집
저자 희우가 독자들에게 내미는 작은 소통의 책 『공감 낙서』.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과 글이 함께 어우러져 감성의 악수를 건네는 책으로 사진과 글 두 파트로 나누어 구성했다. 첫번째 파트는 ‘사랑은’으로 우리가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혹은 느꼈던 감정을 말하고 있으며, 유년 시절에 겪은 가슴 설레는 자그마한 표현 또한 담겨있다. 두 번째 파트는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삶에 대한 것도 첫 번째 파트인 사랑에 대한 것처럼 너무나 일상적이라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을 말하고 있어 더욱 유별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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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두 번째 파트는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삶에 대한 것도 첫 번째 파트인 사랑에 대한 것처럼 너무나 일상적이라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을 말하고 있어 더욱 유별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희우 저자의 《공감낙서》는 어떻게 보면 너무 감성적이고, 어떻게 보면 너무 유치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우리의 일상 속 감성을 끄집어내어 볼 수 있도록 긁적인 낙서라고 할 수 있다.
목차
목차
첫키스
스며들다
칭찬은
유년 담화
서류 가방 든 산타
빨래
비를 낚다
그 너머
들어오세요
답은 너
다 왔어
널 어떻게
널 따라가면
따라가면 두 번째
다잡기엔 아직
너만 있으면
그리움은 봄비로
그 꽃은
집에 오는 길
젖었어
그럴 거면
그림자
기다리는 거야
자비
배웅
시간을 가둬서
어디 있니
흠칫
그 벤치
대문 깊은 집
미소 비
Part2. 삶은
괜찮아 괜찮아
순행 順行
소녀에게
소녀는 여름
아들에게
아이처럼
빗자루
달려라 울 엄마
늦은 진심
네 몫이야
약속
의지가 된다는 건
기도
이 한마디
금요일
일당 日當
그들에게 기회를
날고 있다는 건
일요일
그녀의 이유
짬
춘곤증
혼자
하늘 널기
구해줘
관람
흐른다
고마워유
터닝 포인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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