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깨달은 구원 1
『내가 깨달은 구원 1』은 잘못된 신앙생활을 스스로 바로잡을 수 있도록 깨달음을 주는 책이다.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며,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것은 참된 구원이 아니다. 또한 신비주의에 빠져 눈에 보이는 기이한 현상만을 중시하는 기형적인 신앙생활 또한 잘못된 것이다. 종교 행위를 통해 하나님께 무언가 대가를 바라는 것 또한 잘못된 것이다. 종교생활을 한다는 껍데기에 가려 그동안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던 많은 기독교인들은 이 책을 통해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헤어 나오기 어려운 덫에서도 이렇게 또 다른 깨달음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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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어리석고 맹목적인 믿음을 바로잡는 이야기!
하나님을 알고, 교회를 다니고, 열심을 내며 목회를 했다고 다 천국에 가는 것은 아니다. 실상은 제대로 아는 것이 없으면서 오랜 신앙생활을 했다고 구원을 받을 수는 없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나 사람들은 대부분 종교와 삶의 균형을 제대로 맞추지 못해 믿음에 있어서도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무조건적인 종교 활동은 때로는 가족과의 다툼을 불러오고, 나 자신 또한 지치게 한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신앙은 하나님의 사랑 받는 자녀의 모습이 아니다. 삐뚤어진 기독교의 가르침을 우리는 우리 스스로 바로잡아야 한다. 『내가 깨달은 구원 1』을 통해 독자들은 참된 믿음에 대해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2. 가지치기
3. 신의 열애
4, 부자 청년
5. 포도원 품꾼의 비유
6. 이신칭의
7. 산상보훈 - 서론
8. 심령이 가난한 자 - 팔복
9. 애통하는 자 - 팔복
10. 온유한 자 - 팔복
11.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 팔복
12. 긍휼히 여기는 자 - 팔복
13. 마음이 청결한자 - 팔복
14. 화평케 하는 자 - 팔복
15.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 - 팔복
16. 산상보훈 - 소금과 빛
17. 미가의 이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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